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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조개잡이/박재란 [번안곡]
전우(田友) 작사 / 외국 곡
새파란 수평선 흰구름 흐르는
오늘도 즐거워라 조개잡이 가는 처녀들
흥겨운 젊은 날의 콧노래로 발을 맞추며
부푸는 가슴마다 꿈을 담고 파도를 넘어
새파란 수평선 흰구름 흐르는
오늘도 즐거워라 조개잡이 가는 처녀들
흥겨운 젊은 날의 콧노래로 발을 맞추며
부풀은 가슴마다 꿈을 담고 파도를 넘어
새파란 수평선 흰구름 흐르는
오늘도 즐거워라 조개잡이 가는 처녀들
노래: 진주조개 잡이 (Pearly Shells) 아티스트: 박재란 작사(번안): 전우(田友) 작곡: 웨블리 에드워즈, 레온 포버 앨범: 독집·컴필레이션 LP 음반 (1965) 오아시스 하이라이트 [부베의 연인] (옴니버스 앨범)에 수록됨) (1966) * 원곡: Pearly Shells |
이 노래의 원곡은 하와이에서 오래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던 민요인
'Pupu A ‘O ‘Ewa'(진주빛 조개껍질)로, 웨블리 에드워즈(Webley
Edwards)와 레온 포버(Leon Pober)가 영어 가사를 썼습니다.
1960년 이후 영미권에서 'Pearly Shells'이란 제목으로 여러
가수들이 녹음했습니다.
'Burl Ives', 'Don Ho', 'Arthur Lyman', 'Trío los Panchos',
'Connie Francis', 'Ray Conniff', 'Slim Whitman'등의 가수들이
이 노래를 녹음했으며, 'Connie Francis'의 노래와 'Billy Vaughn'
악단의 연주곡은 우리나라에서도 아주 많이 알려졌습니다.
1965년 박재란은 "진주조개잡이"로 번안하여 불렀는데, 우리말
가사는 작사가 전우(田友)가 붙였습니다.
박재란의 최초 녹음 및 독집·컴필레이션 LP 음반에 수록되어
발표되었으나, 오리지널 LP 표지 이미지는 아쉽게도 찾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첫댓글 안녕하셨어요
반가운 버찌님 ~
선선한 아침이네요
너무나 시원시원한노래
진주조개 잡이~🎶👌
덕분에 오랜만에 즐겁게
잘듣고 갑니다 늘건강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
안녕하세요.. 보디스 님!
'극한더위'?.. 라더니만
조금은 시원해져서
살만?..합니다~^^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운 행복이
가득하시길!~🍀🌳🌼
ㅎㅎ
버찌님
또 반갑습니다
멋진 곡,
유~~명한 곡
오랜만에 잘 듣습니다
여름이 다 가기 전에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다시 안녕!~
미지 님!~^^
당시에는
엄청 유명하고
많이 들은 노래지만
발표된 지
60년도 더 지난
고물 노래지요.
그렇지만..
그 시절 기억은
아직도 쌩~쌩~...^^
오늘도 시원하게
보내시길!~🌲🌳🌴
하이~~미지님
행복 즐거움 기쁨가득
채우는 하루 잘 보내셨나요~??
가을 느낌이 넘. 좋은요며칠
동안 여기저기 마구마구다녀도
덥지않고 발걸음 가벼워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이틀동안
마니다녔네요
ㅎㅎㅎ
오늘도 감사해요 ~♡♡♡♡♡
잘 듣고갑니다
좋은저녁시간 보내세요~~^^
안녕! ~ 쏠베이지 님~^^
모두들 그동안 더위로
고생 많으셨지만..
이제 조금은 시원해졌네요.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 동안에도
추억거리 많이 쌓으시고
행운, 행복,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