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남 회원의 회계문제 제기에 대한 한성영 발기인의 답변서
저는 팬데믹조사위원회 김형남회원으로부터 “한0영”이라는 이름으로 SNS와 각종 웹싸이트등을 통해 형사 고소를 하겠다고 무차별적으로 명예 훼손과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한성영입니다. 김형남 회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른 악의적 오해에 기반한 일방적인 주장입니다. 저는 김형남 회원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해 저의 결백을 밝히는 한편 그의 글로 상처를 입었을, 후원금을 내시고 활동을 지지해주신 분들게 자세한 경위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의 결성
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는 1월 12일, 제가 근무하는 고양시 덕양구의 민노총일반노동조합 사무실에서 한성영, 오로지, 김동현, 신제노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성되었습니다. (김형남 변호사는 연락하였지만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단체의 명칭을 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라 칭하기로 결정하였고 소통을 위한 텔레그램 방을 만들기로 하였으며 단체의 활동은 온라인, 오프라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코비드-19에 대한 진실을 알리는 것으로 정하였습니다. 열흘 후인 1월 22일, 12일에 참석한 발기인 중심으로 카톡방이 만들어졌고 이 카톡방에 초대된 사람 중심으로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2. 회계감사를 추진했다는 주장에 대하여
[김형남의 주장]
최근 우리 단체 활동에 대한 지지와 참여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업무집행의 효율성과 회계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할 필요성이 높아짐. 이에 따라 8월 1일 집행부 회의에서 그동안의 업무분담을 전반적으로 조정하였고, 회계관리를 인수인계하기로 결정하면서 그동안의 회계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회계감사를 실시하기로 함
[답변]
가. 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는 공식적인 회계감사를 선출한 사실이 없음.
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는 1월 12일 설립을 논의한 이후 총회를 연 적도 없고, 공식적인 집행부나 회계감사를 선출한 사실도 없습니다. 당연히 집행부 회의라는 것은 존재치 않으며 이런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회계감사의 보고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나. 김형남 회원의 주장은 회계 감사가 아니라 개인적인 견해임.
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는 총회를 연 적도 없고 따라서 집행부를 구성한 적도 없습니다. 총회에서 선임되어야 할 감사도 선출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김형남 회원이 주장하는 회계 감사는 김형남 회원이 본인에게 회원의 자격으로 요청하여 받은 후원계좌의 입, 출금 상황에 근거한 개인적인 해석일 뿐, 회계감사로서의 공식적인 감사 결과보고서가 아닙니다. 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는 결성한 지 7개월이 지났으나 매일 긴박하게 급변하는 코로나 상황에 대처하느라 총회를 열어 집행부를 꾸릴 여유를 갖지 못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곧 처음 이 단체를 발기한 발기인들과 상의하여, 후원금을 내신 분들을 회원으로 하여 조만간 총회를 열고 공식적인 집행부를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총회에서 선임된 감사를 통해 공식적인 감사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3. 후원금을 유용하였다는 주장에 대하여
[김형남의 주장]
한성영은 2021. 2. 20. ~ 7. 31 기간 동안 총 8회에 걸쳐 1,796,423 원을 유용하고 당일 또는 상당 기간(1일, 9일, 15일) 경과 후에 유용금액을 재입금하였으나, 아직 7,820 원이 미입금된 상태임. 한성영은 핸드폰 이체건(5건) 이외에 체크카드 결제건(1건)과 후불교통카드 사용건(2건)이 섞여있다고 해명했으나, 상당기간이 지난 후에 이체한 것이 3건이고, 소액이기는 하나 미입금된 금액이 있으며, 반복해서 5번이나 핸드폰 조작실수로 잘못이체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임.
