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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코로나 19 사태를 보면....전세계 각국들이 마치
총칼없는 전쟁을 치루는 듯 보입니다. 마치 3차 세계대전이라도 보는듯
합니다.
1,2차 세계대전은....아군과 적군이 명확히 구분되어, 서로 영토를 침략하며
전쟁을 벌였지만....그러나 이번 코로나 사태는 자국 국경을 봉쇄하고
나아가 자국민 이동을 봉쇄하며 벌이는 이상한 3차대전입니다.
"적군"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 이상한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합니다.
암튼, 이번 세계대전의 결과로....코로나 사태 이후에는
세계질서가 격변될 것이고, 사람들의 생활양태도 기존과는 크게 달라질 것이며
각종 무역이나 상업적 형태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형태로 격변될 것이
틀림없어 보입니다.
따라서 그런 변화를 재빨리 눈치채고 그 변화에 적응하는 기업들이나
자영업자들은 살아남을 것이고, 기존으로 다시 되돌아갈 것이라고 착각하는
맹한 자영업자들은 몰락할 것이라고 봅니다.
1. 암튼, 코로나19 바이러스라고 하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간략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연구팀은 Covid-19 돌기에서 바이러스가 T림프구를 만났을 때 세포막을 감싸는 것으로 보이는 독특한 단백질 구조를 발견했다.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는 T세포를 파괴하는 능력은 없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인체 면역시스템을 공격하고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환자들과 유사한 증상을 보인다고 했던 최전선 의료진들의 관찰 결과와 일치한다.
지난 2월 첸용원 PLA면역학연구소 연구진은 코로나19 환자들, 특히 고령자와 중환자들에게서 T세포가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다는 임상 보고서를 냈다. T세포가 줄어들수록 사망 위험은 더 높아진다.
코로나19 사망자를 부검한 의사들 사이에서도 내부 장기 손상이 사스와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와 유사하다는 소견이 많다.
https://news.v.daum.net/v/2020041210144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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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강: 5년전에 이미 예견된 바이러스
2015년 발표한 '네이쳐 메디신'에 나온 논문과 함께
신종 바이러스를 치료 연구를 위해 Reverse genetics 실험,
사스와 같이 급성 호흡기 증후군을 일으키는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염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2002년에 출현한 사스 의미) 이런 병이 전세계로 퍼져서, 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예고했습니다. 그 후 (여기서 그 후는 2002-2003 이후)에 출현한 인풀루엔자 에이형 독감인 H5N1, H1N1, H7N9를 비롯한 메르스가 동물로 부터 출현해서, 일부 지역에서, 막대한 인명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가져왔습니다.
우리 연구팀은 중국 말굽 박쥐에서 유행하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동물과 사람을 모두 전염시키는 원인이 되는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드는 하이브리드 바이러스 일명 카이메라 바이러스 (chimeric virus)를 실험실에서 만들었습니다. 이 바이러스 모델을 이용해서, 새로 이식된 박쥐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SHC014 spike protein) 인체에서 질병을 일으키는 기능을 자연적인 돌연변이의 영향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관찰할 수 있게끔 해줍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새로운 바이러스를 사람의 호흡기 상피세포와 실험실 쥐에게 감염을 시킨 후 박쥐에서 유행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SHC014-CoV)를 위해서 계발된 각종 면역 치료제 (즉 백신과 단핵항체 치료)가 과연 치료 효과가 있는지 테스트하였습니다.
이런 점으로 볼 때 이들의 의도가 미래에 출현할 박쥐에서 유래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인수감염병 치료제 개발에 있다고 말한 저의 해석이 유언비어나 가짜 뉴스가 아님이 명확해집니다. 만약 여기서, 치료 효과가 입증됐으면 지금 이 약제들 제약회사가 만들어서, 사람에게 쓸 수 있게 개발하겠지요. 이들은 이미 이 바이러스가 문제가 될 것으로 보고, 치료제까지 개발했는데, 효과를 입증하지 못한 것이지요.
