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대표를 업고 갈 생각은 못하고 견제하는 국민의힘
[ 독도수호국민연합총본부 총재,
천지개벽TV방송 대표 이근봉 ]
문 전)정부 때 23번 부동산 문제 정책을 발표했지만 실패를 해서 결국 통계 조작까지 했다는 것이 발표가 되어서 사실 부동산 문제를 해결 못한 정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부동산 대책 헛발질 하고 11월 집값 상승률이 5년 사이 최고치입니다. 전세마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부동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이 정부는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11/23 뉴데일리 경제신문 내용입니다.
KB부동산이 23일 발표한 ‘11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이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1.72% 상승했다. 이는 2020년 9월(2.00%)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로, 18개월 연속 오름세다. 올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던 지난달(1.46%)보다도 상승폭이 0.26%포인트 확대됐다.
이번 조사는 ‘10·15 대책’(서울·경기 12개 지역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시행 이후인 11월 10일 기준 상황이 반영됐다. 대출규제 강화와 2년 실거주 의무 부여로 거래가 줄었음에도, 매물 감소 속 기대심리가 붙으며 일부 고가 거래가 지수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지역별로는 동작구가 3.94% 뛰어 2018년 9월(4.41%) 이후 7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성동구(3.85%), 광진구(3.73%), 마포구(3.41%), 송파구(2.74%), 중구(2.70%), 강동구(2.35%) 등 한강변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폭이 컸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이번 달 가격이 하락한 곳은 한 곳도 없었다.
수도권 역시 0.78% 상승하며 서울(1.03%)과 경기(0.49%), 인천(0.02%) 모두 오름세를 보였다. 경기도는 6개월 연속 상승했으며 성남 분당구(3.81%), 수정구(2.91%), 광명시(2.36%), 하남시(2.18%), 과천시(2.00%) 등지에서 강한 상승률이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문제를 잘 해결하리라 국민들은 믿습니다.
한동훈 전)대표가 민주당에게 옳은 말을 쉬지 않고 쏘아붙이고 있습니다. 대장동 항소 포기를 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하고 깊은 관계가 있다고 말하면서 민주당에서 압력을 넣어서 결국 국민에게 돌아올 돈 7800억이 날아간 것입니다. 김만배 6,111억, 남욱 변호사 1,010억, 정영학 회계사 646억, 정민용 변호사 37억 1차 선고 추징금입니다.
이들을 재벌로 만들어 준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성남 시민들이 가장 큰 피해자라고 말하면서 김민석 총리등 집값 폭등은 윤 탓이라고 말하고 한동훈 전)대표는 대장동으로 TV방송, 시사프로, 아침방송, 유튜브TV에 나가서 대장동 사건을 알아듣기 쉬운 말로 잘못을 지적해 국민들이 대장동 사건을 쉽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대표는 앞으로 한달동안 TV방송, 라디오등에 출연 일정이 다 찼다고 말하고 한동훈 전)대표가 KBS 출연하니 시청률이 올라서 깜짝 놀란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한동훈 TV방송 한다면 TV앞에서 한동훈 얼굴 보려고 사람들이 한동훈! 한동훈! 하고 외치고 슈퍼챗(유튜브 라이브방송 실시간 후원)도 엄청난 금액이 이어지고 있는 현실이라 대장동 사건을 가지고 민주당을 거세게 밀어붙이고 있어서 조갑제 선생님은 국민의힘 의원 107명보다 혼자서 일을 잘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또 론스타 국제투자분쟁(ISDS) 취소 신청 사건에서 배상금 0원으로 판정을 받은 것을 두고 과거 항소 결정을 비판하던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두고서 이재명 정부의 성과를 강조하자 한동훈 전)대표는 ‘민주당 정권은 뒤늦게 숟가락 얹으려 하지 말고 당시 이 소송을 트집 잡으며 반대한 것에 대해 국민께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가 과일 나무에 그냥 열매만 따 먹습니까.
그리고 김민석 총리가 잽싸게 이재명 정부의 쾌거라며 바로 가로채기에 나섰지만 몇시간 후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판명이나 김민석 총리등이 사과를 한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전)법무부장관이 항소한다고 할 때 대역죄인, 로펌만 배 불린다고 말했고 나랏돈으로 자기 정치한다고 패소하면 한동훈 돈으로 물어내라고 했던 민주당입니다.
론스타 일은 한동훈 전)대표가 민주당 반대를 무릅쓰고 꼭 이길 수 있다고 하며 국세청, 법무부등을 구성해 재판에 중점을 두게 해서 론스타를 0원으로 이긴 것입니다. 이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한동훈 전)대표의 큰 뜻으로 이길 수가 있었습니다.
문제는 한동훈 전)대표가 TV방송, 라디오, 인터넷에서 뜨고 있고 국민들이 한동훈! 한동훈! 하니 이상하게도 국민의힘에서 환영을 해야 하는데 국민의힘 지도부에서는 한 전)대표를 견제하고 나섰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한동훈이 그렇게 무섭습니까.
국민의힘이 살기 위해서는 뜨고 있는 한 전)대표를 업고 갈 생각을 못하고서 아예 견제한다면 국민의힘은 계속 20%대의 지지도를 갖고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럼 내년 지자체 선거는 뻔한 답이 나오는 것입니다. 20%대 지지도를 갖고 선거를 치를 수가 있습니까.
국민의힘에서 견제가 말이 되는가. 그래. 한동훈 전)대표는 그런 것에 신경을 안 쓰고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서 갑니다. 한 대표는 민주당 저격수로 바른 말을 시원하게 하고 있어 국민들은 그를 환영합니다.
한동훈 전)대표는 검찰시절에 사표 3번 내고, 좌천을 4번 당하고 압수수색 2번 당했습니다. 그래도 건재합니다. 분명한 꿈이 있기에 다 참고서 기다렸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 여론이 지금 한동훈 전)대표를 찾고 있기에 자연스럽게 대통령 후보로 1등을 가고 하니 여론이 한동훈 전)대표를 지지하니 신경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 누구도 여론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래. 끝내 여론이 공천을 결정짓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