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강경파인 빅터 차... 전화 인텨뷰 ..
세상이 변화의 바람을 MBC 가 모른체 하기 힘든모양입니다.. 그래서 MBC 가 여기저기 수소문하여 방향을 잡을려고 안테나를 돌리는군요
빅터 차 는 강경파 라기 보다는 현실파..
빅터 차(Victor Cha)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의 핵심 생각은 북한의 핵 보유 현실을 인정하고 비핵화 대신 군축과 위험 관리에 집중하는 '차가운 평화(Cold Peace)'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차가운 평화(Cold Peace)' 제안 배경
- 비핵화의 현실적 한계: 북한이 수십 개의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확보한 상황에서, 비핵화만 고집하는 것은 더 이상 미국 본토와 동맹국의 안보를 보장하지 못한다고 판단했습니다. [1, 2]
- 새로운 외교적 타이밍: 정책 전례를 무시하고 예측 불가능하게 행동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기존 정부와 달리 미국과 북한의 직접 대화에 열려 있는 이재명 한국 대통령의 집권기가 외교적 대화를 시도하기에 정치적으로 실현 가능한 적기로 보고 있습니다. [1]
2. 정책의 핵심 전략 (군축 및 위험 감소)
- 미·북 군축 회담: 전면 비핵화 대신 북한과의 대화를 통해 배치된 미사일 수량 감축, 핵실험 및 미사일 시험 발사 중단 등을 협상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1]
- 확산 방지 및 위기 관리: 핵무기와 관련 기술의 제3국 이전을 차단하고, 아시아 지역 내 우발적 핵 충돌을 막기 위한 위기 관리 핫라인을 개설해야 한다고 봅니다. [1, 2]
- 북·러 군사 협력 차단: 최근 급격히 밀착하고 있는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적 공조를 끊어내어 미 본토에 대한 위협 수준을 낮추는 데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1]
오히려 빅터 차보다...플라이츠 부소장이 더 강경파 ..
트럼프 측(프레드 플라이츠)의 반박 내용
이미지 상단에 언급된 프레드 플라이츠(Fred Fleitz) 미 아메리카 퍼스트 정책연구소(AFPI) 부소장(트럼프 1기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빅터 차 석좌의 이러한 제안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1]
- 플라이츠 부소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핵 보유를 기정사실화하거나 concessions(양보)를 제공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1]
- 비핵화 목표를 내려놓고 군축으로 선회하는 것은 북한 김정은의 승리를 인정하는 꼴이며, 이는 미국 외교의 약함을 정당화하는 변명에 불과하다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측근들은 이란과의 문제에서 미국이 이란에게 깨깽한 여론을 무마하기 전전긍긍하는 와중에 북한까지 처발리까봐 더욱더 보호본능으로 짖는것으로 느껴진다.....
MBC 도 이재명대통령이 몽골까지 가는것을 보통일로 가는것이 아니라는것을 감을 잡았는 모양이다.
1. 트럼프의 대화 의지 vs 북한의 회의론
- 트럼프의 적극적 구애: 트럼프 대통령은 SNS에 김정은 위원장과의 과거 사진을 올리고 한국 대통령을 만나 "북한 문제에 집중하고 싶다"며 다시 만나고 싶다는 속내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 북한의 냉담함과 회의론: 외교가 일각의 분석에 따르면 북한이 과연 다시 트럼프 대통령과 마주 앉으려 하겠느냐는 회의론이 만만치 않습니다.
2. 북한이 굳이 미국에 매달리지 않는 이유 (북한의 셈법)
- 이미 완성된 핵무기: 북한은 이미 핵무기를 손에 쥐고 실전 배치 단계에 이르렀기 때문에, 과거처럼 핵을 카드로 미국과 절박하게 협상할 필요성이 줄었습니다.
- 중국·러시아라는 든든한 뒷배: 북한은 최근 중국 및 러시아와의 밀착을 통해 경제적·군사적 후원 세력을 확실히 확보했습니다. 미국 중심의 고립과 제재를 우회할 수 있는 강력한 뒷배가 생겼기 때문에 미국의 요구에 쉽게 응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3. 하노이 실패로 학습된 불신
- 빅터 차 석좌의 분석에 따르면, 과거 하노이 회담 당시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모두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만의 거래 안만 고집하다가 협상이 결렬되었습니다.
- 이로 인해 북한은 세부 조율이 없는 톱다운 방식의 정상회담에 깊은 불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확실한 보상(제재 완화나 핵보유국 인정)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대화 요구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북은 몸값을 한것 올라가고있다...
