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전에 MBC 신입 고강용 아나운서가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나왔는데
집을 보여주는데 KCC 최준용 유니폼이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어제 고강용 아나운서가 댓글에 허훈 닮았다는 반응들이 많아서 직접 만나러가서 인터뷰하는 영상이 올라왔어요
https://youtu.be/eA6JSLCdNTo?si=1ota6dnG6VHvRdEi
얼굴형이랑 코가 닮아서 닮은 인상을 주는 것 같아요
미디어 상에서 정말 보기힘든 농구팬인데 여기서 호감도 +1 됐습니다
전주에서 태어났다고 적혀있는데 집에 최준용 유니폼도 있고 KCC팬으로 추정이 되네요
위에 질문 외에도 인터뷰하면서 문경은 감독이 협상 과정에서 서운함을 나타낸 얘기, 송영진 감독이 있었다면 팀에 남아있었을거냐는 질문, 국가대표팀에 왜 안뽑히는지, 허재 국가대표팀 감독 시절 선발 논란
물어보는 질문들이 평소에 국내농구 보는 티가 나더라고요
첫댓글 저도 나혼자 보면서
어? 허훈이네
이랬는데 ㅋ
피부색 차이때문에 두 사람 나란히 서있는거보면 구운계란과 삶은계란 같아요 ㅎㅎ
@카이리무빙 비유가 찰떡같네요ㅋㅋㅋㅋㅋ
어머님이 전에 나혼산 보시는데 저도 허훈인줄 ㅋ 닮았다고 사진 보여드리니 어머니도 그렇다 하셨거든요 다들 보는 눈 같.. ㅎㅎㅎ
느낌이 비슷하네요
남자 아나운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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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아나운서든 여자아나운서든 팬이 있다는게 반가웠어요 ㅎㅎ
저는 마라톤 티셔츠보고 반갑 ㅋㅋㅋㅋㅋ 뛰시는거보고 잠옷으로도 입고 뛸때도 입고 뛰시는거보고 울집양반 생각나서 웃었는데... 내적친밀감+1 되었네요 ㅋㅋㅋㅋ
고강용 아나운서님 기억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