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아시안게임 당시 야신의 둘째 아들이 15살의 나이로 뛰었었는데 이번 평가전에는 오지 않고
< 야신의 둘째 아들 >
대신 장남은 참가
Hamad Yassin Mousa ( 203cm SG 06 )
< NCAA 대학 재학 중 >
다음 시즌 전학
최근 이란 팀과 경기 모습
플로터 실패
3점 성공
좋은 신체 조건
Measured: 6’’6.75″, 8’11″ standing reach, 180 lbs, 7’0.5″ wingspan, 33.0″ max vert at the 2024 Basketball Without Borders … Measured: 6’6″, 8’7″ standing reach, 182 lbs, 7’1″ wingspan at the 2024 Nike Hoop Summit …
2. 알제리 출신 NCAA 선수
Zine Eddine Bedri ( 206cm PF 02 )
귀화 슬롯 사용하는지 궁금한데 만약 사용안한다면 서류 작업했을 가능성 높음
카타르는 NCAA 대학 졸업한 알제리 국가대표 출신 코치를 카타르 U14 감독으로 임명해서 유소년을 육성하고 있는데
첫댓글세대교체도 신경은 쓰고 있겠지만, 아무래도 아시안 게임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우승이 쉽진 않겠지만 해외무대를 노리고 있는 선수들의 병역 문제도 있고, 예전같진 않아도 아시안게임이 세간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대회라 이슈가 되면 후원받기도 용이하구요. 그래서 아시안 게임 때까지는 즉시 전력감과 팀웍 다지기에 초점을 맞추는 게 아닐까 하고 하찮은 뇌를 돌려봅니다. 그렇다곤 해도 어리더라도 기량과 활용도가 있다면 과감히 발탁하고 그 젊은 에너지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댓글 세대교체도 신경은 쓰고 있겠지만, 아무래도 아시안 게임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우승이 쉽진 않겠지만 해외무대를 노리고 있는 선수들의 병역 문제도 있고, 예전같진 않아도 아시안게임이 세간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대회라 이슈가 되면 후원받기도 용이하구요.
그래서 아시안 게임 때까지는 즉시 전력감과 팀웍 다지기에 초점을 맞추는 게 아닐까 하고 하찮은 뇌를 돌려봅니다.
그렇다곤 해도 어리더라도 기량과 활용도가 있다면 과감히 발탁하고 그 젊은 에너지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비지에 쓸거면 박지훈 대신 대학생 뽑는게 낫고 한희원은 솔직히 아니고요.
이승현, 김종규는 귀화 실패해서 어쩔 수 없이 쓰는거죠.
금메달 딸려면 귀화 선수부터 구해야죠.
아시안컵에는 안데려가더라도
이런 평가전에는 이동근 이주영은 써봤어야 핬는데
여러모로 아쉽
대학생 3명 정도는 테스트해야 하는데 아쉽죠. 유니버시아드 핑계대는데 성인 국대보다 유니버시아드 배려하는 시스템이 정상이 아니죠.
지난 아겜에서 이정현 유니버시아드 보냈다가 컨디션 개판난거 농협은 벌써 잊은 듯
이런 평가전이라고 하기에는 조직력,경기감각 끌어올리는 귀한 실전 평가전입니다.
@아이칼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