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에는 Only 김인호, 텃밭 가꾸기에 나선 민주당 김인호 예비후보...개소식으로 표심밭 관리 집중
Only-김인호
즉시 일하는 구청장
실무형.현장형 김인호
인호베이션 동대문 변화바람, 희망물결
김인호가 든든愛
동대문구 튼튼愛
동대문구 구청장 더불어민주당 경선 5일 앞두고, 구청장에 도전한 김인호 예비후보가 동대문 변화와 혁신〈Only-김인호〉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곡식을 키우기 위한 밭갈이 시기의 분주히 텃밭 가꾸기에 나선 김인호 전 서울시의회의장이 동대문구청장 민주당 예비후보로서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도전하기 위해 4월 9일(화) 개소식을 만방에 공개하며, 지지자들을 결집시켰다.
개소식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롯데캐슬 L65(5층)’ 에 선거켐프 둥지를 틀었으며,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오후 6시까지 가졌다. 본 행사는 오후 3시에 진행했다. 4월12(일(일)~13일(월) 동대문구청장 경선을 치른다. 그는 ‘김인호가 든든愛, 동대문구가 튼튼愛’ 슬로건으로 〈즉시 일하는 구청장〉 임을 내세웠다.
이날 김인호 동대문구청장 민주당 예비후보 개소식을 축하하고 승리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벅민규 의원, 전현희 서울시장 예비후보, 서울시의회 예비후보, 동대문구의회 예비후보, 비례대표 등 정치인, 김호삼 후원회장, 김 예비후보의 팬클럽인 인사모 회원, 고향사람들의 모임인 월출회 문충석 회장 등 회원, 유권자인 주민 등 지지하는 분들이 대거 방문해 그의 꿈 실현에 힘을 실어줬다.
김 예비후보는 ‘두 번은 없다. 인생도 정치도 두 번의 실패는 없다.’ 김인호 예비후보와 지지자들의 다부진 재2의 정치 각오, 또다시 동대문구를 열광하게 만들었다. 이날 봄의 행진곡이라도 울리려는 등 대거 몰린 선거사무소 건물 내 휴식 공간에 마련된 캠프에는 지지자들이 “두 번의 없다” 외치며, 실패와 재기를 딛고, 유쾌.상쾌.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동대문구청장, 각자 인생에 실패를 맞본 지지자들이 다시 한 번 재기를 꿈꾸는 모습이 그려져 동대문구에 진한 여운과 공감을 선사했다.
김 예비후보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이자 철학과 신념, 행동강령인 〈김인호의 고민 인호베이션〉 , 〈확실하게 든든하게 동대문 Innovation〉 , 〈동대문 Innovation 구청장 그래, 김인호〉 을 내세우며, 동대문의 변화바람을 일으킨다. 그는 그런 동풍(東風)에 동대문은 김인호 동풍의 봄바람으로서, 인호바람이 서울 동쪽으로 향하게 하겠다는 ‘인호동풍’ 이 일어났다. 그 동풍이 동대문의 희망 물결을 일으키겠다고 〈동풍에 이는 김인호 물결〉 을 출렁거렸다.
그리스 신화에서 에우로스, 즉 동풍은 3개의 그리스 계절 중 어느 것에도 속하지 않는 유일한 바람, 4개의 아네모이 가운데 헤시오도스의 신통기(神統記)나 오르페우스 찬가에 언급되지 않는 유일한 바람이듯이 〈인호동풍, 인호물결〉 도 유일한 바람과 물결로서 6.3 동풍과 물결을 예고했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동풍(東風)-East Wind을 도구로 사용하는 것은 단순한 기상 현상을 넘어 매우 깊은 ‘신화적,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동풍은 모든 것을 휩쓸어 버리는 강력한 힘이기에, 부정한 것을 쓸어버리고,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시키는 영적 정화의 의미도 갖는다. 김 후보는 세상 사람들이 흩으시지만, 다시 모으실 때가 됐다며 “동풍으로 그들을 흩어지게 하리라!” 했다. 이 말은 그들의 무질서한 언어와 바르지 못한 행동과 그릇된 사고, 역량이 떨어진 정책, 희망이 없는 신뢰, 발전성이 보이지 않은 비전, 새롭지 못한 구상 등을 동풍으로 흩어지게(산산이 퍼지게, 사라지게, 없어지게, 다시는 못하게, 깨끗하게, 올바르게) 하겠다는 것이다. 동풍으로 안 좋은 것들을 흩어지게 하고, 좋은 것만 모으는, 다시 제대로 된 ‘언어.행동.사고.정책.비전.꿈.희망’ 등을 다시 온전하게 모으겠다고 했다. 동풍은 동대문구 인호베이션에 의한 〈희망돌풍〉 이다.
