
미리미리방방방
말멀일케하는거 맞나....?ㅠ
그냥 심심해서 게녀들은 무슨꿈을 꿨는지 궁금해서!
(말하기싫은꿈이나 좀 그런건 얘기안해도 되고 그냥 기억에 남는것도 괜찮아!)
1.내가 꿈에서 엘베에 탔는데 안멈추고 1778층까지 올라간거,...저 층수도 정확히 기억남 초록색 네온사인이었음
2.내가 뭔 시골?같은데를 갔는데 어떤 키큰 여자애가 우리집에와서 막 놀고 친해지고 그래서 나도 걔내집에서 막 놀았는데 사실 그 애는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었음(<<이게 좀 애매한게 그 뭐라해야하지 얘기안해도 뭔가 꿈 분위기가 그랬음))
그래서 꿈깨기전에 걔가 막 가지마라고 한다음에 딱 꿈에서 깨어난거...얼굴은잘 안보였는데 맨발에다 헌치마 입고있었던거 같음ㅠ
+++갑자기 생각나서 또씀
3.존나 길고높은 절벽길..?뭐라해야하지 존나 높은돌길인데 양옆은 걍 낭떠러지인거,.. 거기서 엄마랑 동생이랑 양손잡고 달리고있었는데 갑자기 나 던짐;,그러고 추락하다가 존나깸
4.아빠차타고 가족이랑 어디가고있었는데 그
육교 엘레베이터 알아? 거기 육교밑에쪽에 기계같은데? 암튼 거기로 존나 박아가지고 막 눈앞에서 사이렌울리고 쓰다보니 뭔말인지 모르겠네ㅎ...ㅠ암튼 어릴적에 이꿈 괘많이꿈
게녀들이 꿨던 꿈은 뭐였는지 궁금해!!

문제시 빛삭
내 과외 쌤이랑 아이돌이랑 결혼 하는꿈 꿨는데 그쌤이 로또 하시는데 그주 로또 당첨 번호가 그 아이돌 생일이랑 년생 연달아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가신 할아버지 나오신 꿈
살인꿈.. 진짜 존나무섭고 징그러워서 누구한테 말도 못함..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몇 번 꿈을 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꿈은 대문 같은 곳에서 할아버지가 남자랑 나왔는데 그 남자가 마지막으로 시간 보내고 오라고 해서 할아버지랑 길을 걸었는데 그 이후론 정말 할아버지가 꿈에 나온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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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ㅅ죠니 하울이랑 소피아닌가요
@토끼주인 ㄴㄴㄴ그거 초반스토리가 좀 비슷해서! 근데 보면좋아...눈호강함
고등학교때 꿨던 꿈인데 나는 자각몽을 자주꿨었음. 쭉빵에서 자각몽꿀때 이거 꿈이지? 하고 말하면 주위사람들이 모두 쳐다본다는 걸 듣고 한번 했었는데 정말 모든사람들이 나를 쳐다보는거야. 너무 무서웠어. 그러고 몇개월 지나서 내가 행복해했던 중학교시절 꿈을 꾸는데 점심시간이었고 나는 교실 문 앞에 서서 제일 친한친구랑 얘기하고있었어. 자각몽이었고 혹시 이번에도..? 라는 심정으로 그 친구한테 이거 꿈이지..? 했는데 그 친구가 응! 이거 꿈이야! 하고 해맑게 말하는데 정말 평화로운거야..그러고 나서 꿈 깼는데 정말 얘가 맘이 편한 친구이긴 한가보다 느꼈었어.
엄청 큰 집? 에서 생활을 했어 그리고 나는 내가 살고 있는 집이 세상에 전부인줄 알고 살아가는데 어쩌다가 그게 아닐걸 알아버린거야 그래서 탈출을 하자고 생각을 하고 주변 사람들을 모으는데 이걸 어쩌다가 고위계층?한테 걸린거야 나는 항상 도망치고 걸려서 묶이고 도망치고 묶이는 생활을 하다가 어떤 방에 있는 옷장안에 숨었어 무서워서 떨고 있는데 갑자기 옷장문이 열렸는데 항상 나를 잡으러오는 사람의 아들인거야 너무 무섭고 허무해서 가만히 있었더니 나를 보고 천사처럼 웃더니 옷장문을 다시 닫더라 4년전 꿈인데 아직도 그 웃는 얼굴을 못잊어 ㅜㅜ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다같이 노는거!! 그때 되게 좋았는데
갈색 그리핀 타고 하늘을 날라다닌 꿈
한번은 가족이 살인당하는거 본거... 그 살인자가 죽이고 피를 농약기계? 거기에 펌프질 하면서 피 넣고 잇엇음...초등학교6학년때 꿈ㅠㅠㅠ너무 무서웟어ㅠㅠ
이거랑 어떤 아줌마가 내 나이또래 남자애가 우는데 얘한테 미련갖지말라고 얜 어차피 깨면 기억못한다고 포기해라고 한거....