물론 이 논문에서 이를 어떻게 누가 만들었다고, 기술되어있지 않습니다. 효과가 없으니 논문에도 공개가 된 것이라 보여집니다. 이 연구가 충격적인 이유는 현재 유행하는 COVID 19 바이러스가 바로 박쥐에서 유래한 바이러스와 89% 유사하며 이를 5년전에 예측한 것이란 점에서 입니다.
이 논문은 매타유전학적 정보를 바탕으로 미래에 새롭게 출현할 바이러스를 예측하기 위해서, 역유전학으로 유전자 재조합 바이러스를 만들고 기존에 개발된 면역치료제를 실험실 쥐에 투여해서, 그 치료 효과를 관찰했는데 그 어느 것도 치료 및 예방 효과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이 실험 결과와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로 새로운 변종이 출현하기에 가까운 장래에 우리 인류가 백신 개발해서, 그 효과를 보기가 매우 힘들 것이란 합리적 예측을 한 것인데
중국의 영웅 이원량 의사님 여러번 음성 판정을 받았다가 결국 양성으로 나타나서, 사망한 케이스이며, 이에 관해서, Radiology같은 국제 학술지가 PCR의 false negative에 대한 조사를 논문으로 올려 놓은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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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가 아니고 투자임.
빌게이츠는 백신으러 인구를 10에서15프로 줄여서 이산화탄소를 줄이는게 남은 인생의 소원이라 했지요.
위 얘기가 무엇인가 하면....이미 5년전에 "에이즈"와 유사한 바이러스가
만들어져 실험되었는데....그 치료약이나 백신이 효과가 없어 위 논문이
공개되었다는 겁니다.
즉, 만일 백신과 치료약이 효과가 있었더라면....위 논문은 발표되지 않고
조용히 바이러스가 유포되어, 누군가는 떼돈을 벌었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암튼, 정론직필의 느낌으로는.....이번 코로나 바이러스가 결코 자연발생적으로
나타난 것이 아니라, 아마도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바이러스인 것 같다는 점입니다.
2. 그렇다면 중국이 퍼트린 것일까? 아니면, 미군이 퍼트린 것일까?
현재 인터넷 기사댓글들을 살펴보면....중국 우한에서 세균전 무기를 개발하다가
그것이 누출되어 발생된 것이라며 중국을 비난하는 네티즌들이 대부분이지요.
과연 그런 주장이 옳은 것일까요?

입력 2019.10.18 19:30
관영 중앙(CC)TV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미국 등 140여개국 군인들이 참가하며, 역대 가장 많은 종목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북한 역시 이번 대회에 북한군 150여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꾸려 참가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01819302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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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웹이 최근 영상과 트위터를 통해 사이클 선수로 대회에 참가했던 맛제 베나시가 코로나19 ‘0번 환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미 국방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베나시는 우한 군인체육대회에서 80㎞ 사이클 도로경주에 참여했다는 것이다.
웹은 또 에볼라 바이러스와 같은 물질을 다루는 미국 메릴랜드주 포트 데트릭의 전염병 연구실이 지난해 7일 부적격 시설 및 관리체계 문제로 폐쇄 후 이전했다는 점도 거론했다.
중국에서는 지난 12일 자오리젠 외교부 대변인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군이 우한에 코로나19를 가져왔을 수 있다”고 주장한뒤 ‘미군 전파설’이 확산되고 있다.
제7회 세계 군인체육대회는 지난해 10월 18∼27일 열흘간 우한에서 열렸으며, 대회에는 총 109개국에서 9308명의 군인이 참가했고 미국 대표단은 300여명 규모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v.daum.net/v/20200325164356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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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18일~27일 사이에 중국 심장부 우한에서 세계군인대회가
있었는데......미군정보당국은....도대체 무슨 수로 이미 11월말에
코로나 위험성을 백악관에 경고하는 보고서를 낸 것일까요???
만일 중국당국이...미군정보당국 보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존재를 먼저 알았더라면
중국이 퍼트린 것이라고 주장해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닐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중국당국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존재와 그 위험성을 도대체
언제 알게 된 것인지 추적해 보기로 합니다.
