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ㅛㅅ
☎ 변호사 직통 무료법률상담 : 02 525 1666
요새 목욜 저녁이면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보는게 유일한 낙이다.
의사란 직업도 직업이지만 , 친구들간에 끈끈한 정과 애틋함이 느껴지는게 너무 부럽다.
나이가 50이 되도록 정말 위하는 친구, 아무때나 전화할수 있는 친구가 남아있지 않음이 너무 서글프다.
첫댓글 친구라해서 다 대화가 통하는 친구가 있나요.그냥 만나는거죠~~
그냥 만난다 라는 말이 정답입니다.
저도 좋아하는 드라마입니다.슬기로운~ 드' 는 모두 재밌네요.
첫댓글 친구라해서 다 대화가 통하는 친구가 있나요.
그냥 만나는거죠~~
그냥 만난다 라는 말이 정답입니다.
저도 좋아하는 드라마입니다.
슬기로운~ 드' 는 모두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