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ㅠㅠ 나노단위로 캡쳐하는 거 병인가봐여........
캡쳐만 했다 하면 몇백장인 것......
드라마 캡쳐하시는 분들 진심 존경하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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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에서는 조지나가 이상하게 굴고(뇨뇨뇨뇨)
로건이 크리스에게 덤벼들고 난리굿이라
결국 크리스가 로즈에게 떠나고 싶다고 말하면서 끝났긔!

호숫가에서 심각하게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어렸던 크리스는 엄마가 돌아오지 않자
너무 불안했지만 자기가 뭔가를 하면
그게 현실이 될까봐 애써 모르는 척 하고 있었긔





엄마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을 내내 안고 살았던 크리스




로즈는 마음아파 하는 크리스를 안쓰러워하며
따뜻하게 보듬어주긔








크리스는 엄마의 죽음을 떠올리며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낼 수 있는 위기를,
어린 시절처럼 외면하지 않기로 다짐하긔








자신을 지켜주려는 크리스에게 감동한 로즈는
더이상 가족에게 휘둘리지 말고 떠나자고 말하긔




츕츕츕..
사랑 재확인

손 꼭 잡고 돌아오는 두 사람



진상아재의 인사는 듣씹



현관에서 우쿨렐레인지 뭔지
뚱기둥거리고 있는 제레미



음산하게 웃고 있는 조지나와 월터


더 수상쩍게 웃고 있는 딘과 미시


연주하는 척 하던 제레미는
크리스와 로즈가 들어가자 호다닥 들어가긔

휴우

이런저런 생각에 심란




문득 아까 찍은 로건의 사진이 생각난 크리스는
키득키득 웃으며 로드에게 전송하긔

사진 받자마자 전화를 건 로드






헐
로건은 원래 건너건너 크리스가 알던 사람이었긔!!!
근데 너무 스타일도 바뀌고 이름도 달라서 못 알아본 거였긔









로건이 나이 많은 백인 여자와 있었다는 말을 들은 로드는
자신의 가설을 확신하긔



뚝


갑자기 크리스의 전화가 끊어졌긔

로건이 내가 알던 사람이었다니..
멘붕 오는 크리스







일단 로즈를 챙겨서 빨리 튀튀할 준비를 하긔


정신없이 가방을 싸는데

.....?


괜히 문이 열려있는 벽장이 신경쓰이긔


벽장 안에 놓인 상자





상자 속에는
로즈의 뽀시래기 시절 사진들이 들어있긔

.............???


사진을 넘기다
흑인 남자와 찍은 사진을 보고 굳은 크리스

한 장도 아니고

두 장
석 장


흑인들에게 인기 터지는 하하 세계관..
끝도 없이 나오긔




헉
사진을 넘기다가 흠칫 놀라는 크리스

월터가 있긔!!!!!!!!

그리고 뒷장에는


조
지
나


!!!!!!!!!!!!!!!!!!!!!!!!
뒤통수를 맞는 듯한 충격


얼음처럼 굳어있다가
서둘러 벽장 문을 닫는데

짐 챙겨서 온 로즈



아무 것도 모르는 로즈는
발랄하게 가방을 건네고





뒤적뒤적
차키 찾는 로즈




일단 나가면서 찾기로 하고 서둘러 나가는데



현관에서 무슨 봉같은 걸 빙글빙글 돌리던 제레미를 만나긔







로즈가 크리스의 개가 아프다고 둘러대는 동안
계속 봉 가지고 노는 제레미

발 동동



제레미와 미시가 스멀스멀 다가오니 불안해지긔

스륵


갑자기 뜬구름 잡는 질문 던지는 딘


온리 차키!!!!!

(그 말 듣고 더 허둥지둥 가방 뒤지는 로즈)





조까튼 차키가 어딨긔ㅠㅠ



(개소리 환장)



여기선 바들바들 떨면서 헤집는 중





결국 폭발한 크리스는
이성을 잃고 로즈에게 고함을 지르긔

붕!



갑자기 제레미가 크리스에게 봉을 휘둘러서
그러지 말라고 소리지르는 로즈

..............


다시 한 번 또박또박 물어보는데


흑..

!!!!!!!!!!!!!!!!!!!!!!!!!!!!

조까뜬 차키는 애초부터 줄 생각이 없었던 로즈...
(와우씨 영화관에서 이 부분 진짜 개소름)

투둑..
손에 힘이 풀리고
가방을 떨어뜨리는 크리스


숨막히는 정적


크리스가 주춤주춤 뒤로 물러나긔



제레미가 다가오긔

미친듯이 제레미에게 달려들어 무기를 뺏으려고 하자

탁탁
찻잔을 두드리는 마시

헉

!!!!!!!!!!!!!!!

