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nc감독 할때까지는,
유망주 발굴 + 불펜 혹사로 매년 가을야구 나가고 준우승만 하다가 선수들이 지쳐서 나가떨어지면 바로 하위권으로 떨어지면서 사퇴(경질)엔딩 이었는데
한화에서는 아집만 늘어서 작년에 그나마 준우승하고 바로 나락가게 생겼습니다.
이젠 욕심내지마시고 걍 쉬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충 야구보는 입장에서도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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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의 성적내는 패턴이
AS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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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5 19:3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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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1회 7실점 와..
2회말에 한화가 3점 따라붙은 상태에서 2사만루에 강백호네요.
두팀다 엉망이네요.
막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