출금일시 | 금액 | 재입금 일시 | 지체시간 | 지연입금이유 |
04.15. 15:00:56 | 210,230 | 04.15. 15:15:06 | 14분 10초 | 주민세, 과태료 등을 송금하다가 마지막 이체 약 2분 후 오류 이체를 확인하고 곧바로 재입금. |
04.15. 15:04:54 | 36,000 | 10분 12초 | ||
04.15. 15:07:15 | 117,920 | 07분 09초 | ||
07.14. 09:34:20 | 506,221 | 07.14. 09:38:49 | 4분 29초 | 타계좌에서나가야 할 금액이 오류 입금된 것을 발견하고 곧바로 재입금 |
07,24. 10:07:03 | 877,419 | 07.24. 10:09:28 | 2분 25초 | 오류 이체확인 후 곧바로 재입금 |
05.20. 18:42:44 | 12,060 | 06.04. 15:05:13 | 16일 | 회원들에게 6월 정기 회계 보고서 작성 중,교통카드 대금으로 오류 인출되고 식대결제시개인카드로 경비가 사용되었음을 발견하고 즉시 재입금. |
05.26. 20:13:27 | 8,000 | 10일 | ||
06.03. 18:38:49 | 28,573 | 1일 |
[답변]
가. 상당 기간(1일, 9일, 15일) 경과 후의 유용 금액 재입금 주장에 대해
이 세 건의 금액은 각각 대중교통 대금(5월 20일 12,060원), 순대국밥값(5월 26일 8000원), 대중교통 대금(6월 3일 28,573원)입니다. 이 중 두 건의 대중교통 대금은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할 때 사용하는 체크카드 대금이 후원계좌에서 결재되었습니다. 본인은 국민은행 개인 계좌가 2개를 가지고 있는데 이중 가장 오래된고 잘쓰지 않는 계좌를 후원계좌로 사용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계좌가 주계좌로 교통대금이 결재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즉 두 가지중 다른 계좌의 체크카드로 교통대금을 지불하여도 그 대금은 후원계좌로 쓰고 있는 계좌에서 인출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아주 오랜시간 출처불분명한 지출이 무엇인지 알수 없어 출처불명의 지출이 있다는 것을 카톡방에도 알렸고 결국 은행에 전화해보니 앞서 설명한 사실을 알게되어 교통대금 지불계좌를 변경하였던 것입니다., 나머지 순대국밥값 대금은 식사를 하고 개인 체크카드가 아닌 후원금 체크카드로 잘못 결재하였기 때문인데,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매월 홈페이지(www.XXX.XXXX)를 통해 후원회원들에게 해오던 정기 결산보고 중에 발견하여, 7820원을 제외한 오류 금액을 입금하게 된 것입니다.
나. 미입금된 7.820원에 대해
5월 26일 잘못 인출된 순대국밥 식대 8000원을 입금해야 하나, 5월 17일 함**, 백**회원에게 유인물을 배송할 때, 택배비 9,000원을 본인(한성영) 개인 체크카드로 결재한 바 있어서 후원금에서 돌려받지 않은 것이 있어서 상계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놔두었습니다.
다. 핸드폰 이체 5건의 후원금 유용 주장에 대해
3건은 본인 개인의 주민세, 주차위반과태료, 합의금 등을 이체하면서, 그리고 2건은 본인 노동조합 업무의 체불임금을 지급할 때, 스마트 뱅킹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생긴 실수였습니다. 앞의 3건은 이체 후에 곧바로 잘못 이체된 것을 알고 이체금을 합산하여 보내느라 7분 9초 재입금이 늦어졌으며, 뒤의 2건은 역시 이체 잘못을 깨닫고 곧바로 재입금하게 되었는데 4분 29초 지체되었습니다.
라. 반복해서 5번이나 핸드폰 조작 실수는 비상식적이라는 주장에 대해
위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5건의 이체 오류는 2번에 걸쳐 일어난 일로서, 제가 모두 국민계좌를 사용하고 있어서 스마트 뱅킹 사용 중에 일어난 착오입니다. 저의 실수를 분명 인정합니다만, 오류를 발견해서 10분도 되지 않은 사이에 재입금한 것을 두고 유용 혐의를 씌우는 것이야말로 더 비상식적인 것이 아닐까요?