“동대문구 변화와 혁신, 김인호가 뛰겠습니다.”
‘연습은 없다. 바로 실행으로’ 라는 자신감을 드러낸 실무형.현장형 김인호 인호베이션은 함께 행복한 동대문구의 동대문구 행정 철학과 성장과 민생에 기여하는 동대문구 경영혁신 구정정책의 과제를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실천할 계획이다.
그는 동대문구 새로운 영역을 위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김 후보는 “단순한 실적 개선에 집중하기보다 기존의 틀을 깨부수고 나아가야 한다는 의지가 중요한데, 지금 우리는 그런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고 진단했다. 끊임없는 혁신만이 동대문이 살길이다” 라며 “그 혁신에 김인호가 나서겠다” 했다. 축적된 지식, 방대한 지식이 단순히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여러 요소를 거느리고 하나로 모아 큰 줄기를 잡는 통섭적(統攝的, Consilience)으로 활용해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되게 한, 동대문구에는 산지식이 축적된 실무형인 현장형 리더가 필요함을 강조한 것이다.
동대문구 인호베이션은
성경에서 동풍이 나타나는 이유는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저항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입도적인 권능을 시각적, 촉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함이다” 이라고 했다. 동대문에 동풍이 불기 시작한다.
인호동풍은 ‘동풍입률(同風入律)’ 이 아닌가 한다. 율려(律呂) 가운데 양기(陽氣)인 율(律)이 조화를 이루어 봄바람이 온화하게 분다는 뜻이다. 동풍입률은 태평성대(太平聖代)를 이룬다는 것이다. 양기가 조화를 이루어 동풍이 온화하게 불되, 백순 토록 그치지 않으며 음기가 조화를 이루어 청운이 모여 있되, 수개월 동안 계속해 흩어지지 않고 있다는 ‘동풍입률(同風入律) 백순불휴(百旬不休) 청운간려(靑雲干呂) 연월불산자(連月不散者)’ 동대문을 다룰만한 인의와 덕행과 이치의 ‘도(道)’ 를 좋아하는 군주가 있음을 알 수 있다는 점괘다. 김인호 후보의 선거캠프는, 그런 동풍의 기운이 느껴진다고 지지자들은 말한다.
김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저는 혁신에서 시작해 혁신으로 끝내는 정신을 갖고 매사에 임해왔다” 면서 “지금의 동대문구는 변화를 두려워하는지는 몰라도, 현재의 모습은 과거에서 그리 나아가지를 못한 변화된 모습, 새로운 일들을 찾아보기가 드물고, 너무 낙후 된 도시여서 부끄럽고, 이래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진 만큼, ‘사람을 바꾸어야 동대문이 달라진다. 시민이 산다’ 라는 변화된 동대문, 인호베이션으로 탈바꿈시키고자 나선 이유” 라고 밝히면서 ‘동대문 변화와 혁신에는 김인호!’ 라는 구호로 주민의 마음을 사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그러면서 “서을시의 행정과 일을 잘 아는 사람이 구청장으로 적격하고, 진정한 일꾼이 될 수 있다” 고 강조했다. 이런 말에 지지자들은 “맞아요! 김인호! 김인호!” 라고 외쳤다.
행사장을 찾은 분들은 김 후보의 강한 변화바람에, 그 바람이 진정 동대문구를 〈희망의 바람〉 으로 참 돌풍이 되기를 바랐다. 〈행복의 물결〉 로 참 풍랑이 되기를 원했다.
김 예비후보의 인호베이션으로 동대문구를 세계적인 도시로 품격을 갖춘 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말고나가겠다는 그의 의지에 신뢰하며, 그에게 ‘이룸의 박수, 결실의 박수, 영광의 박수’ 를 보냈다.
동대문구의 변신, 새로운 도시창조에 각오를 세운 김인호 예비후보 가슴에는 진정심이 느껴졌고, 든든함이 체구로 말해준 듯했다. 그의 눈빛에는 동대문을 향한 사랑이 있음을 찾아볼 수 있었다.
김인호 예비후보는 서울시의회 의장을 거친 뒤 국회의원과 구청장 도전에서 두 번째 도전이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대문구 구청장으로 도전했지만, 같은 당 후보에게 경선에서 탈락했다. 경선에서 이긴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에게 지고 말았다. 그는 다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대문구 구청장〉 에 도전한다. 1차 관문인 민주당 경선(4.11~4.12)을 통과해야 만이 2차 본 선거(6.3)에서 붙게 된다. 민주당 경선에서 상대 예비후보인 전 국토해양부 과장, 전 청와대 행정관을 지낸 최동민 예비후보와 경선에 나선다. 본경선은 권리당원 50%, 여론조사 50% 비중으로 치러진다.
