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성은 전 국가대표 선수이자 현 국가대표팀 감독인 오상은의 둘째 아들이라고 하네요
부전자전이네요
https://youtu.be/ilVGWr2fspc?si=1ZmlJ8EzTkTMxwf1
오상은 감독의 아들이자 대표팀의 19살 막내 오준성이 거침없는 스매시로 철옹성 같던 만리장성을 무너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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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성은 단체전 두 번째 매치에서 이겨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며 역전극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이어 안재현이 저우치하오를 꺾고 리드를 가져오자, 다시 19살 해결사가 나섰습니다
세계 6위 린시동을 상대로 거침없는 드라이브를 날렸고, 까다로운 서브와 백푸시를 연거푸 받아내며 상대 범실을 유도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무려 36년 만에 단체전에서 중국을 격파한 우리 선수들은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했고, 오준성은 아버지와 감격의 포옹을 나눴습니다.
세계탁구연맹은 중국의 26년 무패 행진이 깨졌다며 태극전사들이 만든 대이변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첫댓글 오상은 덩치 ㅎㄷㄷ 아부지는 수비탁구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아들내미는 시원시원하네요
👍🏻👍🏻👍🏻
중국을 이겼다고요? 탁구에서 대박...
👏 👏 👏
중국이 스웨덴한테도 졌더군요. 8강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던데 그때도 이겨주면 좋겠네요
26년 무패라니..ㄷㄷ
단거리 이어달리기로자마이카를이긴느낌이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