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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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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사람 한소희 실종 사건
파두 추천 0 조회 11,666 26.07.06 06:53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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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저 어머니는 지금도 억장이 무너진채로 살고 계실거 아니냐 ㅠㅠ

  • 26.07.06 10:03

    어떡해 저 작은아기를 어떻게 잊고살아.... 사진에서도 사랑이 묻어나는데ㅠㅠ

  • 26.07.06 10:20

    아어떡해진짜….

  • 26.07.06 12:44

    저때는 왜저렇게 돈이 목적이 아닌 유괴가 많었을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7.06 13:33

    근데 힘들게 왜 키워 남의애를??

  • 26.07.06 13:47

    @루루핑이 그냥 아이 잃거나 아이 낳으라고 압박 당하거나 뭐 기타등등의 상황에서 충동적으로 납치하는 경우도 많았대 그런거까진 깊게 생각않고

  • 26.07.06 13:33

    근데 도대체 애를 왜 데려가는 거야? 키유는게 쉬운일도 아니고

  • 26.07.06 14:16

    현실적으로 저렇게 애를 데려가서 자기가 키울수나 있을까.. 아무리 저 시대라고 해도 출생신고며 뭐며 증명이 안될텐데... ㅠㅠ 맘이 안좋다

  • 26.07.06 17:33

    와 엄마 어떻게 살아ㅠㅠㅠㅠ

    근데 저런일 꽤 있어 사촌동생이 90년대 후반생인데 미취학 아동때 가족단체로 노래방 갔다가 애 잃어버렸는데 그 노래방 주인 부부가 자기들이 키울랬다니 어쨌니 그런말 했었음 지금 생각해보니까 미친거같은데 그때도 꽤 있는 일이었어 애 못가지면 그러기도 해

  • 내 동생이 어릴때 좀 예쁘장햇는데 3-4살 때 백화점 셔틀버스 내리면서 엄마가 짐때문에 잠깐 손 놓았거든 정말 찰나의 순간인데 어떤 노부부가 동생 데리고 길건너간적 있었어 .. 엄마가 달려가서 뭐하시는 거냐고 했는데 애가 너무 예뻐서 자기들이 키우고싶다고 햇어 .. 걍 당시에는 지금처럼 전산화가 확실히 안되어 있어서 납치해서 키우기 가능했을 것 같아 .. 얼마전에 넷플에 올라온 다큐에서도 (미국이지만) 임신 했다고 속이고 살던 사람이 애 낳은 척 하려고 임산부 죽이고 태아만 데려가려고 했던 사건도 잇고 .. 상식으로 비상식을 이해하기 어려운 사건이 생기는 것 같아ㅜ

  • 26.07.07 18:44

    미친거아녀? 경찰에 신고했어?? 진짜 미쳤다 ㅜㅠㅠㅠㅠㅠ

  • 26.07.06 23:08

    아 진짜 너무 불쌍하다 어디로 데려간걸까...

  • 26.07.07 02:42

    아동해외입양기관들 조사해보면 안 되나 어디 팔려서 해외입양 됐을 수도

  • 26.07.07 12:30

    평생을 자책하며 살 거 아냐ㅠ

  • 26.07.07 14:31

    아이고 어떡해 진짜.........

  • 26.07.07 16:29

    유괴 납치 진짜 많았던 거 같음... 어떤 여연도 어릴 때 너무 예뻐서 범죄대상 될까봐 엄마가 데뷔시켰다고 그러고 아휴 속상해 진짜...

  • 26.07.07 17:33

    나쁜새끼 왜 남의 애를 유괴해

  • 26.07.07 19:14

    아니 합법적인 입양을 하지 .. 왜 유괴를해?

  • 26.07.07 22:04

    나 92년생인데 어릴때 두번이나 유괴 당할뻔했어 저당시에 유괴납치 성행하던 시기라서 엄마가 항상 모르는 사람이 따라가자하면 절대 따라가면 안된다고 과자사준다해도 안된다고 신신당부하던거 아직도 기억나

  • 26.07.08 00:58

    ㄴㄷ 어릴때 엄마가 한눈판 사이에 누가 끌어안고 가는거 엄마가 발견해서 뭐하는거냐고 소리치면서 데리고 왔다고 하더라; 옛날엔 유괴 진짜 많았던거 같음..

  • 26.07.08 03:48

    저 마음을 어찌 헤아려.. 어휴 ㅠㅠㅠㅠ

  • 26.07.08 06:51

    프로그램 서프라이즈 보니까, 외국이긴 했지만 옛날에는 애를 직접 납치해서 애 없는 부잣집에 팔아넘기는 경우도 있더라....

  • 26.07.08 11:27

    너무 나쁘다 왜 남의 애를 유괴해 천벌 받아라 어머니 평생 소희 못 잊고 사실텐데... 에휴

  • 26.07.08 23:24

    하 어머니 어케사셔 진짜...

  • 26.07.10 03:49

    저 아이는 자기가 한소희인지도 모르고 어디선가 살고있겠지..슬프다 ㅜ

  • 26.07.10 16:13

    홀트 아동복지인가 거기서 한 번 찾아봤음 좋겠다 에고 어카냐 진짜..

  • 26.07.10 22:38

    어딘가에서 무사히 건강하게라도 잘 살아있었으면 좋겠다 ㅠㅠ

  • 26.07.11 02:05

    갓난쟁이가 잇다라는 사실을 어케 알고 집에 온거지?? 뭔가 건너건너 아는 사람같아 아무집이나 문두드린다고 아이를 훔쳐(?)갈수있나

  • 26.07.11 02:44

    나 애기때 저런식으로 납치하고 집에서 다같이 자다가도 납치해간다고 해서 울엄마가 계속 포대기로 엎고 다니고 화장실도 엎고 같이 다녔다고 하더라..ㅠ

  • 26.07.12 12:28

    모르는 사람한테 물까지 내어준 선한 분이신데.. 너무하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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