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 만에 보는 카레카노인것 같습니다...
숙취를 이겨내려고 게임(파판, 피파)을 하다가 결국엔 머리만 더 아파져서
장식용인 카레카노를 봤습니다... 9화, 10화를 봤는데 역시 츠바사가
맞는 모습은 여전히 귀엽더라고요...--;(새디스트인가?)
뭐 하도 많이 봐서 대사까지 다 외워버렸지만... 결국엔 새로웠습니다.
카레카노를 보고 새롭다니... 역시 운영자로서의 자격이...
P.S. 소모임에 있는 소설 읽어주세요... 헛소리지만...
5월은 잔인하다... 너무 너무 좋은 영화가 한꺼번에 개봉하니... 돈도없고,,,
펀치드렁큰 러브, 아답태이션, 파 프롬 헤븐, 매트릭스2, 엑스맨 2...
참 보고 싶다만... 그리고 개임도 많이 해야되는데... 특히 슈로대알파~!
삶은 짧습니다.
카페 게시글
그남자 그여자
오늘은 카레카노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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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 마도릭스 리로디드... 이번편은 영화관가서 봐야지.... 이쪽은 2차알파 플레이중~~
예고편이 장난이 아니던데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