4. 유인물 인쇄비용 과다 지출 주장에 대하여
[김형남의 주장]
현재까지 스티커를 총 13,000장 인쇄했는데 이는 구로나 부천의 업체와의 가격 비교에 의하면 총 728,000~993,200 원이 과다 지출되었고, 유인물은 총 7만장을 인쇄하여 타업체와 비교하여 총 350,000~700,000 원이 과다 지출되었음. 앞으로 추가로 인쇄할 물량까지 고려하면 훨씬 더 많은 비용이 과다 지출되었을 것임
[답변]
스티커는 김형남 회원이 주장하듯이 7월말까지 1만 3천장을 제작하지 않았고 9천장을 제작하였으며 한꺼번에 제작한 것이 아니라 각각 다른 크기와 디자인으로 여러차례에 걸쳐 인쇄되어 가격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유인물도 김형남 회원이 주장하듯이 7월말까지 7만장이 아니라 5만2천장을 제작하였는데 한꺼번에 주문한 것이 아닙니다. 싸이즈가 각각 다른 형태로 5차례에 걸쳐 제작되었습니다. (A4 작은 싸이즈 2천장 80,000원, A3 싸이즈 1만장 500,000원, A3 2만장 1백만원, A3 1만장 500,000원, A3 1만장 500,000원) 이렇게 후원금 사정으로 한꺼번에 제작하지 못하고 필요에 따라 1만장 또는 2만장을 제작하였기 때문에 대량 인쇄로 한꺼번에 인쇄한 것과는 가격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인쇄비와 관련해서는 이미 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 집회에 여러번 참석하셨던 인쇄업을 하시는 이*행 회원으로부터도 저렴하게 제작하였다는 증언을 받아두었습니다. 김형남 변호사가 과다 지출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언제든지 그가 추천하는 업자와 그 비용의 적절성을 두고 토론할 자신이 있습니다.
5. 후원금 집행 해태 주장에 대하여
[김형남의 주장] 7월 15일의 백신반대 티셔츠 제작비용 잔금에 대한 송금을 해태하고 8월 4일 LED전광판 밧데리 구입비용, 신규 제작 유인물과 스티커 인쇄비용에 대한 집행을 거부하고 있다.
[답변]
가. 티셔츠 제작비 송금 해태
김형남 변호사의 백신반대 티셔츠 제작비용 잔금에 대한 송금을 해태하였다는 주장은 완전히 허위입니다. 백신반대 티셔츠는 김형남 회원이 텔레그램 방에 반나절 공지한 후 회원들과의 충분한 논의도 없이 곧바로 제작을 의뢰하였습니다. 나중에 확인한 바에 의하면 공지하기 전에 이미 제작을 의뢰한 것이었고, 그 결과 티셔츠의 모양이나 질에 대한 불만의 이야기들이 제기되었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김형남 회원이 제작 의뢰한 백신반대티를 찾아야 하니 제작비용을 입금하여야 한다고 제게 전화를 했는데, 당시 저는 운전 중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차를 멈추고 빨리 입금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사전에 티를 제작한다는 아무런 이야기도 없이 갑자기 돈을 입금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안전한 곳에 차를 잠시 멈춘 후 이체를 하려 했으나 입금해야 하는 금액이 279만원이라 후원계좌 체크카드의 1일 이체한도를 넘는 금액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70만원을 입금하고 나머지는 다음날 은행에 전화를 하여 이체한도를 높이고 나서 입금하려했습니다. 그런데 김형남의 부인인 이○○ 회원이 자신의 돈으로 209만원을 먼저 입금해버리고 제작한 티를 업체로부터 찾아왔기 때문에, 이후에 이○○ 회원에게 209만원을 입금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를 두고 티셔츠 제작비용 잔금에 대한 송금을 해태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나. LED전광판 밧데리 구입비용, 신규 제작 유인물과 스티커 인쇄비용 집행 거부
답) 이것의 집행을 거부하게 된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김형남 회원은 위와 같이 티셔츠 제작시 공식적인 상의 없이 개인적으로 티를 미리 주문해 놓고 공지를 띄우고는 결제를 강요해 왔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공지에는 이미 디자인이 다 들어 있고 공지를 한 지 얼마되지 않아 저에게 결재를 해 달라고 전화가 왔기 때문입니다. 티 900백장을 이렇게 빨리 제작할 수 있는 것인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않되며 사전 회의도 없이 공지하기 전에 이미 주문을 해놓고 공지l를 띄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회의 후 결정이 되면 7월 21일 본인의 사무실에 몇몇 회원들이 모여 김형남 회원이 LED전광판을 차량에 손상이 가지 않게 부착할수 있는 업체를 제대로 찾은 후에 LED젖광판을 제작하기로 회의를 했놓고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LED 제작을 독선적으로 진행한 점, 백신반대 티셔츠 제작을 회원들과의 충분한 논의 없이 너무 급하게 서둘러서 졸속으로 제작된 점 등이 거론되었고 후원계좌를 아무런 회의도 없이 김형남 회원의 부인인 이○○ 회원 계좌를 사용하여 이원화해버린 것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이야기되었습니다.
