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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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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스크랩 창세기에 감춰진 계시 No 16 (바벨탑)
김성철 추천 0 조회 213 11.12.09 17:32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창세기에 감춰진 계시 16 (바벨탑)

 

창세기 11장 1절부터 9절까지는 바벨탑에 대한 이야기가 기록되어있습니다.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였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창 11:1)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노아와 그 가족에 의해 인류가 재시작 되었기 때문입니다.

 

노아의 방주는 아라랏산에 정박합니다.

그리고 노아와 그의 가족은 아라랏산 주변에 정착하여 살게 됩니다.

2절의 ‘동방으로’... 라고 번역된 단어의 히브리어는 ‘동쪽에서’입니다.

그들은 아라랏산 주변을 중심으로 거주 하다가 인구 이동을 하게 되는데 아라랏산 서쪽으로 이동한 것입니다.

 

시날평지에 대하여 학자들은 그 장소를 현재의 이라크로 보고 있습니다.

근거가 있는 것이 사담 후세인도 그렇게 알고 있었고 그는 예전에 그 위치로 추정 되는 자리에 바벨탑을 복원하려했었습니다.

그들이 힘을 합쳐 건축하려 했던 탑이 어떤 용도였는지 많은 의문을 갖게 합니다.

그 건축물이 어떤 것이었든 목적이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지 못했습니다.

첫째 - 하늘에 닿게 하여...

둘째 - 우리 이름을 내고...

셋째 -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것 하나가 있는데..

우리는 탑에만 집중합니다.

그들은 탑만 쌓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성(도시)도 건축하였고 탑은 그 중에 일부였습니다.

창 11:4, 5, 8절에 나오는 성 이라는 단어는 도시를 말 합니다.

현대 말로 표현하면 그들은 신도시를 건축하려 했던 것입니다.

창 11:4절에서도 성(도시)이 먼저 나오고 대(탑)가 뒤에 나옵니다.

창 11:5절에서도 성이 먼저 나오고 대가 뒤에 나옵니다.

창 11:8절에서는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라고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성 쌓지(신도시 건설) 못하게 하시기 위하여 언어를 혼잡하게 하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쌓기를 그쳤더라”(창 11:8)

 

 

그곳은 평지가 맞습니다.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부터 아브라함의 고향인 우르까지 펼쳐진 평야지대는 400Km정도 되는 거리인데 산 하나 없는 완전한 평야입니다.

구글 지도에서 조사해보니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가 해발 37m이고 주변 지역의 고도를 측정해 보니 높은 곳이 40m 낮은 곳이 10m정도 됩니다.(일부 지역은 80m)

 

이정도면 바둑판 같다고 표현해야합니다.

또 티그리스강이 있고 유프라데스강이 있어서 도시를 건설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농경, 목축에 적합합니다.

 

(참고)

강의 이름이 많이 들어본 것 같지 않습니까?

그곳이 예전에 에덴동산이 있던 곳입니다.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편으로 흐르며 넷째 강은 유브라데더라"(창 2:14)

 

 

이 때는 대략 홍수 이후 100년이 조금 넘었을 때입니다.

그 근거는 셈이 홍수 후 2년되었을 때 아르박삿을 낳습니다.

셈(2) - 아르박삿(35) - 셀라(30) - 에벨(34) - 벨렉과 욕단

숫자가 년수입니다. 모두 더하면 101년이 됩니다.

 

에벨이 벨렉을 낳을 때 세상이 나누어지게 된 것을 증거하는 성경구절이 있습니다.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창 10:25)

욕단의 이름의 뜻이 ‘작아지다’, ‘줄어들다’입니다.

벨렉을 낳을 때 세상이 나누어 져서 작아진 것을 다음 아들 출생 때 지은 이름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이때 영적인 거장인 노아도 살아있었고, 셈도 살아있었습니다.

영적인 감각이 둔해 졌을지는 모르지만 그들은 홍수를 경험했고 하나님과 동행했던 그 시대에 완전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이 하루 아침에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숭배 한다든지, 바벨탑을 종교적인 부분으로 이해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우상 숭배를 위한 것이었다고 하면 분명히 성경에 기록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도 대 보다 성에 관심이 많으셨습니다.

