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석
2002년생 203cm
칼 타마요
2001년생 202cm
이현중 vs 칼 타마요를 해볼까도 생각했는데 제 생각엔 이현중이 더 잘하는것 같아서
여준석 vs 칼 타마요로 글을 올려봅니다
여준석은 대학생이고 칼 타마요는 프로선수인데 여준석이 KBL와서 지난시즌 라운드mvp와 베스트5를 수상했던 타마요만큼 잘할수 있을까 생각해본다면 그럴수 있을것 같거든요?!
3년 전 필리핀과 평가전에서 드와이트 라모스와 타마요를 스핀무브와 슛페이크로 속이고 자유투를 얻어내는 여준석
이때는 타마요보다 여준석이 더 잘하긴 했는데 3년동안 타마요도 성장했다고 생각해서 이번 아시아컵에서 둘이 맞붙었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여준석 vs 이승준 (프라임) 비교하면 누가 우위일까요??
저는 포텐셜빼고는 이승준이 더 잘할거같다는 생각이
저도 이승준이 운동능력이 더 좋고 더 잘하는거같은데 압도적으로 우위다 이런 느낌은 안들어요. bq가 떨어지는 편이라서요
에릭 산드린 시절 NBA 섬머리그도 찍어먹어본 거 감안하면 저는 거의 동급이라 생각듭니다. 여준석도 D리그는 갈 실력은 된다봐요.
재계약 기원 한표ㅠㅠ
여준석이 더 위력적이긴할텐데 막상 붙으면 비슷하게는 갈듯
여준석은 운동능력이 타마요보다 좋고 타마요는 빅투빅 플레이라던가 동료를 활용하는 능력이 여준석보다 나은것 같아요
본인이 해야 할 농구를 명확하게 하는건 타마요인듯합니다. 여준석은 어떤 포지션인지 잘 모르겠어요. 많은 경기를 뛰면서 빨리 포지션을 정해야 더 빠르게 성장할것 같아요
탈크블 레벨이라는거죠?
크블에 한번도 안오고 이런 경우가 보통 없었어서 좀 대단하네요
운동능력은 여준석인데, 슛이 타마요가 더 좋은듯
현시점 타마요 인 것 같고, 여준석이 스텝업 좀 하면 넘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준석도 잘 성장해주면 탈 아시아급이라고 생각됩니다.
여준석 팬이지만 , 타마요
타마요
보여준건 타마요인가
타마요는 프로에서 입증.. 여준석은 대학에서도 아직 자리를 못잡아서.. 물론 크블최상급 기량보여줄거라 기대합니다
이게 정답이네요. 운동선수는 증명이 필요하죠 여준석은 국대 포함해도 순수 플레잉 타임이 너무 없었습니다.
다르게 생각하면 곤자가에서 자리를 못잡은 선수가 평가전 4경기에서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준거 자체가 놀랍다고 생각하고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부상당하지않는 이상 지금 와도 크블에서 좋은 활약 보여줄것 같고 남는 대학생활 일년동안 더 성장해서 일단 해외리그 도전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여준석이 크블 뛰어본 후에 평가해야.. 저는 여준석 뽑았습니다 ㅎㅎ
투표해주신 분들 중에 여준석이 아직 보여준게 많이 없지만 더 좋은선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여준석을 찍은 분들이 많은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저도 여준석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