3. 중국정부당국의 코로나 대응

차병섭 입력 2020.02.02 08:01
▲ 2019.12.31 = 우한서 원인 불명 폐렴 환자 27명 보고
▲ 2020.1.9 = 우한 위건위, 질병 원인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표
▲ 2020.1.9 = 첫 사망자 발표. 만성 간질환과 암 앓은 61세 중국 남성
▲ 2020.1.22 = 중국 전역 누적 확진자 500명 사망자 10명 넘겨. 확진 571명 사망 17명
▲ 2020.1.23 = '신종코로나 진원' 우한 한시적 봉쇄령
https://news.v.daum.net/v/20200202080120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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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래 입력 2020.03.12 03:03 수정 2020.03.12 08:17
https://news.v.daum.net/v/20200312030319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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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1일 = 중국 우한에서 원인불명 폐렴 환자 최초 보고.
▲2019년 12월15일~31일 = 우한 화난 재래시장 방문자 중심으로 폐렴 환자 집단발생(41명).
▲2019년 12월31일 = 중국 정부에서 WHO에 코로나19 최초 발병 보고.
▲2020년 1월2일 = 원인불명 폐렴의 원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밝혀짐.
▲2020년 1월9일 = 중국에서 코로나19 최초 사망자 발생. 암환자 61세 중국인 남성.
▲1월20일 = 코로나19 국내 1번째 환자(84년생 여성, 중국인) 확진 판정. 한국,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https://news.v.daum.net/v/20200312141209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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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통신 발 대한민국 질병관리본부의 비밀
위 게시글들을 보면....중국에서 원인불명 폐렴환자가 최초로 보고된 것은
12월 1일이었으며....그런 원인불명 폐렴환자 27명이 보고된 것은
12월 31일이었습니다.
중국의 젊은 의사 리원량이 의대대학동기 게시판에 위 사례를 올리며
뭔가 전파력이 강하니 조심해야 하겠다는 글을 올린 것이 12월 30일입니다.
중국당국이 원인불명 폐렴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임을 알게 된 것이
1월 2일 또는 1월7일, 1월 9일입니다. 그래서 중국이 우한 등을 본격적으로 봉쇄하고
전중국적 재난상황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것이 1월 22일경입니다.
아마도 중국당국은....이번 사태가 적국의 "세균전"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던지고
그래서 매우 강력하게 대응한 것으로 보입니다.
암튼, 중국당국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신종"임을 인식하게 된 것은
고작 1월 초중순이라는 겁니다.
그런데....미군정보당국은 도대체 어떻게 이미 작년 11월말경에
이런 사태가 올 것임을 예견하고 백악관에 보고서를 보낸 것일까요?

국기헌 입력 2020.01.30 08:56
실제로 1월 22일부터 모든 외국인 관광객에게 국경을 일시 폐쇄한다고 북한 전문 여행사들에 공지했습니다.
1월 23일부터 2월 10일까지 중국 항공사인 에어차이나의 베이징~평양 간 항공편 운항이 취소됐고요, 북한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중국 방문도 잠정적으로 금지됐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130085619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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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훈 보건성 부상은 이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와 동영상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당국의 조치 관련 이렇게 말했다.
김 부상은 "현재 국경의 입국지점들하고 항만, 비행장들에서 일체 외국인들이 들어오는 것을 불허하였다"며 "진단 방법과 치료 방법이 완전히 확립될 때까지는 이 사업은 계속 지금처럼 진행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북한은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하기 시작하던 지난달 22일 외국인의 북한 관광을 금지했다. 이어 1월 말부터 현재까지 항공, 열차 등 사실상 모든 교통편 운행을 중단하는 강도 높은 방역 조처를 시행 중이다.
김 부상은 "현재 우리나라에는 단 한 명의 신형 코로나비루스(바이러스) 환자가 들어오지 못했다"며 감염자가 없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대응 조치 관련해선 국경 봉쇄 전에 들어온 입국자들은 물론 이들과 접촉한 대상자도 모두 격리하고 증상에 따라 긴급으로 진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운항이 재개된 것으로 알려졌던 북한 평양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간 항공 노선도 열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이나 마찬가지로....북측도 국경을 폐쇄하고, 이번 사태에
"세균전" 의혹을 던지기 시작한 것이 중국과 비슷한 1월 22일부터입니다.
