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13년, 독일 농부 루트비히 크라머에게 수년간 채찍질을 당해 흉터가 가득한 나미비아 노동자의 등. 라인 선교사 요한 야콥 이르레가 촬영.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이종 디자이너
첫댓글 살이 터진다는게 진짜 텍스트 그대로이네 ㅠㅠ
ㅜㅜ 아프시겠다ㅜㅜㅜ 으악 저땐 연고 이런것도 제대로 못발랐을거같은데ㅜㅜ채찍 울나라 가져와서 성범죄자들 채찍 좀 때려줬으면 좋겠어ㅜㅠ
잘때 어떻게 자ㅠㅠ
안타깝다ㅠㅠ
아 씻을때도, 하루종일 피곤에 쩔어서 무거운 몸 눕힐때도 아파서 제대로 쉴 수 없었을 것 같아… 얼마나 아팠을까 ㅠ
미쳤네 ㅅㅂ
그냥 흉터가 아니고… 가죽 다 뜯겨져나간 거네..
흉터 수준이 아니잖아...... 어떻게 인간이 인간한테 이렇게 하냐.. 말 안통하는 다른 동물 상대래도 이정도 흔적일 정도로 괴로워하면 그렇게 못해...
진짜 너무하다 말이 되나ㅔ
와... 같은 인간이 어떻게 저러지 곱게는 안뒤졌어야할텐데
진짜 뭐라 감히 말할 수도 없다...너무 충격적인 상태여서 심장이 엄청 뛰어...어떻게 사람이 이런 짓을 할 수가 있지....?
저렇개 때리면 일을할수가잇음..?
거의 근육층드러난거아닌가....ㅠㅁㅊ
하 미친 회복이 안되나봐ㅠㅠㅠ
때리면 아파서 능률이 더 떨어지지않아?? 즐긴거잖어 저건.. 저 흉터 가득한 등을 어떻게 때리냐 ㅠㅠㅠㅠㅠ 악마도 울고가겠다
이런거보면 신은없다
살점이... 떨어져 나가고 떨어져 나가서 회복 불가인 상태인가 보네...... 미친놈둘이다....
유럽놈들은 정말 미개하고 악독하다
독일은 ... 진짜 ... 정이안간다
흉이아니라 걍 근육이 다 드러난거갴는데;;;;진짜 개끔찍하다 죽을죄를 진것뎌 아닐텐데
어떻게 때려 등이 저런데…..
아 진짜 미치겠네..제발 ㅠㅠ 이건 아니지..
아니 대체 어떻게 때렸길래 저렇게 돼 ..
하...........ㅜㅜ
첫댓글 살이 터진다는게 진짜 텍스트 그대로이네 ㅠㅠ
ㅜㅜ 아프시겠다ㅜㅜㅜ 으악 저땐 연고 이런것도 제대로 못발랐을거같은데ㅜㅜ
채찍 울나라 가져와서 성범죄자들 채찍 좀 때려줬으면 좋겠어ㅜㅠ
잘때 어떻게 자ㅠㅠ
안타깝다ㅠㅠ
아 씻을때도, 하루종일 피곤에 쩔어서 무거운 몸 눕힐때도 아파서 제대로 쉴 수 없었을 것 같아… 얼마나 아팠을까 ㅠ
미쳤네 ㅅㅂ
그냥 흉터가 아니고… 가죽 다 뜯겨져나간 거네..
흉터 수준이 아니잖아...... 어떻게 인간이 인간한테 이렇게 하냐.. 말 안통하는 다른 동물 상대래도 이정도 흔적일 정도로 괴로워하면 그렇게 못해...
진짜 너무하다 말이 되나ㅔ
와... 같은 인간이 어떻게 저러지 곱게는 안뒤졌어야할텐데
진짜 뭐라 감히 말할 수도 없다...너무 충격적인 상태여서 심장이 엄청 뛰어...어떻게 사람이 이런 짓을 할 수가 있지....?
저렇개 때리면 일을할수가잇음..?
거의 근육층드러난거아닌가....ㅠㅁㅊ
하 미친 회복이 안되나봐ㅠㅠㅠ
때리면 아파서 능률이 더 떨어지지않아?? 즐긴거잖어 저건.. 저 흉터 가득한 등을 어떻게 때리냐 ㅠㅠㅠㅠㅠ 악마도 울고가겠다
이런거보면 신은없다
살점이... 떨어져 나가고 떨어져 나가서 회복 불가인 상태인가 보네...... 미친놈둘이다....
유럽놈들은 정말 미개하고 악독하다
독일은 ... 진짜 ... 정이안간다
흉이아니라 걍 근육이 다 드러난거갴는데;;;;
진짜 개끔찍하다 죽을죄를 진것뎌 아닐텐데
어떻게 때려 등이 저런데…..
아 진짜 미치겠네..제발 ㅠㅠ 이건 아니지..
아니 대체 어떻게 때렸길래 저렇게 돼 ..
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