이러한 회원들의 의견과 더욱이 부인 이○○ 회원은 쁘락지라는 용어를 남발하며 여러 회원들을 공격하고 문자까지 보내 음해하는 등의 문제가 있어서 후원계좌를 이○○ 회원에게 넘겨주는 것은 위험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후원계좌의 관리는 한성영 발기인이 당분간 계속하고, 유인물 등을 배포하는 문제는 몇몇 회원이 분담해서 매번 가능한 사람이 배포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러한 생각에서 저는 0월 0일 오프라인에 자주 참석하는 회원들 위주로 가진 1박 2일 모임에서 “여기 모여 있는 사람들은 공식적인 집행부가 아니고 코로나 팬데믹 조사위원회를 발기한 회원들은 한성영, 김동현, 오로지, 신세영, 고재섭, 신제노 등이니 이들 발기인들과도 논의하고 공식적인 총회를 열어 회원들의 의견을 물어 공식적인 집행부를 꾸려서 그때 후원계좌 관리를 결정하자”고 제안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후원계좌 관리를 다른 사람에게 넘겨줄 수 없다”고 분명히 밝힌 바 있습니다.
글을 끝내며
김형남 회원은 제게 계속해서 카톡을 보내며 “집행부 회의를 통해 후원계좌는 이○○ 회원으로 바꾸기로 하였으니 남은 후원금을 이체시키라”고 강요하며 “이체시키지 않을 경우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위협해 왔습니다. 저는 김형남 회원과 이○○ 회원의 독단적인 모습을 보며 조직관리에 있어 심각한 위기의식을 느꼈습니다. 그 누구도 김형남 회원을 대표로 선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대표처럼 행세를 하였습니다. 거기에다 후원계좌까지 그의 부인 이○○ 회원에게 넘겨주게 되면 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의 운영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조언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후원계좌는 조직을 공식적으로 정비한 후 회계관리자를 공식적으로 임명한 뒤 후원금을 이체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사실들을 두고 저를 공금횡령 및 배임 등으로 간주하는 것은 터무니없고 악의적인 음해입니다. 그는 자의적으로 악의적인 해석을 하여 터무니없는 내용으로 인터넷상에서 저를 매도하고 있습니다.
그가 지금까지 보여주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에서 계속 활동한다면 본 조직의 도덕성과 운동의 순수성에 대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반감과 저항감을 불러일으켜 큰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근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김형남회원에 대해 우연히 확인하게된 과거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한 판결을 다루는 언론보도는 이러한 근심을 더욱더 가중시키고 있음을 솔직히 고백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저는 결백하므로 김형남 변호사의 형사소송에 대해서는 성가심 외에 어떤 두려움도 느끼지 않습니다. 단지 김형남 변호사의 억지 주장으로 제기된 현재 운영상의 문제들을 개선하고 조직을 재정비하기 위해서 지금까지의 주먹구구식 운영방식과는 달리 보다 신뢰할 수 있는 민주적인 공식 집행부를 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조만간 총회를 열고 공식 집행부를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1년 8월 14일
이상 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 한성영
**참고사항
코로나팬데믹 조사위원회의 공식 후원계좌는
국민은행 243-21-0380-525 한성영입니다.
첫댓글 어서오십시오. 환영합니다. 한성영 위원장님
지난 미팅때 간단하게 들었지만 오늘 더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무실까지 찾아주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심없이 운동을 해야 하는데 사심을 가진 사람들이
운동을 힘들게 만들어 놓는 경우가 많더군요.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지혜롭게 해결해 가겠습니다.