그런데도 미군정보당국은 이미 작년 11월말에 이번 사태가 발생될 것임을 알고
백악관에 경고 보고서를 제출했다니.....놀랍습니다.
4. 코로나 사태로 인한 새로운 국제정치질서 형성 중
이번 코로나 사태를 보면서....매우 우스꽝스러운 이상한 현상들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세계 각국이 코로나 사태를 대하는 태도입니다.
전세계 각국은 마치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적을 상대로
마치 진짜 전쟁을 치루듯 국가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전투를 하고 있는듯한
이상한 형국입니다.
그래서 마치 세계 각국이 자기 국가의 총전투역량과 능력이 얼마나 효과적인가를
보여주고자 하는듯한 이상한 형국입니다.
그래서.....미국의 경우, 총검사수가 무려 200만명을 넘어서고 있고, 러시아, 독일도
이미 100만명을 넘고 있습니다. 아마 중국도 100만건이 넘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가장 효과적인 국가적 역량을 보여주는 나라가 바로 한국임이
전세계에 알려지는 계기가 된 것도 매우 우스꽝스런 일로 보입니다.
어찌되었든, 그 결과로 코로나 사태 이후 한국은 그야말로 세계적 지도국들 중 하나로
부상될 것이 틀림없어 보입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에 무능하게 대응했던 소위 기존 "선진국"들의 국제정치적 명성은
이제 시들해질 것이라고 봅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일본이죠.
5. 코로나 사태로 이익을 얻는 집단은 도대체 어느 집단일까요?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코로나 바이러스의 치명율은
사실 별볼 일 없어 보입니다. 세계 각국이 현재 요란을 떨고 있지만....그러나
암, 폐렴 등 다른 병들로 죽어가는 인구를 생각해보았을 때
코로나 바이러스로 죽어가는 인구는 생각처럼 많지 않아 보이고...
더구나 기저질환이 있는 노인들만 주로 죽어나가는 것으로 보아
기저질환이 없는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사실 별 치명성이 없어 보입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젊은이들 중에 약간은 유탄을 맞아 사망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만....그러나 전체적으로 살펴보아
그렇게 치명적인 무엇은 아마도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치명율이 별볼 일 없음에도 불구하고....세계 각국 및
찌라시 언론들이...도대체 왜 그렇게 호들갑스럽게 떠들어대는 것이며
나아가 그 의도와 목적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한 사건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 19' 가짜뉴스 모음
http://cafe.daum.net/sisa-1/eCkW/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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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4.1&9&11] 의사들(Dr. Jensen, Bukacek, Fauci, Mikovits)의 코로나 조작 폭로...그리고 어둠 조직의 조작 목적은?
1. 미국, GAVI에 16억불 지원 약속
2. 2018년 인정된, '약독화(弱毒化)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미국 특허 신청한 필 브라이트(PIRBRIGHT INSTITUTE) 연구소의 주요 출자자가 WHO, EC(유럽위원회),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기금이라는 사실.
소결론: 제약회사와 소위 '질병통제 기관'들은 '대중에게 질병 퍼뜨리고 약 팔아먹는 동업자'라는 것. 테러단체 지원하면서 테러와의 전쟁 운운하고 'No drug' 외치며 코케인 밀반입 하는 미국 행태를 보면 하나도 이상하지 않다.
결론:
중국과의 무역전쟁에 실패한 트럼프의 미국 + 제약회사들의 돈 벌이 + 빌게이츠, Rockefellers, Rothschilds, Morgens 등 대부르죠와들의 인구감소 및 통제 계획...이해관계들이 맞아 떨어진다.
