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최충연은 같은 팀 윤성빈 등 지인과 함께 부산의 한 술집 앞 거리에서 흡연 중이었다. 이때 한 여성 팬이 사진 촬영을 요청하며 다가오자 최충연은 "한국타이어보다 못한 뚱녀"라며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 해당 발언을 들은 여성은 해당 영상을 온라인에 올렸고 논란이 확산되자 최충연은 해당 여성에게 직접 연락해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팬을 비하하는 발언뿐 아니라 공개된 장소에서 흡연하는 모습까지 함께 노출됐다는 점에서 단순한 말실수를 넘어 프로야구 선수로서의 품위 유지 의식은 물론 자기 관리 전반에 심각한 의문"이라고 강조했다.
팬이 있어야 프로가 존재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그저 공 빨리 던지는 재주 밖에 없는 사람이 되요 야구라는게 스포츠로 자리잡고 단순히 공을 던지고 치는 모습에 환호하고 돈이 투자되는 이유는 전부 팬이 있기 때문입니다 팬을 망각한 선수는 선수가 아니죠... 그저 공을 조금 빨리 던지는 사람일 뿐 하등 쓸모 없죠.. 사냥할 것도 아니니까요
첫댓글 인성 개차반이네
팬이 있어야 프로가 존재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그저 공 빨리 던지는 재주 밖에 없는 사람이 되요 야구라는게 스포츠로 자리잡고 단순히 공을 던지고 치는 모습에 환호하고 돈이 투자되는 이유는 전부 팬이 있기 때문입니다 팬을 망각한 선수는 선수가 아니죠... 그저 공을 조금 빨리 던지는 사람일 뿐 하등 쓸모 없죠.. 사냥할 것도 아니니까요
팬한테 직접 저 말을 했다는 건가요?
뒷담이 아니고 ㄷㄷ
삼팬으로서 애증의 선순데 잘정리했네요
미친
인성이 핵폐기물이네
누구 덕에 본인들이 그렇게 많은 돈을 받는지 모르고 있네
구단 뭐하냐 강제퇴출시키고 고소해야지 니들이 돈벌고 연봉줄 수 있는 이유가 팬뿐이 더 있냐..
이런 건 기본 인성의 문제.
방출시키는게 정답
와 이건 넘 심하네요
저런 쓰레기는 퇴출이 답
아청범죄자, 불륜, 도박, 팬비하... 하 이런 쓰레기들만 골라서 모아오냐 꼴데야 ㅜ ㅜ
무관중 응원이나 무응원 경기를 경험해봐야 정신차리죠.
8년 암흑기에도 응원해주는 사람에게 저딴 짓이나 하고.
이미 2000년대에 냉혹한 경험을 했죠 그 이후 로이스터 모셔와서 개편되고 팀이 가을야구가면서 전국구 인기팀으로 다시 부활했구요 그때랑 지금이랑 팬덤성향이 달라서 무관중은 어려울거라 봅니다 ㅠ ㅠ
@[NSNL]Delta Center 무관중은 현실적으로 안 되지만^^;, 무응원 경기는 한 번 되었으면 좋겠어요. 스프링캠프 때 대형사고 났으면 더 자중해야 할 팀이 참...
"팬이 있어야 프로가 존재한다 팬이 없으면 한낱 공놀이에 불과하다" 라고 늘상 교육받고 있지만 어쩌면 저들 대부분의 심리에는 안지만같은 마인드가 장착되어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도 항상 매진
노답이네요 이런 선수는 그냥 방출 시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