그리고 함께 연대하여 오프라인 집회나 거리 운동등도 단합된 모습으로
펼쳐가 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수고 많으셨습니다.~^^~
격려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
코로나판데믹조사위원회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는 모르겠지만 개인 또는 소수의 독단적인 판단에 의해 움직이는 조직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필요하다면 특정 소수가 판단하는 중앙집권적 조직이 아닌 조직의 구성원 모두가 의사결정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조직을 만들 필요성도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함께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조언을 주셔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환영합니다!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시위는 민주노총에게!!!!
환영해 주셔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민주노총이 부족하지만 여러분들의 질책으로 반성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달 외유내강님이라는 회원께서 티셔츠 판매를 시도 했는데 운영진과 전혀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사전 계약을 했다고 주장하며 위원회를 팔았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동조해 주셨고 티 구매없이 후원금으로 내신 회원님도 계십니다.
이 분이 누구입니까?
외유내강이 누구인지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누가 위원회를 팔아서 티셔츠 판매를 시도했을까요?
제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8.16 11:58
미리 계약을 했다고 하고 운영진과 상의도 없어 저가 이상하게 생각되어 글을 운영진 실로 옮기고 이 회원을 일정기간 제재를 하였습니다.
이런 댓글도...
@ANANDA 레이카님 말씀이 예리했네요!
전 예전에 이런 전후 상황 없이 탈핵티셔츠를 자부담 신청해서 입었던터라 더구나 티셔츠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요 ㅎ퀄리티는 모르겠지만요.
근데 이미 공금으로 이미 완불한 티셔츠를 다시 돈받고 판매한다? 누구든 기부금으로 낼수도 있겠지만....판매는 딴얘기지요!
@nicole 착한 니콜님도 당시 호응을 해주셨죠. ㅎㅎㅎ
문제는 우리 운영진이나 회원님들과 전혀 토론 없이 제품을 먼저 계약을 했다는 것입니다.
디자인이나 로고 등에 대해 토론을 하고 주문을 받고 계약을 해야 하는데 다짜고짜 강매하듯이 글을 올렸어요. 급하게 한 것은 정상 계약이 아니라는 거죠. 예를 들어 질 낮은 덤핑 물건을 매입할 수도 있고..
둘째는 코로나팬더믹위원회에 대한 소개나 링크 없이 맨 아래 한 줄 남겼는데 추최와 계좌주인과 달랐어요. 그리고 외유내강님은 활발한 활동을 하는 회원이 아닙니다. 당시는 사고의 위험성이 있어 보였어요. 당시(7/16) 우리 회원님들이 송금한 돈은 위원회 공지란에 공지되어 있는 것으로 봐서 김변호사 즉에서도 열심히 하신거 같아요. 다만, 절차상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적절한 의문을 제기하는 라키아님 대한 답글이 카페를 분위기를 흐리는 아주 공격적인 답변이었어요.
@ANANDA 공금으로 완불한 것이 아니라 한위원장님 측에서도 김변호사 측에서 아무런 상의 없이 단독으로 선계약을 해서 결제해달고 하여 티셔츠가 조잡하고 질이 낮아 위원들간에도 말이 많아서 결제를 늦추었다는 건데 그 것을 힌 위원장님이 업무 태만이라고 김변호사 측에서 주장한다는 거예요.
문제라는 것은 발생하게 되어있지만 사실 크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니 다 잘 마무리 될거예요. ^^
제가 저 외유내강의 하는 짓이 워낙 뻔뻔해 더 말을 안하려고 했으나 그 못한말 여기서 더 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예전에 사기꾼하고 동업을 한 적이 있어 잘 아는데 그들은 소위 '바람잡이' 라고 하여 사전에 주변에 어떤 바람을 불어 넣습니다.
그렇게 해서 사람들의 귀를 솔깃하게 해 주머니를 살살 털어가는데요. 당하지 않고는 모릅니다.
저도 당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고요.
저 외유내강이라는 자는 백신공포에 힘입어 홍보를 위해 백신반대 티셔츠를 입어야 한다고 카페회원분들께 덧글로 바람을 넣고 있었어요.
