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키즈 00년생 vs 10년생 문해력 차이 어떨 것 같나요? - YouTube
양이 적고 많음을 떠나서 문맥을 이해한다는건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는 능력의 총체입니다.
요샌 부모까지도 논리 사고를 하지 못해서 문자 그대로 해석을 받아드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건 이해력이 있다기보다 수준낮은 이해력과 어휘력이란 수치를 감춰 편안함을 느끼는 회피기제라고 보구요
그런 멍청한 부모들이 아이 학부모던 직함이 높던 낮던 상관없이
사회 조직내에서의 불통의 원인입니다..
사회 조직을 망가뜨리는 대립없는 편안한 인간관계를 추구할 뿐만 아니라
그 사회조직에 속한 부모가 사고하는 그 얼빠진 정신상태가
직계비속에 있는 자녀들의 습득능력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죠
연령대가 높을수록 문해력도 어휘력도 없어 본인이 이해할 수 없는 것에 적반하장으로 분통을 터트리는 경우가 흔해졌습니다.
본인들의 무지를 예의처럼 당연하게 여기도록하는 분들이 몇분 계시던데요?
남들이 하는 이야기엔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면 되겠습니까? 어이없어서
사람은 그곳이 직장이든 학교든 간에 사고를 상호 교류해야하는 것이지
상대방이 무슨 이야기를 하던 아예 그렇습니까 에헤헤 이렇게 순응할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제가 경계하지만 종종 이 카페나 단톡방에서 몇몇 사람의 재태크 교주 논리를 그대로 무비판적으로 순응하고 답습하시면
나중에 결코 작은 돌부리에도 건사하지 못하실게 뻔합니다.
상호 존중이라는 그 말이 대체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디서든 안락한 인간관계를 제발 멀리해주세요
이게다 본인들 재산 보호에 직결됩니다.
일본인들의 사고방식을 보세요. 30년간 얼마나 덜떨어졌나.
때론 대립가설을 세우고 친목질 카르텔에 대항해보는 것이
그렇지 않고 한낱 군중심리와 다단계 선무당에 본인의 목숨줄을 맡기는 우스운 꼴보다 훨씬 명예스럽습니다.
전자는 실패하더라도 이성적 판단으로 고취한 고귀한 역사로 남겨지지만
후자는 안락한 거짓 딜레마에 갇혀 영원한 노예로 남습니다.
200만 영끌들처럼 겉만 삐까뻔쩍한 재태크라는 순환논법에 매몰돼
극성즉패하지 않으려면 그 안락한 조직관계를 멀리하시거나 주동꾼을 비난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를 돌아보게 하는 글입니다 ~
공감합니다.
문해력도 떨어지지만 이기주의가 소통을 가로 막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콩나물님..^^
대학생자녀 리포트도 부모가 대신 해주는 시대 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