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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김형남 회원의 회계문제 제기에 대한 한성영 발기인의 답변서(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
징검다리 추천 0 조회 2,152 21.08.15 18:02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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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8.15 19:22

    첫댓글 어서오십시오. 환영합니다. 한성영 위원장님

    지난 미팅때 간단하게 들었지만 오늘 더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1.08.16 11:30

    사무실까지 찾아주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심없이 운동을 해야 하는데 사심을 가진 사람들이

    운동을 힘들게 만들어 놓는 경우가 많더군요.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지혜롭게 해결해 가겠습니다.

    그리고 함께 연대하여 오프라인 집회나 거리 운동등도 단합된 모습으로

    펼쳐가 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 21.08.15 19:38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1.08.16 11:31

    격려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

  • 21.08.15 20:10

    코로나판데믹조사위원회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는 모르겠지만 개인 또는 소수의 독단적인 판단에 의해 움직이는 조직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필요하다면 특정 소수가 판단하는 중앙집권적 조직이 아닌 조직의 구성원 모두가 의사결정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조직을 만들 필요성도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함께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1.08.16 11:31

    조언을 주셔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21.08.15 20:22

    환영합니다!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시위는 민주노총에게!!!!

  • 작성자 21.08.16 11:33

    환영해 주셔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민주노총이 부족하지만 여러분들의 질책으로 반성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 21.08.15 22:39

    지난 달 외유내강님이라는 회원께서 티셔츠 판매를 시도 했는데 운영진과 전혀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사전 계약을 했다고 주장하며 위원회를 팔았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동조해 주셨고 티 구매없이 후원금으로 내신 회원님도 계십니다.

    이 분이 누구입니까?

  • 작성자 21.08.16 11:36

    외유내강이 누구인지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누가 위원회를 팔아서 티셔츠 판매를 시도했을까요?

    제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8.16 11:58

  • 21.08.15 22:07

  • 21.08.15 22:40

    미리 계약을 했다고 하고 운영진과 상의도 없어 저가 이상하게 생각되어 글을 운영진 실로 옮기고 이 회원을 일정기간 제재를 하였습니다.

  • 21.08.15 22:30

    이런 댓글도...

  • 21.08.16 21:07

    @ANANDA 레이카님 말씀이 예리했네요!
    전 예전에 이런 전후 상황 없이 탈핵티셔츠를 자부담 신청해서 입었던터라 더구나 티셔츠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요 ㅎ퀄리티는 모르겠지만요.

    근데 이미 공금으로 이미 완불한 티셔츠를 다시 돈받고 판매한다? 누구든 기부금으로 낼수도 있겠지만....판매는 딴얘기지요!

  • 21.08.17 13:51

    @nicole 착한 니콜님도 당시 호응을 해주셨죠. ㅎㅎㅎ

    문제는 우리 운영진이나 회원님들과 전혀 토론 없이 제품을 먼저 계약을 했다는 것입니다.
    디자인이나 로고 등에 대해 토론을 하고 주문을 받고 계약을 해야 하는데 다짜고짜 강매하듯이 글을 올렸어요. 급하게 한 것은 정상 계약이 아니라는 거죠. 예를 들어 질 낮은 덤핑 물건을 매입할 수도 있고..

    둘째는 코로나팬더믹위원회에 대한 소개나 링크 없이 맨 아래 한 줄 남겼는데 추최와 계좌주인과 달랐어요. 그리고 외유내강님은 활발한 활동을 하는 회원이 아닙니다. 당시는 사고의 위험성이 있어 보였어요. 당시(7/16) 우리 회원님들이 송금한 돈은 위원회 공지란에 공지되어 있는 것으로 봐서 김변호사 즉에서도 열심히 하신거 같아요. 다만, 절차상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적절한 의문을 제기하는 라키아님 대한 답글이 카페를 분위기를 흐리는 아주 공격적인 답변이었어요.


  • 21.08.17 13:50

    @ANANDA 공금으로 완불한 것이 아니라 한위원장님 측에서도 김변호사 측에서 아무런 상의 없이 단독으로 선계약을 해서 결제해달고 하여 티셔츠가 조잡하고 질이 낮아 위원들간에도 말이 많아서 결제를 늦추었다는 건데 그 것을 힌 위원장님이 업무 태만이라고 김변호사 측에서 주장한다는 거예요.

    문제라는 것은 발생하게 되어있지만 사실 크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니 다 잘 마무리 될거예요. ^^

  • 21.08.16 00:01

    제가 저 외유내강의 하는 짓이 워낙 뻔뻔해 더 말을 안하려고 했으나 그 못한말 여기서 더 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예전에 사기꾼하고 동업을 한 적이 있어 잘 아는데 그들은 소위 '바람잡이' 라고 하여 사전에 주변에 어떤 바람을 불어 넣습니다.
    그렇게 해서 사람들의 귀를 솔깃하게 해 주머니를 살살 털어가는데요. 당하지 않고는 모릅니다.
    저도 당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고요.

