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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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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기타 개인적으로 부산권역 가장 미스테리한 미제사건
흥미돋는글 추천 0 조회 6,703 26.06.16 10:1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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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이거 예전에 봤던게 남동생이 자다가 누나 부르는 소리 들었다고 했던거 같긴한데 그래서 친구 의심했던 기억남 ㅠ 미제사건들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네 ㅣ

  • 26.06.16 17:03

    범인 빨리 잡혀서 어머니 마음의 짐 조금이라도 덜으셨으면 좋겠네...

  • 26.06.17 10:52

    지금같으면 CCTV, 블랙박스도 있고 DNA 검사도 활발하게 이루어져서 범인이 잡혔을 사건이었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26.06.17 16:12

    이거 남동생이 자다가 누군가 누나 부르는 목소리 들었는데 그 목소리가 여자였다 그랬었음...

  • 26.06.18 05:06

    그때 그알봤을때 표면적으로는 피해자에 원한 가진 사람은 없는데 아마 혼자서 몰래 시기 질투 하고 있었던 친근한 사람일 거라 했거든. 지인 여성일 것 같아

  • 26.06.18 12:40

    동창들은 다 안다며
    펜싱부 있는 고등학교였고 거기 소속인 애 한명이 이분 질투 했었다고
    지금은 결혼해서 미국 살고

  • 26.06.20 17:18

    그알 뒷 이야기 푸는데 피디가 같은학교 키 작은 남자 이야기 했잖아 ㅠ .. 전문가들이 말한 특징이 몇개 있었는데 거기 부합하는 사람 이라 소름돋았다고

  • 26.07.04 00:49

    남동생이들었다는게 최면으로 밝힌거 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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