김 예비후보는 “말보다 행동, 안주보다 변화의 구청장으로서 예산을 확보를 했던, 사업을 완성했던, 지도를 실제 바꾸어났던 사람, 김인호가 동대문구를 책임지겠다” 고 했다.
이번에는 그런 불운은 없다. 오직 행운을 쥐고 6.3 선거에 임한다는 각오다. 동대문 텃밭 가꾸기에 나선 그는 밭갈이를 할지, 텃밭에 어느 정도 곡식을 뿌려 싹을 틔울지, 유권자의 선택에 달려져 있다. 동대문 텃밭 가꾸기는 씨앗을 뿌린 자에 의해, 그 곡식은 동대문구를 풍족하게 하리라 본다.
동대문 텃밭 가꾸기, 밭갈이에 나선 김 예비후보는 그의 체구에 따른 부지런히 일하는 〈황소〉 라는 별칭이 따른다.
인자호기다. 어진 사람으로서 기운을 내뿜은 ‘호기(呼氣)’ 요, 씩씩하고 호방한 기상의 ‘호기(豪氣)’ 요, 좋은 기운의 ‘호기(好氣)’ 요, 좋은 시기의 ‘호기(好期)’ 요, 좋은 기회의 ‘호기(好機)’ 요, 호연한 기운의 ‘호기(浩氣)’ 다 라는 것을 개소식을 통해 느낌을 시사했다. 김 후보는 자신의 이름을 빗댄 호랑이 기운을 타고 난 ‘호기(虎氣)’ 임을 개소식에서 다시 한 번 보여줬다.
김 예비후보는 ' Only-경제일꾼 열정, Only-성과증명 확실, Only-체감행정 감동' 을 내세웠다.
그는 ▲청량리 르네상스 ▲재개발 페스트트랙으로 도시 대전환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리고 ▲지상철 지하화 ▲초연결 교통 허브 구축 ▲어르신 병행동행 책임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청년 창업.패션산업 연계 일자리 확대 등을 제시했다.
즉시 일하는 구청장은 Only-김인호라며, ▲주거.돌봄.교통 1번지 ▲공공주택 공급 ▲동대문구 메가시티 발전 구상을 내세우며, “확실하게 든든하게 동대문 Innovation 구청장 그래, 김인호” 를 외쳤다.
Who is 김인호?
-전남 영암출생(58세)
-서울특별시의장(3선 서울시의원)
-고려대학교 법학 석사
-중국 상하이대학교 법학원 객좌교수
~의 경력 사항을 들었다.
-서울시 예산 3조 2천억 절감의 주역
-세계적 수준 명품도도서관 동대문구 유치
-배봉산둘레길 예산 확보
-중랑천 야외수영장 예산 확보
-수인분당선 왕십리역.청량리역 연장유치 역할
-서울시 유치원 무상급식 제안 실현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동대문구 진출입구 설계 반영
-중량천 야외 수영장 조성 예산 확보 및 실현
-답십리 정보화 도서관/배봉산 숲속도서관 건립기여
-장안동 버스노선 2416노선 신설 실현
-장안동 세계 축제 예산 확보 지원 및 실현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예산확보 및 지원조례 제정
-답십리 쌍마장거리 동시신호 횡단보도 신설
-전농초/동대문중 앞 동시신호 횡단보도 신설
-전농 2동 주민센터 앞 좌회전과 동시신호 횡단보도 신설
-전농동 삼성아파트 횡단보도 신설
-동대문구 관내 생활체육 시설 확충과 예산 지원
등의 실적을 낸 자신이 걸어온 길을 알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초저출산, 고령화, 기후위기, 결제불확실성, AI 대전환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세차게 치는 지금, 김인호 고민은 깊어지고, 그는 〈김인호 고민, 동대문 인호베이션〉 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Only-인호베이션
The one and only.
One of the candidates/choices.
김인호 예비후보를 평가하는 단어 〈Only〉 는...
O-Outstanding(뛰어난, 걸출한, 두드러진)
그는 두드러진 성과를 낸 인물
N-Noticeable(뚜렷한, 현저한, 분명한)
그는 현저한 추진력을 구사한 인물
L-Lively(활기 넘치는, 적극적인, 활발한)
그는 활기차고 적극적인 인물
Y-Yeet(최고임, 멋짐)
그는 최고 멋진 인물
그런 인물을 지칭하는 Only로 푼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