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란
나 자신에게도 이롭고
듣는 사람에게도 이롭고
그 말을 전해 듣는
제 삼자에게도 이로워야 한다
말이 많은 사람은
생각이 밖으로 흩어져
생각이 여물 수가 없다
침묵의 미덕이 몸에 밸 때 비로소
한 마디의 말도 여문 것이다.
ㅡ 法頂 ㅡ
첫댓글 오늘도변함없이 연꽃사진을올리셨군요감사합니다 연꽃을보면 마음이편안해집니다
마하반야바라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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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도
변함없이
연꽃사진을
올리셨군요
감사합니다
연꽃을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마하반야바라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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