    저 외유내강이라는 자는 백신공포에 힘입어 홍보를 위해 백신반대 티셔츠를 입어야 한다고 카페회원분들께 덧글로 바람을 넣고 있었어요.
    그것이 대략 1~2주일 정도로 굉장히 자연스럽게 작업했습니다.
    작업질이 제가 예전에 당한 사기수법하고 비슷해서 다른분들은 업 쌓지 마시라고 조언차 말씀드렸던 것인데.....

    정말 선한 마음 갖고 티셔츠 사업을 하려고 했다면 제가 쓴 덧글에 저런 반응을 일으키지 않았겠죠.
    뭔가 켕기는 구석이 있기에 저리 분노하는 겁니다.
    그 밑에 또 덧글다신 분은 정말 순진하신 분이라 그분 마음 다치지 않도록 원하는대로 하시라 한거구요.

    앞으로도 저런 일 발생시 덧글 열심히 달아드릴테니 참고하시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1.08.16 11:37

    그런 사실이 있군요. ㅉㅉㅉ

    코로나팬데믹 조사위원회에서는 그런 일이 절대 없도록

    조직정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

  • 21.08.16 12:28

    당시 유일하게 정확하고 날카로운 지적을 해주신 것으로 기억해요.^^
    우리 회원님들이 너무 착하셔서...ㅠ

  • 21.08.16 13:26

    글 올린 날자가 7.16일인데 당시
    위원회 계죄가 이0윤이 맞는지 확인해 보시고
    글 중간에 전화번호가 있으니 참고하싮시오.

    그리고 우리 회원님 댓글에 외유내강님이 밴드 주소를 첨부했는데 ...

  • 21.08.16 13:24

    따라가 보니 김형남이 나오네요.

  • 21.08.16 21:25

    징검다리님 답변의 글 잘 읽었습니다. 김형남씨의 회계문제에 대한 이의제기는 참 억지스럽습니다. 이런 일로 회원의 발목잡다니, 온국민을 위한 대의를 하신다고 참여하신 분이 참 안타깝네요.

    제안드립니다!
    회원 회비나 기부금 계좌를 국민은행 말고 다른 계좌를 이용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사실 저도 신한은행계좌가 2개인데 그게 정말 쓸적마다 헷갈리더군요ㅜㅜ

    이런 단체의 입금계좌로 카뱅이 가능한지 모르겠으나, 만약 가능하다면 카뱅계좌를 열고 참여멤버를 함께 두시어 계좌의 입출금을 서로 확인해도 좋을듯합니다. 초대 멤버분들과 새로이 영입된 분 몇분해서 10분이내정도면 좋겠습니다. (물론 인출은 계좌 당사자만 할수있구요)
    상황이 쟈 정리되고, 아난다님께서 다시 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 유보를 해지하시면 저도 당장은 랜선으로나마 참여해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 작성자 21.08.17 11:37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먼저 자신을 돌아볼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먼저 바로세우고야 만이 타인을 향해서 잘못된 것을 수정하고 철회하고 반성하라고 할수 있는 도덕적 힘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10년부터 노동운동을 하였는데 단 한사람의 조합원으로 시작해서 노동조합을 시작했습니다.비정규직 노동조합이다보니 조합원을 가입시키는 것이 너무나도 어려웠습니다. 가입시키면 빠져나가고 가입시키면 빠져나가고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무엇인지 몇년동안 뼈저리게 느끼게되었습니다.

  • 작성자 21.08.17 11:37

    노조에서 상근비는 커녕 가지고 있는
    돈을 쏟아부었고 그 과정에서 집도 경매당하였습니다.

    돈이 떨어지면 비정규직 현장에 취업하여 돈을 벌면서 노동조합 활동을 계속하였습니다.
    10여년동안 휴일에 제대로 쉬어보지도 못하였고 새볔부터 밤까지 피곤하고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것은 지금도 그러합니다. 그러다가 2018년부터 조합원이 늘어나면서 상근비 100만원을 받아가고 있습니다 .

    현재 코로나팬데믹 조사위원회 활동도 바쁜 시간을 쪼개서 활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말 성실하고 충실하게 해왔다고 자부합니다. 그런데 횡령이니 공금유용에다가 배임이라는
    말도 않되는 굴레를 씌어 사람을 인격적으로 말살시키려는 이 의도가 저는 오히려 딥스의 전력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저는 성추행을 했다거나 어떤 여성을 술집에서 폭행을 했다면 도저히 부끄러워서 낯을 들고 다닐수 없을 것 같습니다.
    운동이라는건 도저히 상상할수도 없구요.. 그리고 누군가를 이렇게 매도하는 것은 그가 어떤 인격의 사람인가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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