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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6ㆍ25 전몰군경 유자녀회 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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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의안번호 2205810 법안 통과되면 ?
다솜이 추천 1 조회 395 25.09.15 09:02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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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15 23:42

    첫댓글 먼저 6.25전몰군경 유족 여러분들의 각 가정에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최근에 본 카페를 통해 유자녀 미래 비전과 발전을 위해 제안 글, 정보 공유 글, 억울함과 안타까움에 대한
    글 등을 올려 주신 나도국민님, 성좌산님, 염상희님, 총회장님, 성도님, 고속도로님, 소은섭님, 석장수님,
    남선골님, 김영도님, 인천송아지님, 개운산님 동참 감사합니다.

    유자녀들을 위해 다솜이님께서 묵묵히 벽돌 한 장씩 쌓아가는 중이라는 글에 저는 처음 알게 되면서 놀랍고,
    이미 40여분 동참 중이라니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추진 하시는 일에 저도 십시일반 동참 하겠습니다.
    물들어 올 때 노 저어가야 합니다. 샛강이 큰 강을 이룰 수 있도록 모두 동참했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25.09.16 07:50

    웰컴(welcome)
    두 손 들고 환영합니다.

    전몰군경 유족 모두 한 형제자매입니다.
    선친을 잃고 헤맨 세월 이대로는 안 됩니다.

  • 25.09.16 15:48

    테트라포트님 의견 적극 찬성합니다.

    아 이 법안이, 위원장님께서 주도하는 위원회에서 힘써 추진해 발의된 법안 이였군요!
    진작 진행 내용을 알렸더라면 호응과 십시일반 형제자매님들 동참이 컸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참에 벽돌 쌓는데 동참할 계좌번호를 올리면 좋겠습니다.

    위 형제님 말처럼 어렵게 물 들어왔을 때 힘차게 노저여야지, 이번 동력이 떨어지면 우리 나이로 보아 또다시 기회는 없을 것으로 봅니다.

    지난 여정을 되돌아보면 아이러니하게도 우리와 관련된 법안들이 통과된 걸 보면 거의가 우리가 좌파라고 하는 정당이 집권했을 때 자기들 관련 유공자법 통과시키는 과장에 끼워 통관된 경우라는 생각됩니다.

    이번 발의 안에 이름을 올린 의원들 면면을 보면 더민당 내에서도 힘 좀 쓰는 의원들이던데, 전문의원보고서결론을 보면 의원들이 이름만 올려놓고 크게 관심은 좀 없지 않았나하는 의구심이 드는 점도 있죠, 대표 발의한 의원과 더 밀착하여 법안 조율과 보훈부와 전문의원보고서서 끝맺음이 타당하다고 나와야 희망이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정의가 사라진 지금 옳은 주장과 논리는 통하지 않으니 분하긴 하지만 가능성 있는 센 권력을 찾아 최선을 다해보는 것도 하나의 상책이죠

  • 작성자 25.09.16 16:52

    백번 옳은 말씀입니다.
    인터넷으로 다 이야기 하기엔 쉽지 안 은것 같아요
    제 전화번호가 있으니 전화로 하면 어떨까요
    이번기회가 마지막일겁니다.
    아껴쓰고 남은 잔고가 약 3백만원이 넘네요
    계좌번호는 농협 356-1612-6469-83입니다.
    고맙습니다.

  • 25.09.16 17:37

    전화는 하고 싶은데 몸이 좀 부실해 통화하기는 좀 부담이되어서 양해바랍니다. 마음으로 열심히 웅원하고 벽돌에 동참할게요.
    이게 국회 정무위원회 소관인데 정무의원 소속 의원이 없는 건가요?
    희망사항이지만 정무위원회만 통과된다면 추미애의원이 법사위원장이니 좀더 희망적으로 보이는데.....

