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허물은 버리고 새로운 허물을 만들지 않으며
욕심 버리지 않고 논쟁에 집착하는 일도 없다.
현자는 모든 견해를 벗어나 세상에 물들지 않으며,
자책 할 일도 없다.
< 숫타니파타 >
첫댓글 마하반야바라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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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마하반야바라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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