중국 경제 성장에 위협을 느낀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세계경제 패권 유지를 위한 공작의 일환으로, (홍콩선동에 이은) 코로나로 중국과 생물학 전쟁을 벌이고 있다는 얘기다
이번 COVID-19소동을 세균전의 예행연습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다. 그다지 독성이 강하지 않은 바이러스를 뿌려, 전염의 방법이나 사회에 대한 영향을 조사해, 실전에서는 강력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위협의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미국이 러시아나 중국 주변에 세균무기 연구시설을 건설해 온 것도 의혹의 한 원인이 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몰도바,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조지아에 세균무기 연구시설을 건설하고 있다고 러시아 정부는 일관되게 비판,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대만, 필리핀, 한국, 그리고 일본에도 미국 국방부의 영향 하에 있는 세균에 관한 연구시설이 존재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 백신 개발에 대해서도 의혹을 갖는 사람이 있다. 예를들면 "약독화(弱毒化)된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미국의 특허가 2018년 인정되지만, 특허를 신청한 필 브라이트(PIRBRIGHT INSTITUTE) 연구소의 주요 출자자는 WHO, EC(유럽위원회),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기금(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 등이다.
2019년 3월에는 캐나다의 NML(National Microbiology lab)에서 중국으로 매우 독성이 강한 바이러스가 비밀리에 옮겨졌고, 중국 당국으로부터 항의를 받아, 7월에는 그 NML에서 중국인 연구자가 쫓겨났다(Ouster of researchers from National Microbiology Lab still a mystery, CBC News, Jul. 23, 2019).
지난 해 10월에(18일) 존스 홉킨스 건강안전 보장센터가 열었던 이벤트도(Event201) 주목 받았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기금과 공동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 유행 시뮬레이션을 연구하는 것이 목적으로, 이 모임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과 관련이 깊은 중국인은 초청받지 못했지만, 미군 간부와 네오콘이(전 CIA 국장, Avril Haines) 참가했다.(Exercise 참가자 명단)
그 회합 다음 날, 군사훈련(military world game)에 참가하기 위해 300명의 미군 장병들이 우한에 도착(U.S. delegation arrives in Wuhan for Military World Games, XinhuaNet, 2019.10.15), 그 2주 후 코로나 바이러스의 첫번째 감염이 발견되는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잠복 기간은 14일이다.
http://www.seokgung.org/diary12.htm#040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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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와 문통의 통화를 어찌 해석할 것인가?
배우섭추천 2조회 46820.04.13 01:16
사실 코비드-19가 뜨기전에는 문통은 조선에서나
미국에서 별로 주목받는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사태 이후로 한국이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지요
이는 준비된 프로그램이 있지 않으면 그리쉽게 가능한일이 아니겠지요
그리고빌게이츠와 문통간의 통화가 연결됩니다
http://cafe.daum.net/sisa-1/dqMu/39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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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신종 코로나 의료지원팀 일부 한국 도착
기자 김시영
2020.3.6 오전 4:45
피터 리 주한미군 공보국장은 4일 VOA에 “미국 본토에서 파견한 특별의료팀 일부가 한국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리 국장은 미국에서 파견된 의료진 규모나 이들의 활동 지역 등에 대한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마크 밀리 합참의장은 지난 2일 국방브 브리핑에서, 마크 에스퍼 장관의 지시로 한국에 추가 의료진을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주한미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에서 본격 확산하던 지난달 2일, 1월 19일 이후 중국에서 한국으로 입국한 병력들에 대해 14일 간의 자체 격리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한편, 부산에 주둔하고 있는 주한 미 해군 사령부에서는 5일 수병 1명이 코로나 의심 증상을 보여 숙소로 귀가 조치됐습니다.
앞서 주한미군은 지난 2월26일 대구기지에서 주한미군 최초 확진자가 나오자 대구 지역으로의 전입을 잠정 중단했었습니다.
https://www.voakorea.com/coronavirus/usfk-coron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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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유정 입력 2020.03.13 08:01 수정 2020.03.13 11:57
도대체 왜 미군은....세계 도처에 세군무기 실험실을 건설하는 것인지???
그리고 한국 내에도 이미 여러 곳에 미군의 세균실험실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하필이면 이 때 미군 의료진 60명~80명이 도대체 왜 한국에 파견된 것인지?
