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2:3,4,10-14 남자들 중에 나의 사랑하는 자는 수풀 가운데 사과나무 같구나 내가 그 그늘에 앉아서 심히 기뻐하였고 그 열매는 내 입에 달았도다 그가 나를 인도하여 잔칫집에 들어갔으니 그 사랑은 내 위에 깃발이로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을 피워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바위 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내가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
사62:4,5 다시는 너를 버림 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 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습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시45:10,11 딸이여 듣고 보고 귀를 기울일지어다 네 백성과 네 아버지의 집을 잊어버릴지어다 그리하면 왕이 네 아름다움을 사모하실지라 그는 네 주인이시니 너는 그를 경배할지어다
Beloved, Bridegroom
나의 사랑이 되시는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의 품에 안겨 주님을 누립니다
나의 사모하는 자가 되시는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의 얼굴을 사모합니다
나의 최고의 기쁨이 되시는 나의 하나님
주님의 향기로움과 주님의 감미로움에 내가 만족합니다
결코 나를 버리지 않으시며
결코 나를 싫증내지 않으시는
영원히 나를 사랑하시는 나의 하나님
영원히 나를 기뻐하시는 나의 하나님
나로 인해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나를 인해 즐거운 소리를 발하시는 전능자 하나님
나를 바라보시며
언제나 그윽히 사랑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내가 주님을 기뻐하오며
내가 주님의 향기에 취하나이다
나의 최고의 기쁨은 주님이시며
나의 최상의 즐거움은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이전 일을 잊어 버리리이다
없어질 세상 것들을 버리고
오직 한 분 영원하신 하나님만 사랑 하리이다
나의 주님이 되시는 하나님
나의 구원자가 되시는 나의 하나님
나의 신랑이 되시는 전능하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께 경배하나이다
1998년 12월 2일 (水)
첫댓글 내가 왜 이전일과 옛적일을 생각할까. 현재 내가 주님품에 안겨 주님의 영원한 사랑을 느끼며,주님을 기뻐하며,최상의 하나님을 즐거이 노래하는데 ......나를 버리지도,싫증내지도 않으시고 영원히 사랑하시고, 나를 기뻐하신다는 하나님이 바로 내 우편에 계신다고 하는데.....주님의 그 크신 사랑의 높이와 너비와 길이와 깊이를 삶속에 온전히 누리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