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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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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소설
파두 추천 0 조회 1,117 26.07.20 14:0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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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0 16:33

    첫댓글 손이 자아가 있는데 전기톱에 지 스스로 들어간것도 신기함 애덤이랑 빠이하고 싶엇나

  • 26.07.20 18:43

    자유손

  • 26.07.20 19:26

    프리덤

  • 26.07.20 22:48

    술에 취한 그는 더이상 희망은 없다고 생각해 비틀대며 차고로 걸어갔고 전기톱을 꺼내 들었다. 라는건 술에 취한 애덤의 생각인거고
    술에 취해서 심신미약인 상태에서 몸 전체의 주도권이 손에게 넘어간거 아닐까 ㅋㅋ 멋대로 움직이는 손이 순순히 잘려준게 이상하잖아. 손목을 잘라서 자유로워지려고 한거지. 애덤이(X) 손이(O)

  • 26.07.21 12:12

    헐 소름

  • 그렇게 thing이 되어 아담스패밀리에..

  • 26.07.22 23:04

    보이지않는 손...

  • 26.07.23 10:38

    존잼

  • 26.07.25 20:48

    땡큐 포 기빙 미 프리덤

  • 26.07.26 17:22

    자유를 찾아 떠나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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