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음주운전 방조죄’ → 입건 건수 지난해 2017년 157건, 올 10월까지 89건... 단순 동승만으로 방조로 보기 어렵지만 동승자가 상사일 경우 권유, 종용으로 볼수 있어 처벌 가능.(중앙)
2. 취준생이 뽑은 2018 사자성어 → ‘고목사회’(枯木死灰), 마른 나무나 다 타버린 재. 생기와 의욕이 없는 상태를 말함. 자영업자는 ‘노이무공’ (勞而無功, 애만 쓰고 보람이 없는 것)을 뽑아. 인크루트.(문화)
3. 생각보다 잘 어는 맥주 → 영화 4도에서 언다. 이렇게 얼었다 녹은 맥주는 침전물이 생기기 쉽다고. (문화)
*소주는 영하 17도에서 언다. 술이 어는 온도는 대체로 알콜 도수와 비슷하다고
4. ‘카카오 카풀’ → 17일 정식 서비스 시작. 기본요금 2㎞ 3000원. 요금 택시 70~80% 수준. 운전자는 하루 2회만 카풀 가능. 차령 7년 미만 차만 카풀 제공.(문화)
*50대 택시기사, ‘카풀 반대’ 국회 앞서 분신 사망. 극한 치닫는 ‘카카오 카풀’ 갈등
5. 개인 투자자들이 낸 주식 거래세 → 올 5.5조원 예상. 지난해 보다 70% 늘어. 외국인, 기관투자가 납세 금액의 2배. 손해 봤는데 세금까지... 거래세 인하 목소리 커져.(매경)
6. ‘제주 해녀’ → 최근 정착금 30만원, 해녀학교 운영 등으로 젊은층 가세, 올 들어 33명 신규 등록. 201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2017년 5월에는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경향)
7. 콩나물국은 설렁탕보다 83배 친환경적인 음식? → 설렁탕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1인분에 10.01 (㎏CO2eq, 모든 종류의 온실가스를 CO2로 환산한 단위)로 콩나물 국(0.12)의 83배. 기후변화 행동연구소 계산.(헤럴드경제)▼
*소고기가 온실가스 배출를 높히는 최대 주범이라고
8. '1m'의 시작 → 지구 자오선(둘레) 의 1000만분의 1로 하기로 하고 당시 프랑스 과학아카데미의 명을 받은 지구자오선 탐험대는 6년이 넘는 기간 동안 목숨을 걸고 자오선 길이를 정확히 측정했다고.(동아)
9. 특성화高 학생수 급감 → 특성화고 학생수 7년새 25% 감소. 상업계 -29%, 공업계 -22.9%. 같은 기간 전체 고교생 수는 20.9% 감소.(문화)
10. 기타 → ①김정은 국회연설 찬성 46.7%. 반대 40.2%... 문대통령 지지율은 49.5%, 전주대비 1.1%P 상승. 리얼미터
②문대통령, 트럼프, 푸틴... 美‘타임’ ‘올해의 인물’ 최종 후보에
이상입니다