나 1번꿈 ㄹㅇ 마니꿈
어떤 남자애랑 하루종일 놀았는데 이름 물으니까 걔가 자기 이름 헷갈리지 말라고 몇번 불러준 거 한 5년은 넘게 지난 것 같은데 아직 선명해
꿈속에서 30년 뒤 미래로 갈수 있는 문 같은게 있었음 엄마아빠도 거기 서있었고 나보고 들어가보라했음 갔는데 문을 여니까 엄청 크고 높은 투명한 돔형태의 워터파크같은 곳이었음 가랑비같은게 천장에서 기분좋게 쏟아지고 한참을 구경하다가 탈의실에 핸드폰 두고온걸 알아차림 급하게 뛰어가다가 어떤 여자랑 부딪혔는데 순간 그게 30년뒤의 나라는걸 직감으로 알아챔 어떤 남자랑 같이 있었고 어어.... 하다가 갑자기 나갈 시간이라고 벨소리 울리더니 잠에서 깸
친구랑 어디가고있었는데 어떤아저씨가 둘 중 한명 밧줄 좀 사다가 달라고 해서 위험한 기분이 들어서 친구 버스태워서 보냈는데 그 아저씨가 밧줄 꺼내면서 왜 안갔니?라는 말하면서 그 밧줄로 나 묶었어
어릴때 진짜좋아했던 큰 곰돌이푸인형이 있었음 진짜 거의 매일 안고잤는데 어느순간부터 기억에서 잊혀지고 어디있는지조차 까먹음 그러다 토이스토리3을 봤는데 그 곰인형이 생각나는거야 그래서 찾아봤더니 세탁기뒤에 낑겨서 엄청 차갑고 까매졌더라 예전에 보드랍던 털도 까슬해졌고 너무 미안해서 잘 빨고 며칠걸려 말리고나서 다 마른날 품에 안고 잤는데 내가 너무 신경을써서 그런가 신기하게도 그날 그 곰인형이 꿈에 나와서 자기 찾아줘서 고맙다고 나 껴안고 우는 꿈을 꿨다 잠 깨고 일어나서 한동안 굉장히 멍했다 지금은 나이가많이 먹어서 사촌동생한테 물려줬는데 아직까지도 기억이 제일많이나는 꿈이야
양요섭 한창 열심히 팔 때 양요섭이랑 목욕탕 가는 꿈 꿨어 ㅅㅂ
요즘에 누군가 살인하는걸 보거나 죽는걸 보거나 내가 죽이거나 나의 실수로 죽는 죽음에 관련된 꿈을 많이 꾸는데 다른건 잊어버리고 가장 최근에 꿨던게 우리집원래 멍멍이 하나였는데 새끼 낳아서 윗집으로 입양보냈다가 우리집으로다시 데려왔어 근데 꿈에서 엄마랑 아빠가 사료값도 너무 많이 들고 관리하기도 힘들고 말썽도 많이 피운다고 죽이제 서로 미루다가 나보고 죽이라고 일단 알았다고하고 내가우리집 비닐하우스로 망치를 들고 갔다? 근데 눈을 보니까 도저히 못치겠는거야 그래서 눈물 흘리면서 나안되겠다고 도저히 못죽이겠다고 그러니까 아빠가 씨발 그것도 못하면 어쩌냐고 그러면서 와가지고 멍멍이머리를 퍽 치는거야
우리집 멍멍이 그니깐 깜순이가 깨갱 거리더니 머리에 피를 흘리면서 쓰러져서 내가 털썩 주저앉아가지고 깜순이를 잡았다? 그랬더니 내가 밉지도 않나 눈주의털은 눈물로 흥건해져서 그눈으로 날보면서 계속 내손을 핥는거야 그래서 부여잡고 진짜 엉엉울었어 진이 빠질정도로 그러다가 너무 울어서 쓰러짐과 동시에 깼는데 눈물고여있고 머리가 엄청 울고나서 지끈거리는거처럼 너무아픈거야 자다깨서 소리없이 눈물만 뚝뚝 흘리면서 운거같애 얘기하면서도 좀 흐릿햇던거 다시 생각나서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