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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공식발표] KBL, 10개 구단 연봉협상 마감... 소프트캡 사용팀은 KT와 KCC, 두경민,전성현,배병준,이호현 연봉조정 신청
환상의 식스맨 추천 2 조회 2,853 25.06.30 18:10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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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30 18:16

    첫댓글 문성곤은 아직도 5억이네..

  • 작성자 25.06.30 18:17

    2억5천 삭감은 엄청나게 많이 깎인 겁니다.

  • 25.06.30 18:21

    인기 실력에 비해 너무 높다 다들

  • 작성자 25.06.30 18:22

    그래도 몇몇 모범적인 고액연봉 선수들도 있으니 ㅎㅎ

  • 25.06.30 18:23

    연봉표 보면서 눈에띄는 거 말하면 이대성은 부상으로 시즌아웃되고도 그대로 6억이네요 ㄷㄷㄷ 한시즌 새빠지게 뛴 박지훈과 동급! 다음시즌 박지훈처럼 뛰어서 팀을 플옵으로 이끌어야 연봉값하겠네요. 부상으로 많은 경기 소화못한 최준용과 송교창은 4억으로 떨어졌고 김선형과 이승현은 정든팀에서 떠난건 아쉽지만 연봉만 생각하면 팀 잘 옮겼네요

  • 작성자 25.06.30 18:28

    이대성 선수의 건강이 중요할 거 같습니다. 박지훈은 6억 받을 만하죠. 변준형도 5억5천 잘 준 거 같습니다. 김종규를 5억보다 더 깎고 배병준 더 주고 싶은데 아쉽네요. 배병준은 내년에 무조건 안양 떠날 거 같아요. 일단 슈터면 무조건 3억 이상 받는 FA 시장이기 때문에 배병준은 더 이상 안양에 남기는 힘들 거 같습니다.

  • 25.06.30 21:11

    그러게요..6억...?

  • 25.06.30 18:29

    작정현 5억
    꽤 많이 올려줬네요 ㅅㅅㅅ

  • 작성자 25.06.30 18:30

    부상공백이 컸지만 에이스 대우 해주는 게 좋죠~

  • 25.06.30 19:04

    @환상의 식스맨 네 ㅎㅎ 그리고 다시 보니 이재도도 제대로 챙겨줬네요
    작년에 고생 많이 했는데 알아봐줘서 좋네요.

  • 25.06.30 18:33

    김국찬선수도 생각보다 높네요 ㄷ

  • 작성자 25.06.30 18:34

    김국찬은 FA로 한국가스공사에서 좋은 대우로 영입했습니다.

  • 25.06.30 19:20

    김국찬이 보여준것도 없는데

    오버페이죠

  • 25.06.30 18:33

    최승욱 3억6천....

  • 작성자 25.06.30 18:35

    원래 4억이었으니 깎인 거고 어느 정도 FA 때 보장금액에 대한 논의도 했을테니 삭감폭이 크진 않은거 같아요.

  • 25.06.30 18:34

    박지훈은 정말 많이컷음~ 수원에 잇엇다라면 이정도는 아니엇을수도 잇엇는데 안양으로 와서 제대로 터짐^^ 국대에서도 좀 보여주자!! ㅋ

  • 작성자 25.06.30 18:36

    안양에서 경기하는만큼 평가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 25.06.30 18:41

    이승현 뒷돈 벗겨지니 4년차 6.5 네요 ㅋㅋㅋ 허훈 허웅 송교창 최준용 실제로는 넷합쳐서 30억 넘을듯요

  • 25.06.30 23:45

    전 넷이합쳐 50억에 가까울것같은데요..

  • 25.06.30 18:44

    그래도 한 35억까진올려줘야 되는거 아닌가

  • 작성자 25.06.30 18:45

    지금도 연봉값 못한다고 난리인데 힘들죠.

  • 25.06.30 19:10

    두경민이 요구:1.4억/구단제시:4200만원
    전성현이 요구:3.5억/구단제시:2.8억

    두경민은 역시나.. 이고
    전성현은 협의해서 잡는데도 참 비싼듯;;

  • 25.06.30 19:16

    두경민은 최저받아도 할말없는데..kcc는 이호현 떠나서 연봉 총액이 저정도인게 놀랍네요.

  • 25.06.30 20:16

    배병준 2천차이면 좀 맞춰주지....
    그냥 해마다 기싸움 하는 느낌이네요

  • 25.06.30 20:35

    유도훈이 소준혁 푸시할거라 왠지 시즌 끝나면 내쳐질수도 있곘네요

  • 25.06.30 20:36

    이호현은 팀에서 주장 자리 줘서 어떻게든 달래려 할텐데

  • 25.06.30 20:36

    서명진을 4억 5천..?

  • 작성자 25.06.30 20:37

    서명진도 FA 계약으로 좋은 대우로 현대모비스와 재계약한 경우입니다.

  • 25.07.01 09:16

    어차피 돈도 남고... FA 직전때 연봉 30위 이내로 들고 싶지 않았을 텐데도.. 별 잡음 없이 구단과 좋은 관계를 유지한것이.. (로열리티) 좋은 대접으로 돌아온 것으로 보입니다. 어차피 매년 계약은 새로 해야되고.. 우석이 오고 그러면 삭감도 해야되니..

  • 25.06.30 21:24

    최준용이 4억??? 경기 출전 수가 적어서 그런거겠죠?

  • 25.06.30 21:34

    저걸 저대로 못믿죠

  • 25.06.30 21:41

    KCC가 샐러리 언더네요. 프로선수들이 한결같이 수억을 거의 비슷하게 양보했다는게 참 서로들 의리가 대단한가 보군요.
    오히려 이승현이 승자네요.

  • 25.06.30 22:03

    그냥 kbl 선수들 열악하고 참 안쓰럽단 생각도 듭니다.. 무늬만 다년 계약이지 매년 갱신계약에 보장도 안되고…. 참 열악한 리그입니다

  • 25.06.30 22:18

    장판은 저걸 진짜 그대로 믿어라는걸까 ㅋㅋ 돈 잘쓰는구단으로 언플하더니
    허웅 4.5억 최준용 4억 송교창 4억을 곧이곧대로 믿으라고? ㅋ 방법은 없지만 슈퍼팀이네 돈 잘쓰네 언플이나 이제 하지말길

  • 25.07.01 04:03

    어디서 뒷돈냄새가

  • 25.07.01 08:01

    이승현.. 5억이라더니..ㅋㅋ 6.5였구먼

  • 25.07.01 11:58

    지난시즌 kcc 성적 생각하면 비록 이승현이 몸 갈아가며 열심히 했다지만 연봉 상승요인이 크진 않을텐데 팀 옮겨와서 오히려 1.5억 오른거 보면 아무래도 kcc에서는 샐캡때문에 연봉 다운계약서(...) 형태로 받은거 같고 몹 와서는 그런거 없이 당초 장판과 퐈때 계약에서 언급되었을 금액을 그대로 준거 같네요 (예를들어 퐈때 실제 5년 30억 이런식으로 계약후 kcc에서는 샐캡에 이대로 반영 못했지만 몹에서는 2년 남은 금액을 그대로 각 년차에 맞춰 샐캡에 반영하는 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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