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담에 Perplexity Curious Cafe 생겼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요즘 여기 배우 이정재도 다녀갔다고 하고, SNS에서도 꽤 핫하더라고요.
입구부터 감성 분위기 물씬 나요.
전체적으로 흰색이랑 블루톤 인테리어라 깔끔하고 세련됐어요.
벽에는 Perplexity 로고랑 “Ask Anything”이라는 문구가 크게 붙어 있어서
약간 미래 느낌 나는 공간이었어요.
Perplexity Pro 구독자면 음료가 50% 할인되는데,
지금 한국 사용자는 전부 1개월 무료로 가입할 수 있어서
그냥 현장에서 가입하고 반값으로 커피 마셨어요.
라떼 기준으로 6천 원대였는데 3천 원 정도로 결제됐어요.
커피 안 마셔도 카페 내에서 Perplexity 최신 버전을 무료로 쓸 수 있다고 하니까
AI 관심 있는 분들은 한 번쯤 가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공간이 조용해서 공부나 노트북 작업하기도 괜찮았어요.
여기로 가입하면 카페 방문시 복잡하게 할 필요 없이 바로 가능해요.
https://pplx.ai/curious
첫댓글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