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기도할 때, 울 때, 입맞출 때, 꿈꿀 때 왜 눈을 감는가?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들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기 때문이다. ( 덴젤 워싱턴 )
- 노래 교실 : 호주 꿀빨이새는 노래로 소통한다. 그런데 멸종 위기에 놓이며 어린 새에게 노래를 가르쳐줄 어른
새를 보기 어려워졌다. 이에 호주국립대학교와 타롱가보존협회는 동물원에서 자란 어린 새에게
야생의 노랫소리를 녹음해 들려주고 어른 새와 함께 지내게 하며 종 고유의 노래를 가르쳤다.
- 저 별 중하나는 내 것이겠지. 내 별은 언제나 날 비춰 줄 거야. "포기하지 마." 라고 위로하는 듯이. ( 스누피 )
- 잘못 말하면 안 돼요 : '오예(oh yeah)'는 독일에서 '저런....' 하고 실망할 때 쓰인다. 한국어로 물음에
긍정적으로 답할 때 주로 쓰이는 '네'와 비슷하게 들리는 독일어 'nein'은 '아니오'라는
부정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심지어 독일어의 '기프트(Gift)'는 '선물'과 함께 '독'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 우리가 한때 즐기고 깊이 사랑한 것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그 모든 것이 우리의 일부가 되기 때문이다.
( 헬렌 켈러 )
- 전쟁과 음악 : 제2차 세게 대전 당시 미군은 부대에 악기를 보급했다. 피아노 회사 스테인웨이는 군용 피아노를
제작해 낙하산으로 부대에 투하했다. 기타 역시 막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악기였다. 많은 병사가
배낭 옆에 기타를 매고 이동한 것을 보면 음악은 전쟁을 버티게 하는 작은 힘이 아니었을까.
- 한 권의 좋은 책은 삶을 초월해 방부 처리된 보물이다. ( 존 밀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