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룩의 향기/2026.6.5디디고 올라서는 무게에 짓눌리며어둠 속 바람따라 숙성된 삶이었다마침내 곱슬 밥알들 부드럽게 녹이네
첫댓글 누룩의 향기 그리워유
네 신작가님 제몸을 녹여 깊은 향을 내지요날씨가 많이 더운 월요일입니다즐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누룩의 향기 그리워유
네 신
작가님 제몸을 녹여 깊은 향을 내지요
날씨가 많이 더운 월요일입니다
즐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