쿵
그대로 석고상처럼 쓰러지긔




미시는 <막았다고 뻥쳤던>
지하실로 크리스를 옮기려고 하긔




자신을 옮기는 로즈네 식구들이 보이지만



크리스의 목소리는 아무에게도 들리지 않긔




아무렇지도 않게 다가온 로즈냔...




키득키득키득

수면 아래로
한없이
한없이
침잠하는 크리스의 의식
.
.
.





한편 연락없는 크리스가 넘나 걱정되는 로드


개밥 챙겨주러 와서


계속 전화거는데 받지를 않긔

그 와중에 해맑은 크리스네 댕댕이

로드는 크리스가 던져준 단서들을 찾아보기로 하긔


로건의 본명인 안드레를 검색해보는데


오른쪽 구석에 missing이라고 뜬 거 보이죠
안드레 실종신고 났쟈나

드디어 크리스에게
무슨 일이 있으리라 짐작한 로드


허어억!!!!!!
크리스가 최면에서 깨어났긔

손 꽁꽁

발 꽁꽁

낑낑
힘줘도 절대 안 풀리긔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물어뜯어봐도 존트 튼튼한 가죽끈

머리위엔 사슴 박제가 걸려있긔


두둔
이 때 갑자기 크리스 앞에 있는 티비가 켜지긔

!!!!!!!!!
티비소리에 놀란 크리스


화면에 등장한 사람은
로즈의 할아버지



(걱정이 어케 안되냐긔 ㅠㅠ)







혈병수술 어쩌고 하는데
1도 모르갰읍니다..






도망갈 가능성이 없다는 걸 길게도 말하긔



발랄하게 손을 흔드는
로즈네 가족들을 배경으로 영상이 끝나고



어이없는 상황에
벽에 걸린 사슴처럼 무기력해진 크리스

치지지직


갑자기 티비에서 찻잔이 나오긔

끼익끼익

안돼!!!!!!!

다시 기절해버린 크리스

한편 걱정이 된 로드는
경찰서에 신고하러 왔긔
(댕댕이 봐줄 사람 없는지 저기까지 델꼬 왔긔 ㅋㅋ 졸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이 크리스가 아들이냐고 물어보긔
(근데 크리스 26살로 나왔냐긔....더 많은 줄;)






ㅋㅋㅋㅋㅋ
급소개에 당황한 댕댕이;;





로드는 경찰에게 안드레(=로건)의 사진을 보여주긔






로드형 과학적으로 설명해주라 ㅠㅠ



ㅋㄷㅋㄷ
경찰에서는 굳이 찾아와 뻘소리 하는 거 같아 황당





두둔!!!
결국 자신의 음모론을 발표하는 로드



경찰햏은 놀란 표정으로 귀를 기울이다가
동료들을 데려오긔




(깨알 직업부심)










떽뜨 슬레이브!!!!!!!!!

(심각)

..........ㅋ;

푸흐흐흐흐흐

갑자기 경찰들이 웃음을 터뜨리긔


갸걀갸걀갸걀

로드의 말은 그냥 헛소리쉬먀 ㅠㅠ

결국 소득없이 들어와 혼자 고민하다
다시 크리스의 폰으로 전화를 걸어보긔



내내 응답이 없던 크리스의 전화를
로즈가 받자 깜짝 놀란 로드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늘어놓는 로즈냔...


로드는 신고하러 다녀온 걸 말해주긔

(똥줄!!)



휴우우우 (안심)


????


이 때 로드가 허를 찌르는 질문을 날리긔




생각지도 못한 질문에 혓바닥 혼란



일단 수신대기





로즈가 버벅대는 거 보고
단번에 거짓말인 걸 알아채긔



녹음준비 완료!!!



예리하게 증거자료가 될 만할 질문을 던지는데

................




그런데 갑자기 로즈가 엉뚱한 소리를 하긔





아..............
로즈냔이 녹음하는 거 눈치 채고
되려 로드에게 덮어씌우려고 거긔!






결국 로즈에게 겁내 발리고
전화를 끊어버리는 로드ㅠㅠ



퍽퍽퍽
빡쳐서 쿠션 집어던지고 난리났긔 ㅋㅋㅋㅋㅋㅋ


ㅠㅠ 조낸 머리 좋은 로즈......
크리스의 운명은 어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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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 진짜 오래 걸렸긔 부들부들 ㅠㅠ
이거 한다고 생업을 넘나 소홀히 한 것..
다음편이 완결일 것 같은데
토욜에 작업해서 일욜이나 월욜에 올릴게유

커밍 순
첫댓글 로드 힘줘 ㅠㅠㅠㅠㅠㅠㅠ 씌앙 진짜
로드야 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