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개요
- 동사는 2001년 설립된 IT성능관리ㆍ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국내 DB성능관리 시장의 약 70%, 금융권 기준 90% 이상을 점유중이며 29개국 450개사로 수출중
- 제품은 DB성능관리 SW인 ‘맥스게이지’와 ‘인터맥스’, DB보안관리 ‘페트라’, 빅데이터 플랫폼 ‘플라밍고’이며 이외 컨설팅 및 유지보수 매출이 존재(약 30%)
▶ 클라우드, 빅데이터 시장과 함께 성장한다
- 클라우드 발전법이 본격화 된 이후 국내 주요 기업들의 수주가 이어지며 동사의 매출액도 15년, 16년 각각 28.2%, 33.4% 성장을 이어감
- 특히 전구간 모니터링 SW인 인터맥스의 매출이 빠르게 성장중(14년 대비 267%증가).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며 DB관리 방식은 단순 웹어플리케이션을 넘어 사용자를 포함한 전구간(End-to-End) 모니터링이 필요해지고 있음. 또한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운영 가능한 SaaS형 솔루션에 대한 요구도 늘어남. 동사는 이를 모두 만족시키는 인터맥스를 통해 DB모니터링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음. 이에 국내 70% 이상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맥스게이지 고객이 인터맥스로 연결되고 있어
당분간 인터맥스의 높은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추정됨
- 또한 올해부터는 국내 1위 사업자로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DB솔루션 시장의 10배 규모에 달하는 중국 등 해외 진출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
▶ 적극적 투자를 통해 빅데이터 기술 확보 완료
- 동사는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 확보를 위해 적극적 투자를 진행해옴(표4 참고). 이중 클라우다인과는 16년8월 합병, 자회사 신시웨이는 내년 상반기 상장 예정임. 각각은 빅데이터 플랫폼, DB보안, 인메모리 DB, 데이터 통계 분석 및 시각화 기술 업체들로 동사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술 확보를 완료했다고 판단. 지분투자 및 인력충원에 따른 비용이 발생했으나 장기 성장을 위한 긍정적 투자라는 판단
▶ 올해 이익률 정상화 기대
- 17년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액 337억원(YoY +22.5%), 영업이익 77억원(YoY +450.0%, OPM 22.8%), 순이익 70억원(YoY +191.6%)로 양호한 성장과 함께 합병 이전의 높은 수익성을 회복할 것으로 추정됨. 실적 계절성은 4분기에 몰려있어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관심이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