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이 통과되면 ?
먼저 전몰군경 유족여러분에게
분명히 전하며, 아래와같이 강력하게 말합니다.
[1] 만약 유공자법의
12조 2항이 유효하다면
"국가보훈부"는 존재(存在)할 이유가 없다. 라고
[2] 전몰군경 자녀 유족은
구경꾼이 아니며
천륜이 사라져도 유족이다. 라고 말입니다.
“세상이 없어지고 대한민국이 사라지면 몰라도”
자녀 유족 여러분!
진실의 벽을 넘는 것은
이제 잠시 남은 시간일 뿐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였습니다.
전국각지에서 52명이
돈을 모으고 마음을 모아
법안을 만들어
입법기관, 국회에 올려놓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개혁추진위원회가 한 일의 결과로
2024년 11월 22일
의안번호 2205810입니다.
그리고 “먼저 알고 전해야 할 책”값을
5천원씩 1만원씩
내주신 분들이 40여 분이 있습니다.
우리는 벽돌 한 장씩 쌓아가는 중입니다.
[3] 법안이 통과되면 어떻게 달라질까?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눈치가 아닌 현실(現實)을 바로 보아야 합니다.
첫째. 자녀보상금 수급연령(25세 미만) 폐지
(안 제12조제2항 삭제)
둘째. 6·25전몰군경의 유족(배우자, 자녀, 부모)에게
최고 수준의 보상금 지급
(안 제12조제6항 신설)
셋째. 2025년 현재 6·25전몰군경의 선순위 유족
(배우자 1,887명, 부모 83명, 자녀 30,967명)에
선순위 유족 증감률
(배우자 △18.0%, 부모 △10.4%, 자녀 1.4%)을 적용하여 추정
네째. 제5조 2항 자녀 또는 자녀의
배우자 승계 유지(신설)
다섯째. 정신적 피해 보상.(신설)
여섯째. 제16조의 3 제1항
(단서 삭제)
일곱째. 전몰군경 모든유족(배우자. 자녀, 부모)
동일한 보상과 예우
동일한 보상금 26년
월(4백 6만2천원)으로 추정
거짓은 순간이지만
“진실은 영원하다”를 우리는 믿고있습니다.
우리는 진실(眞實)위해 죽고
진실로 영원히(永遠-) 사는 영웅이 될 것입니다.
본위원회는
“거짓을 외면하지도 않을 것이며
거짓에 굴복(屈伏)하지 않겠다”. 는
의지(意志)로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시간은
여유가 있습니다.
아직 참여하지 못한, 전몰군경유족 여러분!
현재도 진행중이며
악직 완공되지 안은 건물(建物)입니다.
진실한 여러분의 권리로
한 분 한 분의 벽돌이 필요합니다.
"본위원회가 정상적인 일"을
끝내기 전까지...
지금부터
참여하신 분의 이름도 금액도
필요하다면 정확히 밝힐 것입니다.
"반드시 개인 의사를 확인후"
역사는 남을, 아니 남길 것입니다.
힘은 모아야 폭발합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아니 “전몰군경 유족 모두”는
의견(意見)과
전화번호 이름 벽돌 한 장 값을
전화 또는 문자를 부탁해도 될까요?
연락번호 010-3353-6701
감사합니다.
2025년 9월 15일
대한민국전몰군경 제적개혁추진위원회 위원장 드림
첫댓글 먼저 6.25전몰군경 유족 여러분들의 각 가정에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최근에 본 카페를 통해 유자녀 미래 비전과 발전을 위해 제안 글, 정보 공유 글, 억울함과 안타까움에 대한
글 등을 올려 주신 나도국민님, 성좌산님, 염상희님, 총회장님, 성도님, 고속도로님, 소은섭님, 석장수님,
남선골님, 김영도님, 인천송아지님, 개운산님 동참 감사합니다.
유자녀들을 위해 다솜이님께서 묵묵히 벽돌 한 장씩 쌓아가는 중이라는 글에 저는 처음 알게 되면서 놀랍고,
이미 40여분 동참 중이라니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추진 하시는 일에 저도 십시일반 동참 하겠습니다.
물들어 올 때 노 저어가야 합니다. 샛강이 큰 강을 이룰 수 있도록 모두 동참했으면 좋겠네요,
웰컴(welcome)
두 손 들고 환영합니다.
전몰군경 유족 모두 한 형제자매입니다.
선친을 잃고 헤맨 세월 이대로는 안 됩니다.
테트라포트님 의견 적극 찬성합니다.
아 이 법안이, 위원장님께서 주도하는 위원회에서 힘써 추진해 발의된 법안 이였군요!
진작 진행 내용을 알렸더라면 호응과 십시일반 형제자매님들 동참이 컸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참에 벽돌 쌓는데 동참할 계좌번호를 올리면 좋겠습니다.
위 형제님 말처럼 어렵게 물 들어왔을 때 힘차게 노저여야지, 이번 동력이 떨어지면 우리 나이로 보아 또다시 기회는 없을 것으로 봅니다.
지난 여정을 되돌아보면 아이러니하게도 우리와 관련된 법안들이 통과된 걸 보면 거의가 우리가 좌파라고 하는 정당이 집권했을 때 자기들 관련 유공자법 통과시키는 과장에 끼워 통관된 경우라는 생각됩니다.
