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대표에게 현)대표 장동혁 안되니 잔꾀만 부린다.
[ 독도수호국민연합총본부 총재,
천지개벽TV방송 대표 이근봉 ]
국민의힘 당원과 국민들은 장동혁 대표를 현재 정신이 없는 자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가 지방에서 당원들 앞에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정권 규탄대회에서 핏대를 올리며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모두 다 단합해서 용기 있게 싸우자’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국민의힘의 단합을 말하지만 당은 이미 2~3개 모임으로 분산되고 있고 또 거기에다 갑자기 한동훈 전)대표 당원 게시판 당무 감사를 실시하라고 해서 당의 단합을 해치는 일을 하고 있어서 손가락질을 받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대표가 대장동 항소 취소를 말하면서 검찰은 죽었다고 말하고 각종 TV방송, 라디오, 유튜브, 기독교방송까지 나가서 대장동 항소 취소 한 것을 국민에게 설명을 잘하고 해서 인기가 있고 이어서 론스타 사건에 한동훈 전)대표가 이기고 민주당 총리 김민석 이재명 정부 성과라고 말하자 사정없이 질타하여 국민의 적극적인 지지도가 오르고 또 한달 스케줄이 꽉 차서 더 이상 스케줄을 잡을 수가 없다하니 부르는 곳 없는 장동혁 대표는 이대로 놔두면 국민의힘 전체가 한동훈 전)대표 판이 되겠구나 생각을 하고서 쓸데없이 1년이 지난 당원 게시판 당무 감사를 말합니다. 역시 한동훈 전)대표에게 배울 생각은 하지 않고 잔꾀만 부리는 장동혁 대표를 보니 참 연민의 정이 가고 장동혁 대표의 민낯을 보는 것 같습니다.
사실 부산, 대구에서 당원 동원 규탄대회를 연일 행사를 하고 했지만 별 효과가 없습니다. 어디 방송국에서 나와서 이야기 하자는 곳도 없고 짤막한 뉴스 한토막 나오고는 끝입니다. 그러니 행사 온도가 뜨겁게 불이 안 붙지요. 그래. 당원들도 속으로는 맥이 풀리지요. 동원해서 왔지만 흥이 안 납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이 행사가 중도표를 젊은이들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잃어버리고 쫓아 버리는 행사입니다. 어떤 사람 말은 장동혁이 언제 ‘우리가 윤석열’ 이라고 말할지도 모른다고 걱정하는 사람도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지방 도시에 가서 규탄대회를 해도 국민의힘 지지도는 오르지 않고 있다는 것이 사실 문제입니다. 장동혁 대표가 100일 넘어가는 동안 한번도 20%대를 넘어 본적 없이 계속 20%대 지지도니 장동혁 대표 할 말 있습니까. 민주당에서 부동산 문제 해결 못해 5년만에 최고의 집값 상승, 서민 청년이 집 살 수 없는 형태를 좀 쎄게 따지고 또 대장동 항소 검찰 외압으로 항소 포기등 그리고 론스타 사건 승소에 반대만 하던 민주당이 사실 국민의힘을 도와주고 있는데도 왜 그걸 모르고 엉뚱한 짓 하는가. 참으로 국민들은 답답하게 생각합니다.
지자체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집토끼 보다는 중도표를 잡아야 선거를 이긴다는 것은 선거의 법칙입니다. 집토끼는 불만을 토해도 선거 때는 그래도 다 표를 찍습니다. 그래서 중도에 신경을 써야 이긴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보고 있는 닭장에 갇혀서 멀리 못 보고서 닭장 속만 보니 답이 나오겠습니까. 세상은 넓고 큰데 그 큰 세상을 못 보니 100일동안 연속 20%대의 국민의 지지를 받는 것입니다. 20%대 지지를 연속 받으면 창피해서 어떻게 할 생각은 없이 그냥 그냥입니까. 연속 20%대 지지를 받으니 부끄럽지 않습니까. 국민의힘 식구들은 아예 장동혁 대표에게 이제 포기를 했습니까.
현재 한동훈 전)대표 국민이 보고 들어서 다 알다시피 이 방송, 저 방송에서 서로 모셔가려고 힘을 쓰고 있고 한동훈이 출연하면 그 프로가 2~3% 시청률이 오른다고 말하고 슈퍼챗이 제일 많은 후원금이 나오고 앞으로 한달 동안 스케줄이 다 잡혀서 더 이상 스케줄을 못 잡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동훈 전)대표가 국민적인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으니 장동혁 대표 어떻게 배울 생각은 없이 뭐 당원 게시판 당무 감사 한다고 하니 국민이 다 웃고 있습니다. 저렇게 속이 좁아가지고 사니 계속 20%대 지지를 받는 당대표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짓은 일부 장난꾼들이 한 짓이고 1년이나 지난 것을 무슨 조사 입니까. 그렇게 당이 할 일이 없습니까. 참 한심한 일입니다. 이번일로 장동혁 대표는 사퇴하라는 말이 나올 것이라는 것을 전혀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까. 불씨는 아주 작은 곳에서 시작해서 결국 대표가 그 모든 것을 책임지고 사퇴를 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