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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너무 당황스러웠던 LG 첫 우승 행사
DUB 55 추천 0 조회 3,734 25.06.21 18:20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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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21 18:51

    첫댓글 아이구 팬들은 기대가 컸을텐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극적인 첫우승의 감동 파사삭 깨졌을 듯.
    이럴거면 그냥 하지마라 하지마

  • 작성자 25.06.21 19:46

    그나마 2부에는 괜찮았나봅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되는 게 1부 마지막에 분위기를 왜 이렇게 다운시킨건지..

  • 25.06.21 18:23

    아이고...

  • 작성자 25.06.21 19:46

    어휴..

  • 25.06.21 18:26

    와 첫 우승행사를

  • 작성자 25.06.21 19:47

    기대를 안하면서도 기대를 했기에 아쉽네요 하하..

  • 25.06.21 18:30

    팬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 답변해주거나 팬들 소원 받아줘서 일부 팬들이 선수들이랑 스킨십해주는 시간 그런거 팬 관련 행사때 다 해주던데 그런것도 없었나요? 어제 조상현 감독 양준석 유기상 LG야구 시구도 우천취소 됐던데 이틀 연속으로 아쉽네요

  • 작성자 25.06.21 18:35

    말씀하신 부분이 감독님 인터뷰 다음이었는데 정작 팬들은 이해를 못해서 자기 소원을 적거나 아예 안 적거나 하면서 장내 아나운서 분이 고른다고 애먹었네요.
    크게 소통하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적는 장소가 너무 정신 없어서 다들 대충 대충하고 넣은 느낌..

    10살 소녀가 양준석 선수에게 오빠랑 삼촌 중에 어떤 호칭이 맞을까요? 이게 가장 유쾌한 분위기를 유발했었네요 ☺️

  • 25.06.21 19:58

    @DUB 55 우승을 처음 해봐서 그런가요...? 제대로된 우승행사 하려면 우승 한 번 더해야겠어요 ㅋㅋㅋ

  • 25.06.21 18:47

    에휴... 이러니 욕먹죠

  • 작성자 25.06.21 19:47

    제일 루즈한 경품 추첨을 마지막에 했었으면..

  • 25.06.21 18:49

    아니 엘지는 야구랑 같이 운영하지 않나요??? 경험이 없어서 못했다고 볼 수는 없고 그냥 신경을 안쓴거네요.

  • 작성자 25.06.21 19:48

    그런 걸까요..그래도 만원 주고 간던데..휴

  • 25.06.21 18:57

    찐팬이신 DUB님이 절레절레하실 정도라니 ㅠㅠ 첫우승인데 정말 기분 좋으셨을텐데 말이죠..... 유튜브에 7차전 우승세러모니 영상 많던데 그거라도 다시 보시길요... 전 아직도 박종민 아나운서가 창원LG 이규래 아나운서에게 마이크를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멘트 후 승리의 노래 응원가 나오는 그 분위기가 빠져들어서 다시 보기로 축포 터지는 거 계속 보고 있네요 ㅎㅎ

  • 작성자 25.06.21 19:49

    7차전 때 현장에 있어서 환상의 식스맨님 말씀하신 부분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그걸로 만족하겠습니다!☺️

  • 25.06.21 18:57

    우승도 해본 놈이 즐긴다고..

  • 작성자 25.06.21 19:49

    보면서 아내랑 이 얘기했네요..하하

  • 25.06.21 21:23

    몹팬이 말해서 확 와닿는 걸요 ㅎㅎ 혼자 빵터졌네요 ㅋㅋ

  • 25.06.21 22:18

    @R.WALLAS ㅋㅋㅋ 부러움 반, 시샘 반 드립입니당

  • 25.06.21 19:11

    조상현은 F 거나

    현실적으로 우승은 생각해본적이 없는 시즌이었던거같아요

  • 작성자 25.06.21 19:50

    갱년기라고 센스 있게 넘어가시더라구요. 당황스럽고 웃기기도 하지만 눈물 흘리시는 모습에 저도 맘이 찡..

  • 25.06.21 19:13

    팬들을 불쌍하게 만드는 구단이네요;

  • 작성자 25.06.21 19:50

    우와~는 아니더라도 기본만이라도 해줬으면..

  • 25.06.21 19:26

    에구 많이 아쉬우셨을거같네요..예전 sk우승파티때는 조별로 게임도 하고 선수들과 원형테이블에 나눠앉아 이야기하며 사인타임 포토타임도갖고..치어팀과도 사진찍는등 스킨십 제대로 하고 응원도 하고 마지막에 경품추첨하고 그랬었는데 ...

  • 작성자 25.06.21 19:51

    저랑 아내가 욕심이 컸나?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업템포님 댓글 보니 대박이네요..제가 원하던 것이 이런 느낌이었는데..

  • 25.06.21 21:46

    @DUB 55 2017-18시즌 우승기념파티였는데 앞에서 행사도 진행하고 중간에는 선수단 코칭스텝들이 테이블별로 돌아주시며 포토타임 사인타임도 갖고 이야기도하고 간식도 먹었던 기억이나네요..

  • 25.06.22 12:15

    BCL대회가 있기는 했지만, 날짜를 1달 이후에 잡은 것부터 행사의 의미를 많이 퇴색시키지 않았나 싶기도 해요. 주말에 시간 내서 가셨는데 DUB 55님만큼 참가하신 많은 분들이 실망했겠네요.

  • 25.06.21 23:56

    우승도 해본팀이 해야하기에 이번시즌 정관장이 할게요~!

  • 25.06.22 14:55

    이런 행사는 저도 몇번 가봤지만, 대부분 좀 실망스러운 것 같아요. 제한된 인원을 초대하면 밀도를 높일 수 있지만, 그건 그거대로 다수의 팬을 챙기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고, 많이 초대해서 크게하면 행사가 그냥 둥둥 떠다니다 끝나는 경우가 많죠. 선수들이 전문 엔터테이너가 아니니 구단이 그만큼 더 준비를 잘해야하는데, 다수를 만족시키긴 늘 어려운 것 같아요.

  • 25.06.22 18:49

    사실 투자 많이 하는 구단이 우승하는게 좋긴한데
    ... 그런 분위기가 우승 행사때도 나타나는게 아닌지 ㅎㅎ

  • 25.06.23 08:28

    타이밍이 좀 늦긴했어요 이런건 우승하자마자 흥분감있을때 바로 해야 부족한점도 눈에 안띄고 함께 하는것만으로도 만족감이 높은데 이렇게 늦게해버리면 훨씬 난이도가 올라가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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