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사람 어린아이 간 빼먹기
파두 추천 0 조회 7,010 26.06.26 07:25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26 16:37

    첫댓글 아니 미친.. 이게 진짜였다고..? 대구여신데 초딩 때 문둥병 환자 있는 병원 근처로 혼자 다니지 말라고 애 잡아먹는다는 괴담 있어서 애들 다 피해다녔었는데 진짜 있던 일이라는 게 개충격이다..

  • 26.06.27 12:21

    과학의 발전은 진짜 인류에게 큰 선물이 맞다

  • 26.06.28 21:19

    진짜… ㅠ

  • 26.06.27 14:29

    저런말을 왜 하는걸까?? 나쁜놈들 발상마저 끔찍해

  • 26.06.27 18:07

    개무식해; 애기들 불쌍

  • 26.06.28 16:54

    나 이거 아는 선생님한테서 들은 적 있어
    자기 어릴 때 집에 혼자있으면 꼭 문 잠그고 숨어있어야했다고...내가 들은게 20년? 좀 덜 됐네...2000년대 초반에 들었는데

  • 26.06.28 23:02

    울아빠가 70년대 초반 유치원 다닐 때 문둥병 환자가 납치하려다가 근처 성당 수녀님 덕에 살았다고 했음...

  • 26.06.30 23:00

    조금은 다른결이긴하지만 15년전쯤에 아프리카쪽이였던거같앗는데 남자들이 에이즈걸려놓고 아기나 노인이랑 성관계하면 낫는다는 말도안되는 헛소문땜에 태어난지얼마되지도않은 애나 할머니들 ㄱㄱ당한다는 얘기도 들었음.. 진짜 무지가 죄야...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