  • 25.09.16 18:57

    벽돌 한장 동참했습니다.
    위원장님. 예전 여의도 여주 해남 열정적으로 활동 했었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네요. 그 때가 우리의 전성기 였었는데......
    의원들이 원하는 건 표와 후원금, 그 중 표되는 게 최우선인데 우리가 지역구 의원 표 보탬에 큰 역할을 못하니 그게 큰 약점이죠. 그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법안 발의 이끌어 내기까지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요즘 의원들 정의와 나라 걱정은 뒷전이고 자기 당선표에 보탬이 되는 단체와 공생하는 구조로 변질된 것이 한스럽죠.

  • 작성자 25.09.16 19:35

    감사합니다.
    귀한 마음 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큰 도움이 됩니다.
    꼭 성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옛 추억까지 ....
    다솜이 이병수 드림

  • 25.09.16 20:32

    감사합니다
    물 들어올 때 노저어 야지요
    벽돌에 동참 하여야지요
    우리는 한 형제자매입니다
    우리모두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25.09.16 21:20

    우리 나이가 이제 이게 마지막 희망이자 어렵게 마련된 기회입니다. 추진위원장님 이하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애쓰시는 형제자매님들이 후회 없이 마지막 힘을 다 하여 목표 달성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벅돌 한장이라도 동참하는 적극적 지원이 필요한 순가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런 취지에서 우리 형제자매님이 받고 있는 수당에서 십시일반 벽돌 한장이라도 동참한다면 큰 힘이 되어 목표달성 추진에 탄력이 붙어 우리 생전에 그 한을 풀고 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이 듭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마지막 불꽃에 다 같이 동참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25.09.17 09:50

    권력이최고지님, 남선골님 고맙습니다.
    형제님께서 올리신 글 처럼 우리들은 나이 때문에 이번이 마지막 희망이자, 마지막 한을 풀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합니다.
    추진위원장님께서 쉽지않은 회생정신에 고민이 많았을텐데, 아버님들 명예와 형제 자매님들의 자긍심을 위해 큰 마음으로 앞장서 주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뭏든 박선원의원님과 주변 또다른 의원님 외 등등 만남이 잘 되셔서 우리들 노후가 편안한 그날이 모두에게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심은 천심이다] 라는 뜻과 같이 6.25전몰군경 유자녀 모두가 일어나 벽돌을 쌍다보면 하늘이 우리를 도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25.09.17 07:56

    테ㅌ라포트 님 감사합니다.
    성원에 감동입니다.
    성심을 다하여 최선을 다한 후
    결과로 축복 받는 시간으로 만들겠습니다.

  • 25.09.17 19:18

    지난 여정을 생가해 보면 보수우파 국회의원 중 우리 6.25유자녀 법안을 통과 직전 단계까지 힘써 주셨던 분은 김용갑 의원 이셨조.
    그때 우리 6.25유자녀들끼리 불난을 안 일으키고 지혜로웠었으면 이 문제는 아주 예전에 해결되었을 사안인데
    두고두고 아쉬운 대목입니다.
    이번 안은 모두를 아우르고 포용하고 있는 법안이니 우리 6.25유자녀 뿐만 아니라 유족분들도 동참하면 더 큰 힘이 될것이라는 생각입니. 유족 분들에게도 홍보하여 동참을 이끌어 내어 마지막 불꽃을 태워봅시다.

  • 작성자 25.09.18 00:57

    참 좋은 생각이십니다.
    모든 유족이 함께해야 하지요.
    앞으로 차기 유족 회장이 ...
    법에관한문제점을 파악하고 힘쓰면 더 쉽게 가능합니다.

  • 25.09.29 21:01

    현 유족회 집행부 및 6.25전몰군경 유자녀회 중앙회 에서는 이 법에 대한 관심이 없고,
    차기 회장에게 이 법 검토를 넘겨 버린다면, 회원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단체가 되는지? 유구무언 입니다.

  • 작성자 25.09.30 14:16

    참 안타까운 것은
    좋은 안을 알려고 도
    협조을 구할 줄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왜 자리 만을 고집하는지 궁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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