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호남향우회 시.군.동지회 영암 나들이...여행은 덤
남도의 향수, 영암의 풍경을 찾아서
전남 영암에서 즐거운 하루 힐링을
1600여명이 찾아 가진 봄.봄나들이
영암이 성남된 그림 같은 장면연출
고향사랑기금 15,000,000만원 기탁
1969년 10월 25일 창립한 성남호남향우회가 올해로 57년을 맞아 가진 ‘봄바람 꽃바람 여행’ 으로 5일(일) 전남 영암을 관광버스 45대로 찾았다.
여행에 최대호 회장을 비롯해 김종술 명예회장, 강성구 의장, 구연승 수석부회장, 천복수.정연화 수석부의장 등 총 58명의 부회장장단, 40명의 부의장단, 17명의 실.국장 등 임원진과 50개의 시.군.동 지회 회장 및 회원, 그리고 최순모 전국연합호남향우회장, 이수진 국회의원, 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와 유인학 마한역사문화연구소장 등 1600여명이 참여해 영암 구림의 벚꽃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영암실내체육관에서 가진 행사에 유재광 영암군수 권한대행과 박종대 영암군의회의장, 이정훈 영암문화원장 등 기관장들이 자리했다.
이날(6일) 오전 6시 30분에 출발해 오전 11시경에 영암실내체육관에 도착해 행운권추첨과 고향사랑기부금 15,000,000만원 전달식에 이어 개회사국민의례, 시상식, 내 외빈 소개, 인사말, 축사, 환영사와 기념촬영 등의 행사를 한 후 영압읍 내로 이동해 각 시군.지회별로 음식점에서 점심을 든 후 구림 벚꽃 길과 구림마을을 힐링한 후 상대포공원에서 흥을 즐겼다.
상대포공원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준비된 음식을 즐기면서 감사의 인사말과 성남시호남향우회(회장 최대호)에서는 행사를 마련해준 군서청년회 및 관계자들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그러면서 노래자랑으로 마무리 했다.
이날 공로장과 표창장 수여가 있었다. 수여는 최대호 회장이 했으며, 공로장에 홍기섭 본회 고문이 받았으며, 전남도지사 표창장은 이영순 부위장, 문영관 여수시민회 회장이 받았다. 수여는 최대호 회장이 대신했다.
그리고 영암군에서 김보경 재 성남영암군향우회장과 민영춘, 박인수 향우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영암군수 권한대행인 윤재광 부군수가 수여했다.
‘취향 저격, 영암을 즐기려 떠난다’ 라는 주제로, 여행은 덤이라는 나들이에 또 다른 체험을 해보는 즐거움이 넘쳐나는 값진 시간을 보냈다.
영암 역사 탐방, 회원들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테마상품을 준비.확대하고, 각자 취향을 실현하여, 만족감을 얻으면서 여행도 즐기는 세분화된 수요를 공략했다.
영암 구림은 최대호 회장의 고향으로 최 회장의 임기 2년째 가진 행사로, 고향에서 성남호남인들을 관광여행으로 힐링을 갖게 하는 귀중한 시간을 마련했다. 나들이는 〈남도의 향수, 영암을 찾아서〉 라는 슬로건 아래 고향이 남쪽이라 했지 노래 곡명 같은 경기도 성남시에 사는 호남사람들이 대거 남도로 향했다. 전남 ‘영암’ 으로 발걸음을 한 향우들은 관광버스와 승용차 등에 몸을 맡기고 남도의 정취가 물씬 풍긴 영암을 찾았다.
먼저 반겨주는 것은 월출산 아래로 화려하게 핀 벚꽃이었다. 팝콘이 터진 듯한 벚꽃이 향우들을 맞이해주었다. 그리고 영암실내체육관을 찾아 이곳에서 영암에 온 소감들을 발표했다. 앞서 고향사랑상품권의 행운권 추첨에 이어 고향사랑기부금 15,000,000만원을 영암군에 전달했다. 그런 후 지역 사회에서 기여하며 빛낸 공로패를 수여했다. 영암군에서 가장 유서 깊은, 호남 3대 명촌의 하나인 구림마을을 찾아 답사와 함께 상대포공원에 군서청년회가 마련한 행사장을 찾아 음식도 즐기면서 영암이 안겨주는 감동의 선물에 대해 느낌들을 한 마다씩 밝혔다.
최대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제가 이곳 영암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한 것은 함께 나들이를 하게 된 것은, 저의 고향이기 때문입니다. 남도의 정취를 느껴 힐링과 건강한 삶, 그리고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주고 싶어 오늘 이렇게 ‘봄을 찾아 사랑을 찾아 행복을 찾아서’ 란 제목으로 영암에 오게 된 것” 이라고 밝히면서 “많은 분들이 함께 라는 아름다운 동행에 참여해줘서 고맙고, 아울러 내 고향 영암에 온 것을 환영하고, 오늘 좋은 눈팅을 하면서 좋은 힐링을 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최 회장은 "영암은 국립공원 월출산이 있는데. 월출산을 오르게 되면, 출세, 합격, 승진. 사업번창, 건강, 평화 등 좋은 일이 생긴다고 알려진다" 며 "오늘 영암에 오신 분들은 다들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고 믿는다. 특히 정치인들이 많이 찾아 좋은 기운을 받아 간 것으로 알고 있다. 오늘 그런 영암방문이 되길 바란다" 고 고향을 자랑했다.
