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AI로 강등권 팀들의 남은경기 난이도 부상현황 홈어웨이 다 고려해서 잔류 확률 알려달라 했습니다.
토트넘 강등 확률: 약 55-60%
핵심 근거:
1. 2026년 15경기 무승 — 역사적으로 이 정도 무승 행진 후 잔류한 팀이 없음
2. 부상 위기가 압도적으로 심각 — 매디슨, 쿨루셉스키, 쿠두스 전멸은 창의력 완전 소멸
3. 배당 시장에서도 강등 확률 47%까지 올라감
4. 감독 3번째 교체(데 제르비) — 뉴매니저 바운스 효과도 오늘 실패
5. 리즈(H) 6포인터가 사실상 결정전인데, 리즈는 울브스·번리전에서 이미 승점을 쌓고 올 가능성이 높음
역사적으로 연초 이렇게 긴 무승 행진을 기록한 팀은 07-08 더비(18경기), 02-03 선덜랜드(17경기), 16-17 미들스브러(14경기) — 전부 강등 됐어. 토트넘이 이 패턴을 깨려면 남은 6경기 중 최소 3승이 필요한데, 현재 스쿼드 상태로는 매우 어려워 보여.
선더랜드 어웨이가 쉽지 않을 거라 예상했지만 졌잘싸 할때가 아니라서 무조건 비기거나 잡았어야했는데.. 정말 토트넘의 강등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게 느껴 집니다.
그리고...
아스날에 대해선,
타 대회 피로도까지 넣으면 아스날의 실제 리그 승률은 4-5월에 **35-40%**로 더 떨어질 수 있어. 그러면 예상 승점은 약 7-8점 추가 → 최종 77-78점.
맨시티는 FA컵이 부담이 적어 리그 승률 유지가 가능하고, 17-19점 추가 → 최종 81-83점.
결론: 맨시티가 역전 우승할 확률이 상당히 높다. 6점 차이가 크게 보이지만, 직접 대결 포함 맨시티가 1경기 더 많고, 아르테타의 역사적 4월 부진 + 챔스 4강 피로 + 에티하드 원정이 겹치면 갭이 빠르게 좁혀질 수 있어. 체감상 맨시티 역전 우승 55-60%, 아스날 방어 40-45% 정도로 보여.
이제 기대는 접고 내년 시즌 기대하렵니다. 아르테타 경질하는 아스날 팬은 무슨 생각이냐 하는데.. 쓴 돈을 보면 그 말 안나오죠. 아무튼.. 북런던 두 팀다 망한 시즌이네요.
첫댓글
설마가 토트넘 잡는 일이
진짜 발생할지 ㄷㄷㄷㄷ
매디슨은 거의 뛰질 못하네요;;
십자인대 부상이라 시즌 통으로 날리는 게 당연하긴 합니다.
국내 아스날팬들은 우승 하나라도 못하면 빡치겟지만 현지 아스날팬들은 우승못해도 토트넘이 강등되면 우승한거보다 더기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부리그 가면 올라오기 힘든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