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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아름다움을 뽐내던 장미꽃이 호박꽃에게 말했다. "야,호박! 호박꽃도 꽃이냐?" 그러자 호박꽃이 대꾸했다. "야, 그러면 넌 호박이라도 열리냐?" / 꽃은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 즐김의 대상이다 / 즐기기에 충분한 인생. 어떤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서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우물쭈물 한다는 말이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힘드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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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야채인간 식물인간이니까 그도 그럴법 하지만 ㅎㅎㅎ
저도 하도 깜빡거려서 그리 되지 않을까 걱정 되네요
전 아마 채소인간이라고 했을것 같아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안녕 ^^
만약에
깜빡 거림이 없으면
신호등에서
차량 운전자들이
많이 당황 하겠죵 ^^
좋은하루 보내시오.
@반디불choi 님
ㅎㅎ
그래도 밤에는 신호가 깜빡해도 깜박하고 그냥 달리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네요 ㅠㅎㅎ
@향기로운꽃잎 고런 차량들을 항시
조심 해야죠
나두 그럴때가 가끔 ^^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향기있는 유머를 많이 주셔서 한바탕 큰소리로 웃고 즐기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웃으며 살아 갑시다
감사 합니다
ㅎㅎ~~
장미꽃 호박꽃 한테
크게 당했네요. ㅋ
식물은 좀 빳빳하니~
좀 부드러운 야채로
표현 하셨나봐용.ㅎ
웃어야 건강하니 함께
웃으며 즐겨요!
반디불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시오 ^^
말 뜻의 단어가 생각이 안날때
많지요
벌써 내 나이가 그럴때가 되었나
서글프기도 하지요
유머글은 볼때마다 잼나는지
이런 말실수도 때론 잼날때도
있어요
상처주는 말이 아니라면...
그렇지요
상대의 말 실수라도
연륜을 이룬사람들은
이해 하지만
간혹 막무가내식 오해를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
오후시간 편안하세용.
고맙습니다
맞아 호박은
큼지막한 열매라도
열리지 ㅎㅎ
식물 인간이나 야채 인간이나
차잇 점이라면 뭥가 ? ㅋㅎㅎ
뜻 풀이하면 그렇죠 ^^
정해진 규칙은 익숙하고
새로운 생각은 낯 설은 까닭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