향우회 원로이신 염유섭 고문은 “영암에 오니 이런 글귀가 떠오른다. 이순신 장군이 호남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 라고 했는데, 그 호남의 지칭은 영암” 이라며 “그만큼 영암사람들이 나라의 큰 역할을 띤 분들이었고, 그런 면을 살펴볼 때 최대호 회장의 고향이 영암이라고 알고 있는데, 여기에 와보니 보이지 않는 기운이 느껴지고, 왜 이 고장에서 큰 인물들이 배출 된 것에 알게 될 것 같다. 이곳 출신이 성남시호남향우회를 이끌어가는 것에 뿌듯하게 생각한다” 면서 “자부심을 가져주길 바라고, 아울러 모든 회원들도 호남사람으로서 긍지를 갖고 살아가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영얌군 군수대행 윤재광 부군수는 환영사에서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이 봄이 더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멀리 성남에서 오신 향우 여러분들을 뵙게 되니, 만남이라는 건 우연이 아님을 느껴본 것 같습니다” 라며 “그 인연은 최대호 회장이 연결고리를 낳은 일이지만, 우리 모두가 전생의 인연이 있었지 않았는가 합니다. 반갑고 행복합니다. 이 기쁜 일은 영암에서 생기는 일이니 오늘 여기저기 다니면서 좋은 추억 쌓아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최순모 연합회장은 “누가 더 잘하느냐, 누가 더 나으냐, 누가 더 좋은 일과 것을 보여주는가?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저는 분명 오늘 우리가 함께 한 이곳 최대호 회장의 고향인 영암이라고 말하고 싶다” 며 “저는 그동안 여러 곳 지역 향우회를 다녀보고 있지만, 성남시호남향우회는 나름의 개성과 차별화, 단합과 화합, 만듬과 보여줌, 기쁨과 즐김이 특색을 띤 것 같다. 평소 최대호 회장에 대해 좋은 선입견과 훌륭한 인품을 지닌 분이라고 봤는데, 오늘 이런 큰일을 진행한 것을 보니, 더 놀랍고 참된 인물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면서 이런 좋은 곳에서 즐거운 시간과 추억을 쌓게 해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수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시 중원구)은 “행복합니다. 멀리서 이곳 영암까지 왔는데 저는 영암에 대한 향수를 갖고 있습니다. 그 향수는 전에 개인적으로 찾았던 것과 지금 여러분들과 만들고 있었던 것처럼, 저는 진즉 그 향수와 만남을 가졌습니다. 오늘 다시 그 향수에 향수를 더하고 있어 정말 행복하다” 라며 “저는 그래서 이수진입니다. 이수진, 이 세상에서 수수하고 멋진 사람의 진정한 친구, 대한민국 국민 친구, 성남시 성남 친구, 성님시호남향우회 향우 친구입니다. 그리고 오늘 영암에서 영암 친구입니다” 라고 자신의 이름에서 풍기고 있음을, 또 만남으로 또 하나의 향수를 만드는 일이 당신이 있어, 당신과 함께해서, 그런 장소가 있어 감사하고 가쁘고 행복하다고 밝혔다.
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영암이 기운이 센 고장이라고 들었는데, 영암 월출산을 오르면 큰 인물이 된다고 하니 저도 오늘 영암의 기운을 받아가고 싶다” 며 “성남시호남향우회 최대호 회장이 자신의 고향 영암으로 봄나들이를 한 것에 대해 감격스러운 장면이 아닌가 보여 지고, 아울러 오늘 이 좋은 봄날에 그것도 벚꽃이 피는 영암에서 힐링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보고 좋고, 멀리서 온 만큼 영암의 좋은 기운을 듬뿍 받아가서 건강한 삶을 이루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가난은 청년 겸병육을 관통하는 질문이었다. 가난은 자본주의 모습의 산물, 그걸 해결하기 위해 학생운동을 했다는 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최대호 회장의 고향 전남 영암을 와서 지금 이 느낌이 참 묘한 것 같다. 이 순간이 믿어지지 않는다. 왜 그럴까 생각해 보니, 오늘 오면서 봤는데 월출산의 수려함에 감탄했고, 오늘 성남에서 여기 먼 영암까지 와 추억을 쌓으려는 여러분들을 보니 또 한번 놀랐다” 며 “기분이 참 좋고, 뭔가 힐링이 된 것 같고, 느낌이 좋은 만남과 시간이 된 것 같아 좋은 것 같다" 고, 오늘 영암방문을 추진한 최대호 회장의 아름다운 마음과 그런 일에 아름다운 동행을 한 모든 분들에게 늘 축복이 있길 기원해줬다.
