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숫군(watcher)라는 단어가. 어느이단(Jw)의 잡지이름이라 울나라에서는 잘쓰지않지만
그래도 watcher라는 단어는 가슴에요동치는 호칭인것같습니다
워쳐란
적들이오는 것을 멀리 홀로 망루에서 내려다보는 사명자입니다
아무도 깨어있지 않은밤에 홀로 깨어 있는 자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고민하고 시도때도 없이 고민하는 사람은 워쳐입니다
주께서 이시대에 그런사람을많이두셨습니다
때로는 예언자같이 내일일을 생각하고
때로는 남들이생각하지않는 cutting edge까지 생각하느라
사람들의 오해와 미움을 삽니다
세상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바라보면 아무것도 아닌일들을 분석하고 주님의 그뜻이 무엇인지
이시대가 뭘멀말하고있는지 고민하시는
분 모두에게
경의와 격려를 보냅니다
- 오늘도 누군가에게 퇴짜맞고 화가났다. 진정하며 이글을 씁니다
주께서 곧 오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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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er
포동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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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7
10.10.17 22:5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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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빛나리님과 포동파파님 글로 언제나 유익이 되어 감사합니다. 님들과 같은 워쳐들이 계셔서 졸다가도 깨곤 합니다^^
감사합니다..
포동파파님 ..맞아요..힘내시고 화이팅! 늘 승리하는 삶이되시고 감사하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감사하군요. 저도 여러분들이 있어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