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은 닭의 신선도가 좋아야합니다.
닭은 빨리 상하는 식품이라
습한 장마철은 더 조심하세요.
육수에 대파.후추.
밥말아 먹는건 국룰이죠.ㅎ
저희는 찹쌀.녹두 안넣어요.
국물 탁해지고 껄쭉한걸 안좋아 하거든요.
나중에 따로 끓여 먹어요.^^
삼계탕 별거 없어요.
약재물 푹 우려서 하는게 다입니다.
약재팩도 판매하는데
저희는 있는것 넣었어요.
홍삼.오가피열매.벌나무.대추.상황버섯
우려내주고
생닭 깨끗히 씻어서 뱃속에 생마늘 넣고
약재물에 끓여주면 끝이지요.
한여름 덥기도 하고
비가와서 습하기도 해서
가스불에 안하고
인스턴트팟으로 했어요.
약재물은 밤에 끓여두고
아침에 바로 했어요.
닭이 14호인데 큰걸 모르겠어요.
사이즈가 맞나?싶어요.ㅎ
인스턴트팟으로 22분 설정
뼈가 아주 부드럽게 발라지네요.
소스 만들어서 찍먹 했습니다.
소스는
고추가루5.설탕1.다진마늘1.간장1.겨자1.
후추 조금.육수에 개어줍니다.
부추나 쪽파 같이 데쳐서 숙회로 먹으면 맛있는데
부추.쪽파 판매하는게
너무 맘에 안들어서 구매 안했어요.
첫댓글 까스불없이 안전하게
맛있게 하셨어요~
여름보양식에
삼계탕이 젤이죠~
여름엔 가스불 안쓰는게 제일이죠.
잠깐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 흘러요.
드디어 삼계탕의 계절이 왔네요.
약재 달인 물이 진하게 우러났네요.
녹두찰밥 밥 말아 먹으면 쥑이지요~
인스탄트팟 - 믄지 몰라도
여름철에 더 편하게 사용하겠어요.
가스를 안쓰니 너무 좋아요.
오늘도 삼계탕입니다.ㅎㅎ
벌써
보약 만들어 드셨네요
초복이 코앞인데
벌써 보약을 드셨으니
올여름 거뜬히 나실거예요.
요즘 날씨가 미쳤어요.
이렇게 뜨거울수가 있을까요?
점점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