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은 보수세력이 거의 국회의원에 당선된 곳입니다. 박정희 정권떄는 혁명동지인 오치성 전 내무부장관이 계속하여 당선되었고
1980년 전두환정권이 들어서면서 이한동 전 국무총리가 민주정의당 공천을 받아 내리 5선을 한것입니다. 5공때는 민정당 원내총무와 내무부장관도 하였고, 김대중 정부시절엔 DJP연대로 자민련 몫으로 국무총리가 되었지만 포천,연천이 지역구인 포천은 발전이 전혀 되지 않았지여 20년간 접경지역 군사지역이란 이미지가 강해서 이곳의 포천시민이 대한민국의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한 것입니다. 그러다가 노무현대통령이 탄핵되면서 치른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의 이철우 의원이 당선되었지만 선거법 위반으로 1년만에 낙마하고 보궐선거로 고조흥 한나라당 의원이 당선되어 다시 한나라당 공천을 받고, 18대 총선에서는 이명박대통령 당선후에 친이계라는 명분으로 이명박 대통령이 보냈다면서 한나라당의 신예 김영우 의원이 18대 총선에 당선되어 벌써 4년이 흘렀지만, 김영우 의원은 국방위에서 2년,외교통상위에 가서는 한미 FTA 에 일조하면서, 포천.연천의 농민들에게 배신감을 주었지여.
이제 19대 총선이 4.11로 다가 왔습니다.
포천은 한나라당에 현의원인 김영우 한나라당 의원, 전 포천시장이었던 박윤국 경기도 태권도협회장. 최병훈 법학박사, 차상구 알펜시아 리조트 회장등 4명이 한나라당 공천을 노리고 있고, 민주통합당에서는 이철우 17대 전의원이, 통합진보당에서는 이명원 포천시 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3파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제 포천도 점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포천도 야권 단일화로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제치고 당선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야권단일화가 전제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첫댓글 포천.연천은 야권단일화해도 힘들것 같은데요
아닙니다. 이번에는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18대 전현희 민주당 의원이십니까?
팬인데요 ㅋ 포천.연천은 군바리+노인층이 많습니다 힘들게 봅니다
포천지역에 자세한 전망 잘 봤구요..꼭 승리하길 바람니다..개나라당한테는 한표가 아까워요..화이팅!!!
필승!
필승!
18대전현희님,동안거중님,머지님,산세상님,굴업도 솔개님 모두 감사합니다. 혹 굴업도 솔개님은 포천시민인가여? 좋은 결과 있으리라 봅니다. 포천신문에서 황득한 칼럼도 찾아 읽어주세여^^
욕하면서도 한나라당 찍는다. 김영우는 6선 의원이 될거라 확신,
에그리고리님 그런 악담 마세여 끔찍합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굴업도 솔개님
포천-연천 힘들 듯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