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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용병 소식 - NBA Mania
제가 전해들은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배스의 경우, 팀 내부에서 애초부터 검토 대상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인성 부분에서 내부 평가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오카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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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오카포와 협상이 잘 풀리지 않을 경우를 대비한 차선책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해당 선수에게는 65만 달러 이상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선수 측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하네요. 다만 여전히 오카포가 1순위인 것 같습니다. 이류농구 보니깐 플랜C까지 있다고 하네요. 둘다 이름값은 있는 느바 출신이라고 하네요.저는 잘 모르지만 마퀴스 크리스라는 선수 역시 상당한 네임드의 NBA경력자라고 하네요.과연 최종적으로 KT가 영입할 선수가 누가 될지 궁금해집니다.
(마퀴스 크리스에 대한 알럽바스켓공님의 평가)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aekpd1983&logNo=222580644703&referrerCode=0&searchKeyword=%EB%A7%88%ED%80%B4%EC%8A%A4%20%ED%81%AC%EB%A6%AC%EC%8A%A4
[알럽바스켓공의 Choice] '굶주린 적토마' 마퀴스 크리스
1997년생 / FC / 마퀴스 크리스(Marquese Chriss) / 2.05m 109kg / 미국 / 워싱턴 대학('16) -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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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NBA 드래프트에서 새크라멘토 킹스에 지명 되었지만 , 선수 간 트레이드 및 신인 지명진 교환을 통해 피닉스 선즈로 둥지를 옮기게 되었다.잠재 능력 하나만큼은 뛰어난 그였기에 피닉스 선즈 에서는 루키 시즌부터 많은 푸시를 해주면서, 어떻게든 키우려고 애를 썼다.2017년 1월, 이달의 신인상, 2016-17 NBA 올 루키 세컨드 팀에 선정되는 등 시즌 첫해 나름 선전(?)을 했다.루키 시즌 82경기(75경기 선발)를 모두 출전할 정도로 인자강의 모습을 보여줬는데, 두 번째 시즌 역시 팀의 핵심 멤버로 키우려는 듯 푸시를 받으며 72경기 (선발 49경기)를 출전했다. 다만, 경기가 거듭될수록 그의 약점이 드러나면서 하향곡선을 타기 시작했다.2018년 오프시즌, 피닉스 선즈와 휴스턴 로케츠와의 트레이드가 성사되었는데, 2년 동안 열심히 푸시를 해줬지만 기대에 못 미친 마퀴스 크리스를 다른 선수를 얻는 조건으로 트레이드 시켰다.휴스턴으로 팀을 옮긴 뒤 입지는 더 좁아졌고, 급기야 가비지 타임에만 출전하는 등 로터리 픽 출신의 자존심은 땅을 치고 있었다.거의 쓸모가 없는(?) 신세가 된 크리스는 시즌 중반이 지나가고 있는 도중에 또다시 트레이드가 되는 수모를 겪게 되었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로 팀을 옮긴 그는 휴스턴 시절과 비교하면, 약 2배가량 많은 출전 시간을 부여받았지만, 영양가가 없는 활약을 하는데 그쳤다.2019년 여름 클리블랜드는 마퀴스 크리스 방출을 하는 결정을 내렸지만, 얼마 후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와 계약을 하는데 성공했다.2019-20시즌, 그 어느 시즌 때보다 결의를 다진 그는 사실상 본인의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이제서야 포텐이 터지는가 했지만, 방출을 했고, 얼마 후 투-웨이 계약으로 재영입이 되는 등 선수 입장에서 웃지 못할 상황이 되었다.개런티가 보장된 계약이 아닌, 또 언제 팀을 떠나야 하는 논개런티 계약의 신분이 된 마퀴스 크리스는 2020-21시즌에도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유니폼 을 입었지만, 2경기를 뛰는데 그쳤고, 얼마 후다시 방출이 되었다.지난 9월 포틀랜드 블레이저스와 트레이닝캠프 계약을 통해 재기를 노렸지만, 더 이상 NBA에서 뛸 정도의 폼이 아니라는 판단이 되었는지 정규리그가 시작 되기 직전에 방출이 되었고, 현재까지 FA 상태로 있다.마퀴스 크리스는 다재다능한 스트레치 빅-포워드로 기대를 받았으나, 높이를 이용한 슛블록 이외에는 NBA 기준 떨어지는 수비 능력, 패싱 능력 그리고 떨어지는 농구 IQ 등 NBA에서 롱런하기에는 부족함을 보였다고 할 수 있다.하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사이즈, 운동능력, 정확도 높은 점프슛 등 하위리그에서 뛸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질 것이다.
첫댓글 누가 올까요? 현재로선 건강한 오카포가 최상픽인데 말이죠..빠른 소식 감사합니다.
느바 네임드 달고 온 선수 중에 크리스 윌리엄스나 워니나 단신 용병(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덩크 엄청 잘했는데...) 급으로 임팩트 남긴 선수가 있었나요? 딱히 생각이 안나네요 지금..느바 네임드라고 해서 꼭 크블에서 잘하는건 또 아닌 것 같은데...
혹시 키퍼 사익스?
@interceptor #.23 네! 맞습니다!!!ㅎㅎㅎ 사익스!!!충격이였죠~!!!ㅋㅋㅋ참 재밌게 봤었는데 ㅎㅎㅎㅎ
이분야 갑은 설린저...
설린저는 충격적이었죠. 전무후무할 올스윕 챔프
네임드로 국내에서 잘했던 선수 거의 없고폭망이 좀 많을듯요디비 엘렌슨도 살짝 불안함 ㅠ
어... 선수 소개만 봤을땐 오카포보다 먼가 나을것 같은데
작년에 라디비나님이 올려주신 데이비스 글에 오카포도 나왔었는데....당시 뛸때 움직임 좋던데 저는 오카포 데려올 수 있음 오카포 좋을 거 같아요~
전방십자인대라 포기한듯 합니다
첫댓글 누가 올까요? 현재로선 건강한 오카포가 최상픽인데 말이죠..
빠른 소식 감사합니다.
느바 네임드 달고 온 선수 중에 크리스 윌리엄스나 워니나 단신 용병(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덩크 엄청 잘했는데...) 급으로 임팩트 남긴 선수가 있었나요? 딱히 생각이 안나네요 지금..
느바 네임드라고 해서 꼭 크블에서 잘하는건 또 아닌 것 같은데...
혹시 키퍼 사익스?
@interceptor #.23 네! 맞습니다!!!ㅎㅎㅎ 사익스!!!
충격이였죠~!!!ㅋㅋㅋ
참 재밌게 봤었는데 ㅎㅎㅎㅎ
이분야 갑은 설린저...
설린저는 충격적이었죠. 전무후무할 올스윕 챔프
네임드로 국내에서 잘했던 선수 거의 없고
폭망이 좀 많을듯요
디비 엘렌슨도 살짝 불안함 ㅠ
어... 선수 소개만 봤을땐 오카포보다 먼가 나을것 같은데
작년에 라디비나님이 올려주신 데이비스 글에 오카포도 나왔었는데....
당시 뛸때 움직임 좋던데 저는 오카포 데려올 수 있음 오카포 좋을 거 같아요~
전방십자인대라 포기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