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영표의 의견은 이상, 안정환의 의견은 현실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실 노력을 열심히 하는 그 자체 또한 재능의 영역이라고들 하죠. 노력으로 재능을 이길수 있다는건 꿈과 희망을 주는 말이고.. 일정 수준 이상의 노력이 잠들어있던 재능을 깨울 수 있다고 봅니다.
코비 정도의 재능을 가지고 혹은 코비보다 더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NBA에 입성한 선수들은 많았을 겁니다. 하지만 코비보다도 열심히 한 선수들은 거의 없었죠. 프로선수 돼서 연봉 받으면서 적당히 살고 싶으면 재능이 중요하겠지만 챔피언이 되고 싶다면 재능에 노력이 더해져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둘 다 맞는 말이죠. 이영표가 하는 말이 재능이 아예 없거나 하늘과 땅차이로 타고난 그릇 차가 나는데 노력하면 이긴다는 뜻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노력으로 약간의 재능 차이는 넘어설 수 있다는 뜻일거고, 그건 맞는 말이라고 봐요. 안정환 말은 당연히 맞죠. 극단적으로 제가 어릴때부터 자는시간 빼고 하루 종일 농구연습만 했으면 조던같은 농구실력이 됐을까요? 없는 재능으론 노력해도 한계가 있는건 당연하고, 저런 빅리그/국대급 선수들한테 좋은 재능이 베이스로 깔려야 노력이고 뭐고 논할 수 있다는건 당연한 말이죠.
첫댓글 노력은 노력하면 되지만 재능은 노력해도 안되는
근데노력하는 능력도 재능의 일종.... 이니 결국 재능인가
@카이레이 그러죠. 노력해도 없는 재능을 만들기는 어렵죠.
그리고 노력의 기본인 참는 것 역시 재능의 일종.
나루토는 정말 인류학적 고찰과 고증이 맞는 거 같습니다.
실력이야 재능이 중요하지만 성공하려면 노력과 운이 수반되어야죠.
재능이라는 타고난게 참 크다는걸 적어도 운동에서는 가장 중요하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재능가진이들 안에서 노력이 더해졌을때 차이가 크다고 봅니다.
저 사람들 레벨에서는 재능이 압도적으로 중요하긴 하죠.
개인적으로 이영표의 의견은 이상, 안정환의 의견은 현실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실 노력을 열심히 하는 그 자체 또한 재능의 영역이라고들 하죠. 노력으로 재능을 이길수 있다는건 꿈과 희망을 주는 말이고.. 일정 수준 이상의 노력이 잠들어있던 재능을 깨울 수 있다고 봅니다.
노력이 그냥 했다 수준이 아니라 죽어라고 해야하는데 이거 또한 재능이죠,,,
그죠...그 고통과 반복되는 훈련의 지루함을 참아내는 재능
노력도 재능의 영역
코비 정도의 재능을 가지고 혹은 코비보다 더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NBA에 입성한 선수들은 많았을 겁니다. 하지만 코비보다도 열심히 한 선수들은 거의 없었죠.
프로선수 돼서 연봉 받으면서 적당히 살고 싶으면 재능이 중요하겠지만 챔피언이 되고 싶다면 재능에 노력이 더해져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비의 재능은 최상급이긴 합니다. 그당시에 카드포지션에서 고졸로 픽된 선수이니… 노력이 더해져서 최고의 선수가 되었지만 더 뛰어난 재능의 선수가 흔하진 않죠. 티맥같은 경우는 더한 재능인거 같긴 하지만..
샤크나 하든 같은 선수가 워크에식이 좋았으면 더 높은 평가를 받는 선수가 됐을 수도 있겠지만
평범한 선수는 아무리 노력해도 MVP급 근처도 가기 힘들죠. 아니 NBA 입성 자체도 힘들죠.
다들 노력은 엄청했죠
워크에씩이 약하다는 선수들도 최소 고등,대학까지는 엄청나게 연습했던 선수고 프로 일정 연차되면서 훈련량이 줄었을 뿐이죠.
노력 타령하는건 그냥 일반인 관점이라봅니다.
어차피 탑의 자리로 갈수록 노력도 하기 쉬운 상황으로 가니까요
어느 정도 레벨까지는 노력이지만 미친 재능들이 노력해야 되는게 탑티어급이죠
둘 다 맞는 말이죠. 이영표가 하는 말이 재능이 아예 없거나 하늘과 땅차이로 타고난 그릇 차가 나는데 노력하면 이긴다는 뜻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노력으로 약간의 재능 차이는 넘어설 수 있다는 뜻일거고, 그건 맞는 말이라고 봐요. 안정환 말은 당연히 맞죠. 극단적으로 제가 어릴때부터 자는시간 빼고 하루 종일 농구연습만 했으면 조던같은 농구실력이 됐을까요? 없는 재능으론 노력해도 한계가 있는건 당연하고, 저런 빅리그/국대급 선수들한테 좋은 재능이 베이스로 깔려야 노력이고 뭐고 논할 수 있다는건 당연한 말이죠.
둘 다 맞는데 천재의 영역은 재능이죠
안정환 말이 기본적으로 맞죠. 최고 레벨에서는 결국 재능의 차이가 당연히 존재하는 듯 합니다.
비단 운동뿐만이 아니죠.
좀 피곤한 논쟁이죠.
수치는 없고 사례만 갖다 붙이는...
신이 내린 선수급은 재능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성공한 선수들도 재능이 다 있었을거라 생각해요
성공한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객관적으로 엄청 노력하긴 했는데 그게 자신한테는 그냥 견딜만 한 수준이였다라고 말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노력도 재능이라 봅니다
노력으로 재능을 뛰어넘는 것도 재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