이번 발의 안에 이름을 올린 의원들 면면을 보면 더민당 내에서도 힘 좀 쓰는 의원들이던데, 전문의원보고서결론을 보면 의원들이 이름만 올려놓고 크게 관심은 좀 없지 않았나하는 의구심이 드는 점도 있죠, 대표 발의한 의원과 더 밀착하여 법안 조율과 보훈부와 전문의원보고서서 끝맺음이 타당하다고 나와야 희망이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정의가 사라진 지금 옳은 주장과 논리는 통하지 않으니 분하긴 하지만 가능성 있는 센 권력을 찾아 최선을 다해보는 것도 하나의 상책이죠
백번 옳은 말씀입니다.
인터넷으로 다 이야기 하기엔 쉽지 안 은것 같아요
제 전화번호가 있으니 전화로 하면 어떨까요
이번기회가 마지막일겁니다.
아껴쓰고 남은 잔고가 약 3백만원이 넘네요
계좌번호는 농협 356-1612-6469-83입니다.
고맙습니다.
전화는 하고 싶은데 몸이 좀 부실해 통화하기는 좀 부담이되어서 양해바랍니다. 마음으로 열심히 웅원하고 벽돌에 동참할게요.
이게 국회 정무위원회 소관인데 정무의원 소속 의원이 없는 건가요?
희망사항이지만 정무위원회만 통과된다면 추미애의원이 법사위원장이니 좀더 희망적으로 보이는데.....
벽돌 한장 동참했습니다.
위원장님. 예전 여의도 여주 해남 열정적으로 활동 했었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네요. 그 때가 우리의 전성기 였었는데......
의원들이 원하는 건 표와 후원금, 그 중 표되는 게 최우선인데 우리가 지역구 의원 표 보탬에 큰 역할을 못하니 그게 큰 약점이죠. 그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법안 발의 이끌어 내기까지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요즘 의원들 정의와 나라 걱정은 뒷전이고 자기 당선표에 보탬이 되는 단체와 공생하는 구조로 변질된 것이 한스럽죠.
감사합니다.
귀한 마음 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큰 도움이 됩니다.
꼭 성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옛 추억까지 ....
다솜이 이병수 드림
감사합니다
물 들어올 때 노저어 야지요
벽돌에 동참 하여야지요
우리는 한 형제자매입니다
우리모두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우리 나이가 이제 이게 마지막 희망이자 어렵게 마련된 기회입니다. 추진위원장님 이하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애쓰시는 형제자매님들이 후회 없이 마지막 힘을 다 하여 목표 달성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벅돌 한장이라도 동참하는 적극적 지원이 필요한 순가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런 취지에서 우리 형제자매님이 받고 있는 수당에서 십시일반 벽돌 한장이라도 동참한다면 큰 힘이 되어 목표달성 추진에 탄력이 붙어 우리 생전에 그 한을 풀고 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이 듭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마지막 불꽃에 다 같이 동참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권력이최고지님, 남선골님 고맙습니다.
형제님께서 올리신 글 처럼 우리들은 나이 때문에 이번이 마지막 희망이자, 마지막 한을 풀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합니다.
추진위원장님께서 쉽지않은 회생정신에 고민이 많았을텐데, 아버님들 명예와 형제 자매님들의 자긍심을 위해 큰 마음으로 앞장서 주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뭏든 박선원의원님과 주변 또다른 의원님 외 등등 만남이 잘 되셔서 우리들 노후가 편안한 그날이 모두에게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심은 천심이다] 라는 뜻과 같이 6.25전몰군경 유자녀 모두가 일어나 벽돌을 쌍다보면 하늘이 우리를 도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테ㅌ라포트 님 감사합니다.
성원에 감동입니다.
성심을 다하여 최선을 다한 후
결과로 축복 받는 시간으로 만들겠습니다.
지난 여정을 생가해 보면 보수우파 국회의원 중 우리 6.25유자녀 법안을 통과 직전 단계까지 힘써 주셨던 분은 김용갑 의원 이셨조.
그때 우리 6.25유자녀들끼리 불난을 안 일으키고 지혜로웠었으면 이 문제는 아주 예전에 해결되었을 사안인데
두고두고 아쉬운 대목입니다.
이번 안은 모두를 아우르고 포용하고 있는 법안이니 우리 6.25유자녀 뿐만 아니라 유족분들도 동참하면 더 큰 힘이 될것이라는 생각입니. 유족 분들에게도 홍보하여 동참을 이끌어 내어 마지막 불꽃을 태워봅시다.
참 좋은 생각이십니다.
모든 유족이 함께해야 하지요.
앞으로 차기 유족 회장이 ...
법에관한문제점을 파악하고 힘쓰면 더 쉽게 가능합니다.
현 유족회 집행부 및 6.25전몰군경 유자녀회 중앙회 에서는 이 법에 대한 관심이 없고,
차기 회장에게 이 법 검토를 넘겨 버린다면, 회원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단체가 되는지? 유구무언 입니다.
참 안타까운 것은
좋은 안을 알려고 도
협조을 구할 줄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왜 자리 만을 고집하는지 궁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