그들이 한국에서 하는 짓들이 도대체 무엇인지? 매우 궁금합니다.
그들이 만일 정말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연구하고, 대처하고자 한다면...
코로나 확진자 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미국 내에서 그런 실험이나 대책을
연구하는 것이....훨씬 더 나을 것인데도 말입니다.
그래서....미군 의료진들이 한국에서 하는 짓들이....정론직필로서는
솔직히 크게 우려스럽습니다. 지난 "메르스" 사태도 평택 미군기지 근처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도되었던 것 같은데 말입니다. 물론, 그것이 정말 메르스인지
탄져균인인지 여부는 여전히 오리무중이지만....
암튼, 이번 코로나 사태에 대해서....트럼프가 주도한 것이 아님은
아주 분명해 보입니다. 그렇지 않는한.....트럼프가 그와같이 맹하게
늑장대응을 했을 턱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스꽝스랍게도.....결과적으로는 트럼프가 원하던 세상
즉, 미국 패권이 포기된 세상으로 흘러가는 듯해서...해괴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첫댓글 나중에 세계적인 대전염병이 퍼져 미국을 비롯한 각국의 인구가 격감할 정도로
엄청난 사망자가 날때 미군이 급히 쫓기듯 철수한다는 예언도 있던데요.
지금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아닌 듯 더 독성이 무서운 질병이 아닐까 합니다.
예언인지 예측인지 지나가 봐야 알겠지만 더 치명적인 병이 도래할 가능성도무시할 수는 없겠네요.
그때 세계 질서가 완전히 바뀐다는 것.
요약한 글 잘 보았습니다. 충분히 그럴 개연성이 있고 의문점을 잘 적시해 주었습니다. 지금 사태가 영화 외계인 침공에 미국을 구한 것이 세균이더라는 것과 아메리카 침공에 세균이 사용된 것처럼 이들이 믿는 전통이자 전가의 보도처럼 막바지에 휘둘러 대는가 봅니다. 이번 사태의 주체가 누군가에 대해서는 트럼프와 강경네오콘 그리고 금융재벌로 미제국 세력을 구분해 볼때 아무래도 강경네오콘의 작품 같습니다. 결과가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유럽과 영국왕실이 당하고 있고 금융패권 세계화가 져물어 가고 있으니 범유대도 코스레가 아니라면 당하고 있고 트럼프도 늦게 인지를하고 당황망조로 끌려가고 있으니
아무래로 군인을 동원한 강경네오콘의 소행으로 보입니다. 이점에서 강경네오콘이 그간 취해온 스탠스를 통해 앞일을 점쳐야 윤곽이 드러나리라 봅니다. 이들은 라이벌이자 상전인 금융패권자들에 반감을 갖고 타도하고 독립하자는 속심을 품고 군사패권을 키워 왔는데 자주진영의 큰산맥에 가로막혀 진퇴양난을 타개코자 이번에 승부수를 띄운 것 같습니다. 이마저도 위협이고 시뮬레이션입니다. 조미간 대결의 연장선상에서 보면 2017년말 타협을 본것이 2+1=3년간이라면 올해말한 철수해야 합니다. 즉 동북아에서 군사패권을 물려야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cibies 즉 조미대결의 연장선상에서 자주진영이 당하고 있고 동북아에서 물러날 의사가 없다는 것을 이번 사태로 확인했다면 분명 조선은 수습대비를 하고 다음 절차로 넘어 갈 것입니다. 마주보고 달리는 두 기관차의 파국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개는 짖어도 열차는 간다에 내려오면 진짜배기로 대응을 하겠다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이 카페 아니드라도 다를 사람들도 일루미나티의 인구조절 정책과 트럼프와의 힘겨루기 라고
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트럼프?...과연 일루미타티의 조종을 받는 종속족인 관계인가?...
아니면 정말로 인류애를 실천 하려고 하는 사람인가?...일루미나티의 조종을 받는것으로
철석같이 믿는 사람은 이 카페에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과연...어떤것이 정답인지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저는 빌게이츠가 원하는걸 들어주면 아마!~ 재앙이 초래 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됩니다.
