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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사회사업 2026 나눔9기 차유빈 종결평가회 및 자체수료식 후기
차유빈 추천 1 조회 288 26.07.25 20:12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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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5 22:37

    첫댓글 “앞에 서니 나를 보고 계시는 세리 씨 모습이 보입니다.
    어딘가 일렁이는 마음으로, 왈칵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마음으로 발표 시작했습니다.”

    “여행 이후에도 세리 씨가 이 이야기하시면서 많이 웃으셨습니다.
    발표하는데 세리 씨께서 웃고 계셨습니다.
    웃으면서 눈물도 흘리신 것 같습니다.”

    ㅠ 고맙습니다.

  • 26.07.25 22:37

    “계획대로 되지 않으니 여행이고, 세리 씨의 삶이었습니다.”

    어머니, 공방 강혜진 선생님, 군산역장님..

    고맙습니다.

  • 26.07.25 22:39

    차유빈,
    자랑스럽습니다.
    온 마음 다해 응원합니다.
    축복합니다.

  • 26.07.26 18:01

    귀한 생각들...

    발췌 인용하여 칭찬 감사하려다가 이내 그만두었습니다.

  • 26.07.26 18:07

    학점이 얼마 남지 않아 책 읽을 시간이 있다니...
    같이 읽고 싶네요...

    유빈 씨가 더숨이나 통합 같은 '장애인 전담 지원 기관'에서 일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사례 하나만으로도 후배 학생들은 물론이고 현장의 동료 사회사업가들에게도 큰 영항을 끼칠 수 있겠습니다.

    더숨이나 통합이라면, 이런 사례들을 만들고 기록하고 나누는 즐거움, 이렇게 배우고 실천하고 나누는 즐거움, 그로써 장애인복지 현장이 나아지고 장애인의 삶과 사람살이가 나아지고 사회가 정의롭고 인간적이게 되는 기쁨을 잘 누릴 수 있을 겁니다.

  • 26.07.27 08:07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 같은 마음, 그 마음이 전해집니다.
    당사자와 둘레사람, 실습 기관 선생님과 실습생 동료들, 차유빈 선생님
    사회사업하는 재미와 기쁨을 누리며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수료식날, 밝고 환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로 보는 모습이 선합니다.

  • 26.07.29 17:11

    차유빈 선생님,
    사회사업가답게
    사회사업 방법으로
    사회사업 잘했습니다.

    사회사업가가 어떤 일을 어떻게 도왔는지 말해주는 이야기,
    그래서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어떻게 되었는지 말해 주는 이야기,
    그 '이야기'를 잘 나누었습니다.

    공부하고, 실천하고, 성찰하고, 기록하기의 반복!
    한 달 동안 성실하게 단기사회사업에 집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차유빈 선생님이 나눔9기여서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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