박종대 영암군의회 의장은 “오늘 왠지 까치가 크게 울어대서 오늘 좋은 일이라도 생기려나 했더니, 내 고향 후배가 성남에서 호남회장으로서 임무를 띠고 고향을 방문해, 이 기쁜 소식을 전했던 모양” 이라고 운을 떼면서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그리고 이런 일로 큰 인연이 된 것 같습니다. 우리 오늘 맺은 인연, 평생 잊지 말고, 늘 함께 기억하고 했으면 합니다. 여긴 영암입니다. 정기가 솟은 국립공원 월출산과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영산강과 영암호.금호호, 그리고 천혜의 자연 환경에서 자란 농수특산물 등이 자랑입니다. 마치 이번 주가 영암벚꽃 축제 및 왕인문화축제 기간이여서 여러분들이 때 마침 찾아줘 대환영한다" 면서 "보고 즐기고 느끼고 갔으면 마음이고, 우리 영암 제대로 체험하시고, 적극 홍보도 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박 의장은 “성남에서 호남사람들이 1600명이 넘은 분들이 대거 영암을 찾아주니, 영암이 일시에 더 훈훈해져 봄꽃들이 더 피어대고 아름답게 꽃의 향연을 펼치는 것 같다” 며 김예원의 소설 ‘당신이 오늘은 꽃이에요’ , 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처럼, 영암에 오신 것에 대해 영암의 꽃밭 정원을 더 꾸미는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했다.
또한 상대포공원에서 군서청년회가 마련 행사장을 찾은 최대호 회장, 강성구 의장, 최순모 전국호남연합회장 등의 답사가 있었다.
최대호 회장은 “내 고향 영암 구림을 찾아 준 것에 대해 환영한다” 면서 “저는 항상 고향에 있을 때나, 고향을 생각하면서 어느 작가보다 향수를 자극하는 풍경을 그렸는데, 오늘 성남에서 이곳 영암에 내려와 우리 회원들이 함께 산수화를 그려낸 것 같아 기쁘고 자랑스럽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 멀리 월출산이 보이고, 이곳 역사적인 숨결이 있는 곳에서 여러분들과 함께하며 그린 장면은 이 또한 명화가 되리라 본다” 고 했다. 최 회장은 이런 그림을 그리도록 자리를 마련해준 군서청년회를 비롯해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전했다.
최순모 전국호남연합회장은 “경치 좋고 인심 좋고, 그리고 인물의 고장이라는 것을 이곳 영암에 와보니 알 것 같다” 며 “일본으로 떠났던 왕인박사와 당나라로 떠났던 최치원 등의 상대포에서 배를 타고 떠났던 곳이 있는 곳에 최대호 회장이 태어났다고 하니, 왜 최대호 회장이 기운이 넘치고 인물다운지를 알게 됐고, 지금 성남 등지에서 내려온 1600여명의 회원들이 대거 내려왔다는 것은 보기 두문 일로써 위대하고, 아울러 많은 회원들과 함께 보고 즐기고 느끼니 최대호 회장의 고향에서 우리는 행복한 시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가고 있다. 참으로 보기 좋고 위대하다” 고 말했다.
최 연합회장은 “제가 남원 등 여러 곳을 찾은 호남향우회 고향 나들이에 참여를 해봤는데, 영암은 또 다른 색다른 맛을 선사한 것 같다” 며 “이 좋은 환경과 사람들을 만나게 해준 최대호 회장에게 감사드리고, 영암이 이런 곳이구나, 영암이 왜 훌륭한 인물이 많은가에 대해 오늘 느낀 것들을 들려주면서 알리겠다” 고 했다.
최장용 재경 군서면향우회 고문은 "오늘 내 고향 군서 구림마을과 상대포를 찾아준 성남시호남향우회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며 "오늘 이곳에서 힐링이 되고 좋은 추억을 쌓아가는 등 영암 군서 구림마을과 상대를 항상 기억해달라" 고 말했다.
강성구 의장은 “이 좋은 봄날에, 이 좋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이 좋은 공기를 마시면서, 멋진 사람들과 함께 봄나들이를 해서 좋다” 며 “기쁘다. 즐겁다, 행복하다 라고 어찌 말할 수 없겠는가? 자랑이고, 강추할 일이다” 라고 영암 군서에 대해 감동했고, 좋은 장소를 마련해 초대해준 것에 대해 극찬했다.
향우회는 우리는 언제나 고락을 같이하고 상부상조하는 회원이 되자 라는 규범을 준수하고 대(大)를 위하여 소(小)를 희생하는 정신을 기른다. 지역 발전을 위하여 상호 협동하며, 국민 총화에 앞장선다는 신조 아래 반세기 넘도록 회원 간의 정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영암으로 떠나는 봄바람 꽃바람 여행은 고향의 정과 자긍심,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며, 모든 성남시호남향우들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나들이로 추진했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