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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배식 알바하는데..텃새 이겨내고 버티면서 하는중입니다. 처음에 제대로 안 알려주고, 짜증내고, 일 설명해주는 사람마다 얘기가 다 다르고..(예를 들면 빗질 하지말고 바로 대걸레질 하려고..힘드니까 빨리 끝내려고 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어요ㅜ 또 어떤분은 제대로 해라ㅠ)
진짜 고비가 있었는데..잠깐이라도 시간내서 소박한 돈 벌지만 애들 간식비 번다 생각하고 일하고 있어요.ㅠ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첫댓글 어딜가나 텃새가 다 조금씩은 있는것 같아요. 너무 힘드시지 않길 바래요, 달곰님 화이팅!
네~~ 감사합니다^^ 서로 으쌰으쌰 하면 얼머나 좋고 덜 힘들텐데ㅠ 안타까워요ㅠ
몸도 힘든데 몰 그렇게 못되게 스트레스를 푸는지 진짜 말하는 나쁜 돌들이다 생각하고 담아두지 마시고 일하시면 버텨지고 시간이 지나면 텃새도 사라지더라구요 힘내세요
저도 1년차까지 힘들었지만 버티니 이젠 괜찮아졌어요 ㅜㅜ
하루빨리 편안한 상태에서 일하시기를 바래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왜들 그런대요..
힘내세요 ㅠ
진짜 어딜가나 텃새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