그것이 대략 1~2주일 정도로 굉장히 자연스럽게 작업했습니다.
작업질이 제가 예전에 당한 사기수법하고 비슷해서 다른분들은 업 쌓지 마시라고 조언차 말씀드렸던 것인데.....
정말 선한 마음 갖고 티셔츠 사업을 하려고 했다면 제가 쓴 덧글에 저런 반응을 일으키지 않았겠죠.
뭔가 켕기는 구석이 있기에 저리 분노하는 겁니다.
그 밑에 또 덧글다신 분은 정말 순진하신 분이라 그분 마음 다치지 않도록 원하는대로 하시라 한거구요.
앞으로도 저런 일 발생시 덧글 열심히 달아드릴테니 참고하시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런 사실이 있군요. ㅉㅉㅉ
코로나팬데믹 조사위원회에서는 그런 일이 절대 없도록
조직정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
당시 유일하게 정확하고 날카로운 지적을 해주신 것으로 기억해요.^^
우리 회원님들이 너무 착하셔서...ㅠ
글 올린 날자가 7.16일인데 당시
위원회 계죄가 이0윤이 맞는지 확인해 보시고
글 중간에 전화번호가 있으니 참고하싮시오.
그리고 우리 회원님 댓글에 외유내강님이 밴드 주소를 첨부했는데 ...
따라가 보니 김형남이 나오네요.
징검다리님 답변의 글 잘 읽었습니다. 김형남씨의 회계문제에 대한 이의제기는 참 억지스럽습니다. 이런 일로 회원의 발목잡다니, 온국민을 위한 대의를 하신다고 참여하신 분이 참 안타깝네요.
제안드립니다!
회원 회비나 기부금 계좌를 국민은행 말고 다른 계좌를 이용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사실 저도 신한은행계좌가 2개인데 그게 정말 쓸적마다 헷갈리더군요ㅜㅜ
이런 단체의 입금계좌로 카뱅이 가능한지 모르겠으나, 만약 가능하다면 카뱅계좌를 열고 참여멤버를 함께 두시어 계좌의 입출금을 서로 확인해도 좋을듯합니다. 초대 멤버분들과 새로이 영입된 분 몇분해서 10분이내정도면 좋겠습니다. (물론 인출은 계좌 당사자만 할수있구요)
상황이 쟈 정리되고, 아난다님께서 다시 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 유보를 해지하시면 저도 당장은 랜선으로나마 참여해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먼저 자신을 돌아볼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먼저 바로세우고야 만이 타인을 향해서 잘못된 것을 수정하고 철회하고 반성하라고 할수 있는 도덕적 힘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10년부터 노동운동을 하였는데 단 한사람의 조합원으로 시작해서 노동조합을 시작했습니다.비정규직 노동조합이다보니 조합원을 가입시키는 것이 너무나도 어려웠습니다. 가입시키면 빠져나가고 가입시키면 빠져나가고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무엇인지 몇년동안 뼈저리게 느끼게되었습니다.
노조에서 상근비는 커녕 가지고 있는
돈을 쏟아부었고 그 과정에서 집도 경매당하였습니다.
돈이 떨어지면 비정규직 현장에 취업하여 돈을 벌면서 노동조합 활동을 계속하였습니다.
10여년동안 휴일에 제대로 쉬어보지도 못하였고 새볔부터 밤까지 피곤하고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것은 지금도 그러합니다. 그러다가 2018년부터 조합원이 늘어나면서 상근비 100만원을 받아가고 있습니다 .
현재 코로나팬데믹 조사위원회 활동도 바쁜 시간을 쪼개서 활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말 성실하고 충실하게 해왔다고 자부합니다. 그런데 횡령이니 공금유용에다가 배임이라는
말도 않되는 굴레를 씌어 사람을 인격적으로 말살시키려는 이 의도가 저는 오히려 딥스의 전력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저는 성추행을 했다거나 어떤 여성을 술집에서 폭행을 했다면 도저히 부끄러워서 낯을 들고 다닐수 없을 것 같습니다.
운동이라는건 도저히 상상할수도 없구요.. 그리고 누군가를 이렇게 매도하는 것은 그가 어떤 인격의 사람인가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