집단적공포>백신에대한 기대>
이미 준비된(바이오칩이 내장된 )백신의 개발소식을적절한때에 발표> 백신의무화법안과 재난기본소득과의 연동> 백신투약 거부자에 대한 테러>전인류의노예화> NEW WORLD ORDER
(신세계질서의 완성):일루미나티의 구상
트럼프는 스스로 딮스테이트 청산을 지난 대선당시의 아젠다로 들고나와 대통이 되었고
나름역할을 해온것은 사실이지만,
그의 계급적한계인지, 사상의지의 박약인지,
전략적판단의 차이인지는 아직 알수 없으나 ,
대통이되는 과정에서 글로벌리스트인 자신의 지인들에게한 약속때문에 딮스테이트의 청산에 다소 소극적이라는 소식도 있네요
@커피여행자 록펠러가 트럼프 밀었고 로스차일드가 현재 밀어내고 있습니다 북한에 대해서는 햇볕정책으로 망하게 할 거냐 전쟁으로 망하게 할 거냐 라고 의견이 갈렸었죠 초록동색입니다
가난한 세계 시민의 삶이 고래 싸움에 터져나갈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현재 고통이 아마 악마들의 신천지 질서로 가는 과정 중에서 작은 걸음에 불과할 겁니다
성경 잘 안 읽어봤지만 7년 환란의 과정을 거친다고 나와있나 봅니다 지금은 아직 시작이 아니라고 봅니다 베리칩 이식 받게 한 이후에 시작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HAPPINESS
우리 카페의 가장 큰 미덕은....겸손이지만
그 외에도....엉뚱한 공상적 얘기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상당한 정황적 근거가 있는 팩트들을
논리적으로 나열하는 것입니다.
즉, 우리 카페는....황당무계한 소리들은
철저히 배제하는 곳임을 명심해 주셨으면 합니다.
즉, 우리 카페 회원님들 중 대부분은
황당무계한 소리에 박수쳐줄 사람들이 아닙니다.
@정론직필 네. 죄송합니다.
댓글 삭제하고 더 이상 그러한 글들은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에 최근 올라온
"빌게이츠, 5G, 백신,그리고 인구감축",
이라는 한글자막있는 동영상이
비교적 포괄적으로 접근한듯 하네요
코비드가 복합적인 목적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5G와 백신의 연계는 깊은 우려로 와 닿습니다.
미국 악마들의 악행이 맞다고 봅니다
미국악마들이 모든데서 패권을 놓지지 않으려고
사활을 걸지만, 역시 세균전에서도 사활을 걸고 있지요
그 악마들의 소행입니다
미국놈들은 악행이 밝혀질까 전전긍긍 하겠지만,
그리고 설사 밝혀지지 않더라도
미국의 소행임은 틀림없다고 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자연의 소산이 아닙니다
미국놈들이 만들고 있는 세균전 무기의 하나일 뿐입니다
이제 또다른 어떤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언제 다시
어디에서 시작될런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미국놈들의 세균놀음은 반복이 될것입니다
치사율이 낮은 편이라고 하지만 감염력은 가히
전광석화에 맞먹습니다
감염율, 감염속도가 빠르면
사망자도 그 만큼
늘어나게 되는것은 당연한것이지요
방심하다가 치명타를 입은 나라들은 속수무책으로
수만명의 사망자를 발생하였지요
이틀이면 지구촌을 한바퀴 돌수있는 현시대입니다
그만큼 감염확산이 빠르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세균전도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조선과 중국의 대응을 보면 잘 알수 있습니다
차단봉쇄를 즉시적으로 하였기에 조선은 원천적으로
감염을 막을수 있었고 중국도 시발국이지만
더많은 사망자를 막을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나름의 선방을 하였고
무더기로 죽어나간 나라들로 부터 모범국으로
치사를 받고있지만
대구나 중국입국자들에 대한 차단격리를 즉시에
하였다면 사망자도 더 줄이고 조기에 진화할수 있었지요
의도든 아니든 하여튼 쌩뚱맞게 흘러가고 있는 것이죠? 적절히 대응하면 대빵되는거죠 ㅎ
개인부터 단체, 국가까지 . . . 요런 관점에서 차후 바라보면 거꾸로 최초의 의도도 보이겠죠? ㅋ
똥짝대기는 똥도 아니고 짝대기도 아니겠죠 ㅋ
아뭏든 매우 궁금하며 우리 국민들은 끝까지
살아남아 영원한 민주국가로 가야!
