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일 : 그런데 조금 이례적인 소식이 하나 들려왔어요. 바이든 미 대통령이 21일에 윤석열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하고 우리나라를 떠나는 22일에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난다는 건데 정말 양산 사저까지 거리가 있는데 방문할 것인가. 그리고 왜 만나는 것인가. 어떻게 보십니까?
▶ 김준형 : 사실 이건 굉장히 이례적이죠. 사실 이번에 정상회담의 가장 이례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마 퇴임, 사실 신임 대통령을 이렇게 빨리 만난다는 얘기는 퇴임하고 얼마 되지 않는다는 얘기하고 같은 거잖아요.
그들은 대통령당선자보다 더 중요시 하는 문재인과의 만남 왜?
초반에는 호전적 상황으로 몰고 갔는데 어떻게 일주일만에 상황이 역전된 이유가 무얼까요 ?
2022년도 외교는 엉망진창. 9월에 노드스트럼 해저관 폭발 로 인해 일이 또 꼬여버렸다.. 11월 미중 정상회담 불발..
그때와 비교하면 교통정리가 너무 잘되어가고있다...
뉴스(워싱턴 포스트, 스타스 앤 스트라이프스)
미국 언론의 젤렌스키 보도 방향은 전쟁 초기 '영웅주의적 찬사'에서 벗어나, 현재는 '실책에 대한 날카로운 책임론'과 '조속한 종전 압박'이라는 두 가지 비판적 축으로 완전히 전환되었습니다.
1. 미국 주류 언론(진보·중도 성향)의 보도 방향: "실책과 책임론 부각"
화면에 띄워진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나 뉴욕 타임스(NYT) 등 미국 민주당·주류 성향의 언론들은 젤렌스키의 '정치적·전략적 판단 실책'을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1, 2]
전쟁 발발 직전 경고 무시 폭로: 미국 언론들은 "전쟁 전 미 정보당국이 수차례 구체적인 침공 경고를 보냈음에도, 젤렌스키가 경제 붕괴와 국민 패닉을 막는다는 이유로 이를 은폐·축소했다"는 점을 인터뷰를 통해 직접 수면 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이로 인해 피민간인 피해가 커졌다는 비판적 여론을 가감 없이 전달하고 있습니다. [1, 2]
영웅주의 '거품' 걷어내기: 전쟁 초기의 무조건적인 지지에서 벗어나, 실패한 반격 작전의 결정 과정, 정부 내부의 부패 문제, 우크라이나 시민 사회 내부에서 터져 나오는 젤렌스키에 대한 전례 없는 비판과 울분을 객관적인 논조로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1, 2]
방향을 완전 180도 틀어버린 미국언론....죽일넘으로 만들어가는 미언론..
"과도한 지원 비판 및 영토 포기 압박"
한국대통령 등짝을 두들기는 미국 동아태차관보... 이렇게 말잘들어 안죽고싶으면...속싹이면서..
그러고 이들 동아태차관보팀들은 몽골에 다녀갑니다.. 이들은세상의 지도를 그리는 실무자들...
BTS 를 백악관에 초청한것은 바이든 뒤 세상을 그리는 실무팀들이 BTS를 적극활용하겠다는 표시 ...
BTS는 문화를 선도하는것위에 첨단을 달린다고 할정도로..첨단적 예술가들Avant-garde
이당시의 미국은 윤이 3차대전을 불러올뿐했다는것에 간담을 서려내렸을것으로 ...
12월3일밤..." 모두가 숨죽인밤 ~ 우린 발을 멈추지 않아"
미국에 이런 훌륭한 기자가 있기에 미국은 존재하는것같다.
2022년 4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시절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BTS를 취임식에 초청하려다 결국 무산되었던 사건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