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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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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사람 타이타닉호 관광 잠수정 사고
파두 추천 0 조회 6,036 26.07.08 22:02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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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8 23:15

    첫댓글 벌써 3년됐구나.. 진짜 끔찍하고 무서운 사고..어우

  • 26.07.09 01:41

    댕.. 3년밖에 안 됐어?? 엄청 오래된거 같은데...

  • 잠수정이라 부르기도 뭐한 구체에 사람 집어넣고 돈벌이로 쓰다가 죽인 사건이잖아.. 너무 충격이었는데 3년밖에 안 됐었다니.. 앞서 무사히 돌아왔던 사람들은 그저 운이 좋았던것이고..

  • 26.07.09 11:46

    글 엄청 길다 이거 정독하는데 오전 시간 다 쓴듯 읽어보니까 이건 예견된 인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네 다만 그 대가가 너무 참혹한 듯
    저 ceo새끼는 지가 죽는줄도 인지 못해서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도 몰랐겠네

  • 26.07.09 14:28

    이거 실종됐다는 것만 실시간으로 봤네... ㅠㅠ

  • 26.07.09 19:43

    아 당시에 뉴스로 봤던거 생각나네...ㅠㅠ 진짜 끔찍한 사고야...

  • 26.07.10 15:01

    진짜 잘 읽었어 볼때마다 아빠한테 효도하려고 따라간 아들이 너무 안타깝다
    그나마 고통과 죽음을 느낄새도 없이 갔을거라는게 위로가 되려나

  • 26.07.11 21:22

    넷플릭스에 이거 다룬 다큐 보면 진짜 무서움.. 테스트할때였나 잠수함 안에서 균열 일어나는 소리가 나는데 진짜…

  • 26.07.15 11:40

    전엔 돈많고 도파민중독이면 해볼만하다 했는데 저렇게 엉켜서다리도못편채로 8일걸린다고..?omg

  • 26.07.17 08:26

    ‘여러 명의 신체가 한 덩어리로 압축’ 이 대목 너무 충격적이다. 고통은커녕 죽음을 인지할 새도 없었을 거란 건 다행이네

  • 아 이때 실시간으로 난리였는데… 내파인거 모르고 아직 산소 남아있다고 할때라 뭐 화장실도 없고 음식도 샌드위치 몇개? 이렇게만 봤는데 그 당시에도 참.. 인지할새도 없었다는게 차라리 나은건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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