또 홍수 때 대피하기 위한 구조물로 이해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 땅은 해발 고도가 너무 낮습니다. 홍수 대피용으로 짓는다면 높은 곳에 지어야 합니다.

 

 

구스의 아들 니므롯이 나옵니다.

그는 함의 첫 아들인 구스의 여섯 번째 아들로 태어납니다.

그런데 구스의 다섯 아들의 출생을 기록한 후 라아마의 아들(구스의 손자들) 둘을 먼저 기록한 후 다시 구스의 아들 니므롯을 기록했습니다.

그 말은 니므롯은 구스에게서 손자보다 늦게 태어난 늦둥이입니다.

그는 특별히 힘이 세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육체적인 장점을 이용하여 폭군으로 성장합니다.

그는 최고 통치자가 됩니다.

또 땅에는 악이 싹이 틉니다.

 

니므롯이 바벨탑 사건의 주동자로 보기에는 창 11장 3, 4절이 걸립니다.

바벨탑 사건은 한 사람에 의해 시작된 것이 아니고 공동 회의를 통해 시작 된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라는 단어가 4절에 나옵니다.

 

또 니므롯 한사람에 의해 주도 되었다면 하나님께서는 주동자 한 사람만 제거하면 되는데 언어까지 혼잡하게 하실 필요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니므롯의 건국은 바벨탑 사건 이후일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또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게 될 때 동질감을 쉽게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폭군 출현을 가능하게 합니다.

 

 

결론!

하나님은 사람이 한 지역에서 모여 사는 것을 원치 않으셨습니다.

흩어져서 번성하여 땅을 가득 채우길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흩어지기를 거부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흩어지게 만드셨습니다.

 

 

예수님 부활승천하시고 오순절이후에 성령체험하고 난 후 예루살렘은 불바다(영적으로)가 되었습니다.

그 때 성도들은 매일 모여 교제하며 기도하고 찬양하고 지상 천국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의 명령 중에 잊어버린 것이 있었습니다.

온 유대, 사마리아, 땅 끝까지 가서 증인의 삶을 사는 것 이었습니다.

결국 스데반의 순교와 핍박으로 인해 그들은 흩어지게 됩니다.

“사울이 그의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행 8:1)

 

 

기독교에는 많은 교단이 있습니다.

분열이 정당화 될 수 는 없지만 저는 이것 역시 흩어버리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단만 아니라면 서로 적대시 할 필요 없는 것이고 우열을 따질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와서 종교 통합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대판 바벨탑 사건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거스리는 것입니다.

특히 이단과 타 종교 까지 포함 한다는 것은 더욱 용납할 수 없습니다.

 

 

유럽연합이 큰 사고를 칠 것 같습니다.

그들은 베벨탑이 사건을 계속 이어가려합니다.

한 장의 포스터가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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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2.09 18:30

    첫댓글 유럽연합 포스터를 보니... 정말 하나님에 대한 도전이네........

  • 작성자 11.12.09 21:57

    MANT TONGUES ONE VOICE!
    이것이 주님께 정면 도전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무너뜨린것 다시 쌓겠다는 것이고...
    혼잡하게 하신 언어 하나로 합치겠다는...
    그래서 유럽연합이 계13장에 나오는 첫번째 짐승입니다.
    머리 일곱개, 뿔 열개달린...

  • 11.12.10 01:11

    창세기에 왜 이렇게 자손, 족보얘기만 가득하고 읽기도 힘든 사람이름들만 가득한지 의아해했었는데 역시 각 이름마다 뜻이 담겨져 있었군요... 정말 창세기는 강해가 필요합니다 ㅠ 정말 감사합니다. UN사무총장이 반기문 한국사람이라 감사한데 ,UN과 EU가 친구는 아니겠죠? ㅎㅎ

  • 작성자 11.12.10 11:06

    UN, EU, 미국 모두 한통속입니다.
    반기문 총장은 허수네 아버지이며 이용당하고 있는 것이구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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