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i’m not mistaken, this is the same hotel we stayed when we were in macau a few years back and there’s a rumor that its somewhat haunted bc they hear a baby/toddler laugh in the middle of the night. i did not experience it first hand but its a creepy story 😐😐 pic.twitter.com/FpOJECZHtZ
첫댓글 아직 잘 시간이 아니었나보네
근데 먹을줄 아네… 맛있겠다 바삭한 후라이드 치킨하고 붉닭볶음면
되게 선명하게 잘들리네
걍 복도에서 애기들 웃으면서 뛰어간거아냐? 마카오 많이 가봤는데 5성급 호텔이어도 방음 별로인곳 많았거든
존나 야르하게 먹네
이 말이 ㅈㄴ웃기네
와 근데 불닭 한입 딱 먹고 바삭한 치킨 집는거 마음에 드네
아미친맛있겠다 불닭 무슨맛먹고읶는거지 아 치즈
근데 너무 귀신소리같지가않아
그냥 애가 깨있던거아녀?
걍 복도에서 애들 웃으면서 뛴거 아님..?
복도소리 아닌감
와 근데 엄청 선명하게 들리네
완전 야무지게 먹네,,
복도소리인줄
~먹보달글~
복도에서 누가 달리면서 웃은듯
치킨 죤나 바삭해보인다 ㄷㄷ 근데 왠지 너무 안 무서운 웃음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