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시간, 방바닥에 누워 쉬고 계신 행복씨랍니다.
"행복아. 할머니께서 너 나오래."
"나?"
그때 방에 들어오신 할머니~
"너 거기서 뭐해? 할머니랑 거실에서 있어야지. 왜 혼자 방에 들어가!"
<행복이가 본인 눈 앞에 안 보이면 싫어하시는 오여사님이랍니다.ㅋ>
"여기가 시원한데....꼭 나가야해요?"
"할머니 혼자 두고 방에 들어가지 말랬지!"
"알았어요."
"간다고요. 가!"
<할머니 말씀은 참 잘 듣는 냥손주, 행복씨랍니다.ㅎ>
첫댓글 ㅋㅋ 할머님의 행복이 사랑이 마구마구 느껴 지네요. 행복이는 좋겠네. 사랑 많이 받아서...
가끔은 귀찮아 하는듯해요 ㅋㅋ
2번 사진 어쩔~ 너무 귀여워서 심쿵~~ 예전에 뽀돌이도 할머니가 부르면 엄마방에 있다 귀찮은듯 나간 기억이 나네요^^
맞아요. 그래도 할머니 말씀은 잘 들어요. 노인공경~ㅋ
행복이 어쩐일로 맨바닥에 누워있을까요....^^*
여름엔 맨바닥 좋아해요. 타일 위도 좋아하구요 ㅎ
와~ 너무착한 매너남이시네.
생각보다 착해요 ㅎ
항상 꼬리로 묘권을 지키고 있는 행복이 ~~할머님부름에 잘 나가고^^
부끄럼도 많이 타요. 그루밍 하다 쳐다보면 멈추기도….ㅋ
효냥이 행뽁이 ~~~~~더 이뿝니다 ~~~
뽁이 누워있는자세 예술이다옹
첫댓글 ㅋㅋ 할머님의 행복이 사랑이 마구마구 느껴 지네요. 행복이는 좋겠네. 사랑 많이 받아서...
가끔은 귀찮아 하는듯해요 ㅋㅋ
2번 사진 어쩔~ 너무 귀여워서 심쿵~~ 예전에 뽀돌이도 할머니가 부르면 엄마방에 있다 귀찮은듯 나간 기억이 나네요^^
맞아요. 그래도 할머니 말씀은 잘 들어요. 노인공경~ㅋ
행복이 어쩐일로 맨바닥에 누워있을까요....^^*
여름엔 맨바닥 좋아해요. 타일 위도 좋아하구요 ㅎ
와~ 너무착한 매너남이시네.
생각보다 착해요 ㅎ
항상 꼬리로 묘권을 지키고 있는 행복이 ~~
할머님부름에 잘 나가고^^
부끄럼도 많이 타요.
그루밍 하다 쳐다보면 멈추기도….ㅋ
효냥이 행뽁이 ~~~~~더 이뿝니다 ~~~
뽁이 누워있는자세 예술이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