이건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말을 책임전가를 위한 시도임.
만약 미국 여자 싸이클 선수가 최초 발생자라면 같이 훈련했던 선수들과 그 가족들까지
바이러스에 걸렸어야 하는데 그런 보고도 없으니 첫째 논리적으로 맞지 않고,
둘째 문재인정부처럼 우한바이러스를 코로나라고 명명하여 제3국 전파설로 인해
한국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중국에서 우겨도 될 판인데 미국이 우한바이러스라고 못박아
발표하는 바람에 한국이 덤팅이를 쓰지 않은 것만해도 다행입니다. 약소국인 한국이
중국 시징핑이 한국에서 발생했다고 주장하면 문재인은 침묵할 판국에 그나마 다행이죠.
이 사태가 종결되면 미국에서 손해배상청구를 할 예정이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치사율이 낮은 건 우리선조들의 발효식품에 의한 식단으로 저항력이 다른
국민들에 비해 강하기 때문에 치사율이 낮은 것을 문재인 정부가 대처를 잘해 치사율이
낮은 것처럼 치부하는 몰지각한 행태들은 동남아 국가 중 치사율이 1위라는 것만 봐도
잘 알겁니다.
일본이 우리 먹고 죽으라고 보낸 고추 마늘 소즈 등으로 인하여 그런
식품에 적응하면서 저항력이 강해졌으나, 일본은 그렇지 못해 사망율이 증가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사율이 높은 유렵등의 저질 체력과 비교해서 바이러스
대응을 잘했다고 주저리 떠는 것은 마치 어린아이와 어른을 비교하면서 자화자찬하는
찌질이들의 행태입니다.
중도 고인돌 유적지 보존 - 청와대 국민 청원 동참 부탁드립니다.
3000여년 전 우리 조상님들 유적지에
영국 플라스틱 쓰레기 설치가 왠 말입니까?
연합뉴스
코로나19 작년 10월 발병설.."실험실 폐쇄·군인대회 집단감염"
이영섭 입력 2020.05.11 17:06
코로나19가 지난해 10월 우한에서 열린 제7회 세계 군인체육대회를 통해 확산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당시 이 대회 참가 후 몸 상태가 나빠졌던 프랑스 선수 엘로디 클루벨은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당시 코로나19에 걸렸을 가능성이 크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클루벨은 프랑스 RTL방송에 "우리 모두 같은 증상을 겪었다"며 "최근 군 의료진으로부터 '당신들 이후 많은 사람이 병에 걸렸기 때문에 당신들이 코로나19에 걸렸던 것 같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200511170631895
연합뉴스
'코로나 유출설' 中 우한연구소 소장 언론 첫 등장 "완전 조작"
안승섭 입력 2020.05.25 13:06
왕옌이, 관영매체 인터뷰 "코로나19 바이러스, 발병前 본적 없어"
이에 왕 소장은 "'RaTG-13'이라는 바이러스가 코로나19와 게놈 유사성이 96.2%라는 것은 맞다"며 "하지만 일반인의 눈에 96.2% 유사성이 대단히 의미 있는 것으로 보이겠지만, 유전학에서 3.8% 차이는 엄청난 차이를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또 현재 우한바이러스연구소가 보유한 살아있는 바이러스는 3종으로, 이 중 코로나19와 유사성이 가장 높은 바이러스도 그 유사성이 79.8%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왕 소장은 "과학자들은 세계 각지의 야생동물이 어떤 바이러스를 가졌는지, 코로나19와 유사성이 높은 바이러스는 어디에 있는지 등을 아직 알지 못한다"며 "코로나19의 기원을 찾는 것은 과학자들이 데이터와 사실에 근거해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525130602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