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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별 솔 원문보기 글쓴이: 정승효
다시 찾은 풍류와 문학의 공간 태화루(太和樓) 6.4지방선거일 2014.6.4
울산교육삼락yb등산동호인들은 6.4지방선거일 일찍 투표를 마치고 그 옛날 풍류와 문학의 공간으로써 정사(政事)를 돌보았던 태화루(太和樓)에 모여 지난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5월을 뽐내던 장미가 지고 "열렬한 사랑"을 뜻하는 접시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울산 "태화루(太和樓)"는 조선시대 '영남 3루(진주 촉석루, 밀양 영남루)의 하나로 꼽힌 울산 태화루가 복원 공사를 마치고 5월 14일에 준공되었다. 울산 "태화루(太和樓)"에 대한 안내판을 읽어 보세요. 태화루(太和樓)는 신라 선덕여왕(재위632∼647년)때 건립 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 되었다. 기둥은 부석사 무량수전이나 화엄사 대웅전처럼 배흘림 양식으로 만들었으며, 대들보와 서까래에는 붉고 푸른색을 입혔고, 태화루 아래 용금소에 용이 살았다는 전설에 따라 용(龍)을 그렸다. 태화루(太和樓)에는 용(龍)과 울산을 상징하는 학(鶴)을 그려 넣어 울산의 자랑이 될 것이다.
그 동안 안타까운 시민의 뜻을 모아 총506억원이 투입된 태화루는 정면 7칸, 측면 4칸의 주심포식으로, 본루와 행랑채, 사주문 등으로 구성됐다. 태화루(太和樓)에서 본 태화로타리 방향에 있는 현대식 주상복합 건물 태화루(太和樓)에서 본 유유히 흐르는 태화강과 십리대밭교 울산교육삼락yb등산동호인들은 태화루에서 정담을 나누고 있네요. 태화루(太和樓)는 S-OIL이 공사비 전액을 기부하여 복원 되었다. 유유히 흐르는 태화강변에 우뚝 솟은 태화루(太和樓)의 모습 태화강변을 거닐다 꽃이 좋아 꽃속에 선 지곡(꽃바우) 태화루(太和樓)가 있는 태화강변 용금소(龍黔沼)의 유래 안내판 태화강변 꽃길을 거닐다 태화루(太和樓)를 바라보고 있는 淸吉 오홍윤님 태화강 대공원에는 여름꽃이 시민의 발길을 머물게 합니다. 태화강공원 십리대밭 길 산책로를 걷고 있는 동호인들 태화강대공원 조감도 십리대밭 길 끝에 있는 오산 만회정 쉼터에서 휴식도 하고... 태화강대공원 십리대밭 길을 걷다 휴식을 할 수 있는 오산 만회정 조선 중기 만회가 교우들의 휴식을 위해 오산 기슭에 세운 정자 "만회정"안내판 태화강 십리대밭 길 걷기에 참석한 yb등산동호인들이 한자리에... 5월의 여왕 장미가 아쉬움을 남기며 곱게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네요. 6.4지방 선거가 있는 날 yb등산동호인들은 내일 밝은 태양이 온누리에 비추길 기대하며 행복하고 즐겁게 걸었다. 다음 주에는 건천 여근곡이 있는 오봉산을 가기로 하였다. 울산교육삼락yb등산동호인 파이팅...!!...!! 감사합니다. 지곡(꽃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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