찰스 프리먼(Chas Freeman) 전 대사의 주장을 바탕으로 한 분석
1. 우크라이나 전선 (러시아의 승리와 미국의 고립)
2. 중동 전선 (가자지구 분쟁과 외교적 고립)
3. 대만 해협 및 아시아 전선 (중국 억제 실패)
요약하자면, 미국은 자신의 능력을 과신한 채 너무 많은 전쟁에 개입했고, 그 결과 '모든 전선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지는 중'이라는 것이 프리먼 전 대사의 핵심 지적입니다,
(세상의 크기가 7빛깔 무지개라면 3~4가지만 보는 시사전문가들... 전체 7가지를 전부 어떻게 구슬러 가는가 모두 한곳에 믹스되면 무슨색이 나올까 이렇게 전우주적 시각으로 세상을 봐도 긴가민가 한데... 세상의반만 보고 반만애기하는 꼴이다.)
"안보는 핑계일 뿐, 모든 것은 네타냐후 개인의 사법 리스크 회피와 권력 연장을 위한 인질극"이라고 강력히 비판하고 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가 '국가 안보'라는 명분 뒤에 숨겨둔 철저한 개인적 생존계산//
윤석렬이 외란 (무인기) 보낸거와 같다는것...
1. "푸틴도, 우크라이나도 지쳤다"는 판세 판단
2. 이미 물밑에서 가동 중인 '종전 협상'
3. 나토(NATO) 정상회의 및 젤렌스키와의 담판
요약하자면,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조건적 지원 중단'이라는 카드로 젤렌스키를 압박하고, '제재 완화' 등을 카드로 푸틴을 흔들어 자신의 집권기 내에 전쟁을 빠르게 종식시키는 외교적 치적을 완성하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친 것입니다,
한반도 및 북·러 관계에 미칠 파장
① 북·러 '혈맹 관계'의 동력 상실과 가치 하락
- 북한의 전략적 가치 급감: 러시아가 전쟁을 치르는 동안 북한은 포탄, 미사일, 심지어 대규모 병력(참전)까지 제공하며 러시아의 가장 절박한 파트너로 몸값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종전이 되면 러시아는 더 이상 북한의 무기와 병력이 절실하지 않게 됩니다.
- 북·러 밀착의 일시적 제동: 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맺어진 북·러 군사동맹의 결속력이 종전 이후 자연스럽게 약화되거나, 러시아가 국익에 따라 북한과 일정 부분 거리두기를 시도할 가능성이 큽니다.
② 러시아의 '한·러 관계 복원' 드라이브와 한국의 딜레마
- 러시아 전후 재건과 한국 기업의 가치: 전쟁이 끝나면 푸틴 정부에게 가장 시급한 과제는 '점령지 재건'과 '경제 회복'입니다. 러시아는 경제적 실익을 위해 기술력과 자본을 가진 한국에게 끊임없이 관계 정상화의 러브콜을 보낼 것입니다. [1]
- 대러 외교의 재개: 우크라이나 우회 지원 및 제재 참여로 인해 최악으로 치달았던 한·러 관계가, 유럽의 종전 무드에 맞춰 빠르게 외교적 해빙기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③ 북한 김정은 정권의 고립감과 '트럼프 패싱' 우려
- 출구전략 모색 압박: 러시아라는 든든한 뒷배를 믿고 '러시아-중국-북한'의 신냉전 구도 속에서 핵 폭주를 이어가던 북한은, 러시아가 미국(트럼프)과 손을 잡고 종전으로 선회하는 순간 지정학적으로 고립될 위험에 처합니다. [1]
- 미·북 정상회담 카드로의 회귀: 결국 북한은 다시 미국과의 직접 협상 테이블로 나와 '핵보유국 인정'이나 '제재 완화'를 받아내려는 셈법(빅터 차 석좌가 언급한 '차가운 평화'의 타이밍)으로 급선회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요약하자면, 트럼프의 우크라이나 종전은 북한이 누리던 '러시아 밀착' 느슨하게만들고 , 한반도 주변 질서를 다시 미·북 대화와 한·러 관계 복원이라는 새로운 외교적 시험대 위로 올려놓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입니다.
8일 트럼프와 젤렌스키 양자회담 예정.....
서방언론은 푸틴을 전쟁광으로 묘사...
https://www.youtube.com/watch?v=bfM1QGLGwg8
카페 게시글
국제 상황
강경파] 빅터 차 " 북한 핵과 공생 선택해야 !
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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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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